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6-02-05 22:06
칼치바늘,
수수깡,
역시 대나무 탓이었군요.^^
저는 초가나 이엉 아래의 제랍을 찌로 썼습니다.
아련한 민물동화에 님도 계셨군요.^^
스템 셀의 핑거 프린팅,
시누대 '정작'에 '오얏작'이었습니다.^^
수수깡,
역시 대나무 탓이었군요.^^
저는 초가나 이엉 아래의 제랍을 찌로 썼습니다.
아련한 민물동화에 님도 계셨군요.^^
스템 셀의 핑거 프린팅,
시누대 '정작'에 '오얏작'이었습니다.^^
낚시는즐거워
06-02-07 12:17
제 아버지께서 낚시하던 채비법과 똑 같네요. ㅎㅎㅎ
다른거는 낚시바늘이 아니고, 작은 못을 바늘로 썻다는거라는...
암튼 좋은 채비법? 재미있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른거는 낚시바늘이 아니고, 작은 못을 바늘로 썻다는거라는...
암튼 좋은 채비법? 재미있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