松波
04-10-19 16:43
가족의 사랑이 바다 가득 보이는군요.
찌라는게 원래 고기가 바늘 물고 들어가는것을 육상에서 알기 위함이니 어떤것을 사용해도 잘못될건 없는게지요.
구멍찌값 아끼시기 위한 아버님의 노력도 대단 하시지만 가족 서로간의 사랑이 더욱 크게 보이네요.
지금처럼 언제나 사랑 가득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빕니다.
찌라는게 원래 고기가 바늘 물고 들어가는것을 육상에서 알기 위함이니 어떤것을 사용해도 잘못될건 없는게지요.
구멍찌값 아끼시기 위한 아버님의 노력도 대단 하시지만 가족 서로간의 사랑이 더욱 크게 보이네요.
지금처럼 언제나 사랑 가득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빕니다.
긴꼬리흑돔
04-10-19 18:03
큰고기를 걸었다는글들보다. 더 가슴에 와닫는 내용입니다.
전 5살때부터 아버님과 바다낚시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배우서 이제는 스스로혼자 대상어종을 노릴정도 되었더니
이제는 아버님과 낚시를 갈수가없더군요.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모름지기 부자지간이라면 같이할수있는 취미거리들이 낚시말고는 별로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사랑으로 똘똘뭉친 가족으로 행복하십시요.
전 5살때부터 아버님과 바다낚시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배우서 이제는 스스로혼자 대상어종을 노릴정도 되었더니
이제는 아버님과 낚시를 갈수가없더군요.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모름지기 부자지간이라면 같이할수있는 취미거리들이 낚시말고는 별로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사랑으로 똘똘뭉친 가족으로 행복하십시요.
개똥반장
04-10-20 18:29
넘,넘, 보기 좋을 글이군요.
좋은글 많이 올려 주시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호미
04-10-20 21:00
"나와 아버님은 찍소리못하고~"
프~~~~흐흐흐흐 ㅋㅋㅋ
알수없는게 사람일이라 ~
난중에 살다보면 역전될날 있을낍니다 ~ ㅎ
그때를 보고사세요~
반쯤~ 직이뿌세요(?) ㅎㅎㅎㅎ
프~~~~흐흐흐흐 ㅋㅋㅋ
알수없는게 사람일이라 ~
난중에 살다보면 역전될날 있을낍니다 ~ ㅎ
그때를 보고사세요~
반쯤~ 직이뿌세요(?) ㅎㅎㅎㅎ
빗방울
04-10-21 01:30
상상만 해도 가족간의 행복한 미소 가 저의 뇌리를스쳐 가는듯합니다.
전아버님이랑 민물을 한번씩다녓더랍니다.
이제는 뵐수 없는 아버님 이시죠..
난외 그렇게 못햇을까 .하는생각이 가슴한곳에 매아리치는군요..
다시 보고픈 아버지이한마디만 생각납니다..죄송합니다 ..
풋풋한 가족간의 정 영원이 간직하시고 이어 가시기바랍니다.
전아버님이랑 민물을 한번씩다녓더랍니다.
이제는 뵐수 없는 아버님 이시죠..
난외 그렇게 못햇을까 .하는생각이 가슴한곳에 매아리치는군요..
다시 보고픈 아버지이한마디만 생각납니다..죄송합니다 ..
풋풋한 가족간의 정 영원이 간직하시고 이어 가시기바랍니다.
권병수
04-11-02 11:50
글 잘읽었구여.저두 이제부터 아버지.잘모시겠습니다.
저는24살 한창나이 이니만큼 부모효도 열심히하겠습니다
긴꼬리혹돔님.제가 님한테 조언한가지만 듣고 싶어여 ㅠ.ㅠ
저는24살 한창나이 이니만큼 부모효도 열심히하겠습니다
긴꼬리혹돔님.제가 님한테 조언한가지만 듣고 싶어여 ㅠ.ㅠ
미어
04-11-03 11:11
너무너무 좋은글입니다..
다시금 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는군요....
행복하세요~~~^^
다시금 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는군요....
행복하세요~~~^^
홍시노을
04-11-03 11:47
너무나 감동 스럽 읍니다.
애들 어릴때 낚시 잘 대려 갔는데
머리 크니 잘 안 갈려고 합니다.
설 지나 환갑 이라고 삼천포, 남해로 한바끼 돌고는
좋아 하는 낚시 한번 가자는 말 없읍니다.
아들이 정말 효자 이십니다.
다른 큰 선물이 머가 필요 합니까?
일박 이일 낚시 가면 그게 제일 큰 선물인 것을...
인자 살면 얼마나 사시 겠읍니까?
그동안 이나마 시간 나는대로
바다로 모시 가십시요,
내가 너무 고마움을 느낍니다.
부디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애들 어릴때 낚시 잘 대려 갔는데
머리 크니 잘 안 갈려고 합니다.
설 지나 환갑 이라고 삼천포, 남해로 한바끼 돌고는
좋아 하는 낚시 한번 가자는 말 없읍니다.
아들이 정말 효자 이십니다.
다른 큰 선물이 머가 필요 합니까?
일박 이일 낚시 가면 그게 제일 큰 선물인 것을...
인자 살면 얼마나 사시 겠읍니까?
그동안 이나마 시간 나는대로
바다로 모시 가십시요,
내가 너무 고마움을 느낍니다.
부디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