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6-02-01 11:56
정년퇴직을 하고
언젠가 한달 가량
일정으로 간이역을 찾아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모든 상념을 뭍고
그저 세월에 몸을 맡기고
촌노들의 삶이 숨쉬는 그곳에서
함께 생활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한달 가량
일정으로 간이역을 찾아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모든 상념을 뭍고
그저 세월에 몸을 맡기고
촌노들의 삶이 숨쉬는 그곳에서
함께 생활해 보고 싶습니다.
겟방구
06-02-02 20:37
정님,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간이역 근처 암자 까지..
건강 하시길,,,
간이역 근처 암자 까지..
건강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