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감시
06-02-20 11:54
언젠가는 가야할길.....
난정
06-02-20 21:59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위 그림은 또 한분의 ...
밑 그림은 김일석님의 ...
또 억울한 한분이 가셨읍니까??
제가 요즘 정신없이 삽니다 .
다시온 복을 붇들려구요 .
열심히 살아가면 존 세상 좋은날 올까요??
조심스레 여쭙니다.
건강 하십시요 (- -)(_ _)
위 그림은 또 한분의 ...
밑 그림은 김일석님의 ...
또 억울한 한분이 가셨읍니까??
제가 요즘 정신없이 삽니다 .
다시온 복을 붇들려구요 .
열심히 살아가면 존 세상 좋은날 올까요??
조심스레 여쭙니다.
건강 하십시요 (- -)(_ _)
칼있어 마
06-02-21 01:19
칸쿤회의 저지 참가농민의 자살, 30대총학회장겸 농민의 자살, 황교수 지지자의 자살, 지하철 투신 자살, 농촌현실 비관 음독 자살!
참여정부의 뒷 모습!
한 두명의 아니 몇명의 죽음이 쉬이 묻혀버리는 자본주의의 서자 물질만능주의의 크나큰 고질병,
불감증!
그리고 망각병!
저도 지금 투병 중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김일석님! 건강하세요!
정신이 너무 건강하시다보니 육체적으로 병을 앓고 그러나 봅니다.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세요
건전한 낚시문화 선진사회 이룩하고
건강한 출조속에 대물기록 갱신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2월인낚캠페인-
참여정부의 뒷 모습!
한 두명의 아니 몇명의 죽음이 쉬이 묻혀버리는 자본주의의 서자 물질만능주의의 크나큰 고질병,
불감증!
그리고 망각병!
저도 지금 투병 중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김일석님! 건강하세요!
정신이 너무 건강하시다보니 육체적으로 병을 앓고 그러나 봅니다.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세요
건전한 낚시문화 선진사회 이룩하고
건강한 출조속에 대물기록 갱신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2월인낚캠페인-
김일석
06-02-21 21:07
다양한 사람들이 엮어가는 제각각의 삶과 그 궤적~
때론 엇비슷하고
때론 정반대 편에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 시냇물이 흐르고 흘러 바다에서 만나듯
영광스런 조국의 진보역정에 의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칼님, 이렇게 떨어져 살면
소주 한 잔 여유롭게 나눌 수 없을만큼 진정한 마음 나누기가 어렵습니다.
점점이 떠있는 손대가 보이는 거제도 어느 모퉁이에서
소주 한 잔 하게 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때론 엇비슷하고
때론 정반대 편에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 시냇물이 흐르고 흘러 바다에서 만나듯
영광스런 조국의 진보역정에 의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칼님, 이렇게 떨어져 살면
소주 한 잔 여유롭게 나눌 수 없을만큼 진정한 마음 나누기가 어렵습니다.
점점이 떠있는 손대가 보이는 거제도 어느 모퉁이에서
소주 한 잔 하게 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煥鶴
06-02-21 21:52
잘계시지요?
올만에 뵙습니다..
참 일전에 해수부 장관을 초빙하여 낚시면허제 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들었습니다..
김일석님도 참석 하신걸로 아는데..
인낚회원들을 위하여 간략하게 그날 회의 내용을 알려줄수는 없는지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고 낚시면허제에 관심도 많아서....
곤란한 부탁을 했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올만에 뵙습니다..
참 일전에 해수부 장관을 초빙하여 낚시면허제 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들었습니다..
김일석님도 참석 하신걸로 아는데..
인낚회원들을 위하여 간략하게 그날 회의 내용을 알려줄수는 없는지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고 낚시면허제에 관심도 많아서....
곤란한 부탁을 했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김일석
06-02-22 00:02
환학선생님,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이 이제 다 지나갔군요~
언제 시간 나시면 서생마을에서 소주 한 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수부장관과의 간담회 내용은 매체를 통해 충분히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낚시인들의 견해를 충분히 듣겠다고 하셨으니
개인적으론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이 이제 다 지나갔군요~
언제 시간 나시면 서생마을에서 소주 한 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수부장관과의 간담회 내용은 매체를 통해 충분히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낚시인들의 견해를 충분히 듣겠다고 하셨으니
개인적으론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해가 뜬다
06-02-22 22:20
안된다는 생각과 된다는 신념이 부딪히면,,,
누가 이길까요?,,,,쪽수로 밀어 부치야 되는데,
부끄럽습니다.
누가 이길까요?,,,,쪽수로 밀어 부치야 되는데,
부끄럽습니다.
煥鶴
06-02-23 07:56
서생에 아직도 그분이 계십니까?
일전에 강원도 대관령으로 가신다더니요?
하여간 대단하신분입니다..^^
언제 시간나면 들리겠습니다.
꿀맛같은 된장맛도 보고요..
달펭이는 이제 완괘 되신겁니까?
늘 건강하시구요....
담에 봅겠습니다..
일전에 강원도 대관령으로 가신다더니요?
하여간 대단하신분입니다..^^
언제 시간나면 들리겠습니다.
꿀맛같은 된장맛도 보고요..
달펭이는 이제 완괘 되신겁니까?
늘 건강하시구요....
담에 봅겠습니다..
생크릴
06-02-23 12:11
건강은 어떠신지요?
항상 강건 하시어
좋은글,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길
항상 앙망 하나이다.
항상 강건 하시어
좋은글,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길
항상 앙망 하나이다.
뻑대산
06-02-23 23:57
사랑도 명예도........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맹세......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말자......
앞서서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아련한 기억의 함성소리가 ..멀리서 다가옵니다..
옆동네의 재잘거림이 확성되어 들리는 고요한어촌의 봄바다처럼~.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맹세......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말자......
앞서서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아련한 기억의 함성소리가 ..멀리서 다가옵니다..
옆동네의 재잘거림이 확성되어 들리는 고요한어촌의 봄바다처럼~.
김일석
06-02-24 00:22
환학선생님, 아직도 거기에 계십니다.
오늘 내려오며 가보니 컨테이너를 하나 장만하셨더군요~
곧 침대며 주방까지 설치하실 모양입디다....^^
해볼 것 다 해봤으니 당장 먼 길 떠나도 아무 미련이 없다는 분이지요~
그리고 댓글 주신 분들께 반가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마음 속 곳곳에 새로운 생각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의 행복이야 지천에 늘렸지만
자부심이 넘치는, 진정한 행복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 봄 힘차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내려오며 가보니 컨테이너를 하나 장만하셨더군요~
곧 침대며 주방까지 설치하실 모양입디다....^^
해볼 것 다 해봤으니 당장 먼 길 떠나도 아무 미련이 없다는 분이지요~
그리고 댓글 주신 분들께 반가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마음 속 곳곳에 새로운 생각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의 행복이야 지천에 늘렸지만
자부심이 넘치는, 진정한 행복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 봄 힘차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허거참
06-02-27 06:03
ㅈㄸ ㅆㅍ..
ㄴㄱㅁ..
ㅁㅇ..
ㅇ..
.!
!
.
ㄴㄱㅁ..
ㅁㅇ..
ㅇ..
.!
!
.
거제우연낚시
06-02-27 19:43
막연한 현실 앞에서 그래도 희망이란 깃발을 가슴안으로 밀어 넣은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