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참
06-03-27 02:51
에구..
댓글 수정하려고 일단 지우고 다시 고쳐서 붙이려 했더니..
아예 전체가 지워져버렸넹..ㅋ
글 잘 읽고 갑니다..
씁쓸한 세상..
거..참..
헐..
^^
[저 자빠져 주무시는 노인네..몇 년 후의 내 꼬라지 싶지 시푼데 ㅇ.. 허..]
댓글 수정하려고 일단 지우고 다시 고쳐서 붙이려 했더니..
아예 전체가 지워져버렸넹..ㅋ
글 잘 읽고 갑니다..
씁쓸한 세상..
거..참..
헐..
^^
[저 자빠져 주무시는 노인네..몇 년 후의 내 꼬라지 싶지 시푼데 ㅇ.. 허..]
고븐인연
06-03-27 09:39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세상 구석 구석 모순속에서 살아 가는 한 사람 으로써 ...
많은 부분을 공감을 느낍니다.
정직한 자연은 어김없이 꽃소식을 알려 줍니다.
봄 나들이는 한번 다녀 오셨는지요?...
가족모두 아름다운 봄 나들이 계획도 준비하셔서 아름다운 발걸음에 아름다운 봄을 만끽 하는 좋은 나날들 되십시오...^^
아주 오랫만에 리플로써 안부의 흔적을 남깁니다.
가족모두 건강 하십시오...^^
세상 구석 구석 모순속에서 살아 가는 한 사람 으로써 ...
많은 부분을 공감을 느낍니다.
정직한 자연은 어김없이 꽃소식을 알려 줍니다.
봄 나들이는 한번 다녀 오셨는지요?...
가족모두 아름다운 봄 나들이 계획도 준비하셔서 아름다운 발걸음에 아름다운 봄을 만끽 하는 좋은 나날들 되십시오...^^
아주 오랫만에 리플로써 안부의 흔적을 남깁니다.
가족모두 건강 하십시오...^^
통영여명낚시
06-03-27 15:16
진정 내가 배운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를 몰라,
허탈해 하고,
지금 자라나는 자식들에게 무슨 말을 해 줄 수가 없어 애태우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내가 바라본다고, 제대로 보이지 않는 세상..
탓하기보다, 그저 받아들이기에는 우리네 가슴이 아직 뜨거운 것을......
허탈해 하고,
지금 자라나는 자식들에게 무슨 말을 해 줄 수가 없어 애태우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내가 바라본다고, 제대로 보이지 않는 세상..
탓하기보다, 그저 받아들이기에는 우리네 가슴이 아직 뜨거운 것을......
참볼락
06-03-27 18:47
일제잔재,군부독재정권에 휘말린후에 민주항쟁은 지속되었건만,
대다수의 우리 민중은 또 다시 탄생한 군부의 발길에 무참히 휘둘러
주검과 탄압속에 그 존재의 가치마저도 잃어버린지 오래되었고,
살아 남은자 언론의 혹독한 고초로 번민의 시간마저 접고,가난을
떨치기 위해 오로지 안위와 영달을 위해 민주가 아닌 또 다른 세력으로
태어나, 진정한 정의는 힘의 논리 위에서 존재 한다는 걸 역설하고,
정치는 중상모략과 유언비어 만이 존재하는 아비규환의 장으로 만든
그들이 추구하는 건 진리를 외면한 기나긴 침묵과 복종이 아닐까?
대다수의 우리 민중은 또 다시 탄생한 군부의 발길에 무참히 휘둘러
주검과 탄압속에 그 존재의 가치마저도 잃어버린지 오래되었고,
살아 남은자 언론의 혹독한 고초로 번민의 시간마저 접고,가난을
떨치기 위해 오로지 안위와 영달을 위해 민주가 아닌 또 다른 세력으로
태어나, 진정한 정의는 힘의 논리 위에서 존재 한다는 걸 역설하고,
정치는 중상모략과 유언비어 만이 존재하는 아비규환의 장으로 만든
그들이 추구하는 건 진리를 외면한 기나긴 침묵과 복종이 아닐까?
칼있어 마
06-03-28 00:55
까까머리 중학생 시절 국어시간에 교과서에 나오는 시와 시인 중 존경하는 시인과 시를 발표하라는데, 김영랑의 "모란이피기까지는"을 읊고 칭찬을 들었던 일이 나중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알았을때....,
90년 제주역사기행에서 생존하는 한 노인의 말씀이 아직도 우리는 숨죽이며 사는데 당시 친일했던 놈들은 빌딩 가지고 지역의 유지로 행세하며 다닌다는 말에 얼마나 분하든지 그날밤 엄청 퍼 마셨죠. "한라산의 노을"을 읽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 곳곳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며 생생한 장면들을 떠올리던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는데...,
지금은 자본에 굴복하여 자신의 안일에 빠진 저의 모습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90년 제주역사기행에서 생존하는 한 노인의 말씀이 아직도 우리는 숨죽이며 사는데 당시 친일했던 놈들은 빌딩 가지고 지역의 유지로 행세하며 다닌다는 말에 얼마나 분하든지 그날밤 엄청 퍼 마셨죠. "한라산의 노을"을 읽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 곳곳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며 생생한 장면들을 떠올리던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는데...,
지금은 자본에 굴복하여 자신의 안일에 빠진 저의 모습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여가람
06-03-28 20:49
이상적 현실주의 와 현실적 이상주의 이분법적 논란속에
유신 때 와 달리 마치 카지노 경제의 소수의 승자만 존재하고
다수의 패자는 존재할수 없는 사회적 양극화 현상으로
극도로 치닿고 있고.
배 부르면 더 이상 사냥을 하지않는 밀림의 맹수와는달리
오직 승자 독식의 권력자들이 탐욕만 끝이 없어 보인다.
어느 누가 힘들어 지쳐있는 서민에게 위안의 말 한마디 하던가.
정의가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가?
양심과 도덕은 또 뭐란 말인가?
오직 진실한건 겨울이지나면 봄이 온다는것뿐.
믿을것은 자연의 섭리요.자연의순리일뿐....
일석님. 건강하시죠.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유신 때 와 달리 마치 카지노 경제의 소수의 승자만 존재하고
다수의 패자는 존재할수 없는 사회적 양극화 현상으로
극도로 치닿고 있고.
배 부르면 더 이상 사냥을 하지않는 밀림의 맹수와는달리
오직 승자 독식의 권력자들이 탐욕만 끝이 없어 보인다.
어느 누가 힘들어 지쳐있는 서민에게 위안의 말 한마디 하던가.
정의가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가?
양심과 도덕은 또 뭐란 말인가?
오직 진실한건 겨울이지나면 봄이 온다는것뿐.
믿을것은 자연의 섭리요.자연의순리일뿐....
일석님. 건강하시죠.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거제우연낚시
06-03-29 00:09
가슴가득 시림도 뜨거움도 공유하는 밤입니다.
세상 어떤것도 변하지 않는게 없다지만
소중함으로 지켜져야 하는것들이
넘 쉬이 변하고 잊혀 지는것은 아닌지...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참으로 고우신 미소를 지니신 분...
안부도 함께 여쭙니다.
세상 어떤것도 변하지 않는게 없다지만
소중함으로 지켜져야 하는것들이
넘 쉬이 변하고 잊혀 지는것은 아닌지...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참으로 고우신 미소를 지니신 분...
안부도 함께 여쭙니다.
김일석
06-03-29 03:13
댓글 주신 분들께 반가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 답이 늦었군요~
죄송합니다.
황사가 세상을 뿌우옇게 흐려놓지만
결국 터질 꽃망울은 터지고, 필 꽃은 피는군요~
보일 듯 말 듯, 조금씩 조금씩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희망이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따뜻하면서, 때론 뜨겁게~!
인간적인 마음과 마음을 진솔하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 답이 늦었군요~
죄송합니다.
황사가 세상을 뿌우옇게 흐려놓지만
결국 터질 꽃망울은 터지고, 필 꽃은 피는군요~
보일 듯 말 듯, 조금씩 조금씩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희망이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따뜻하면서, 때론 뜨겁게~!
인간적인 마음과 마음을 진솔하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들새
06-03-29 22:47
인간사 정답은 없는가봅니다
때문은 흑백사진속에 많은 답이 있는것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