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03-12 13:31
분명..그녀는 아름다운 시인이네요.
하늘이 ...
너무 일찍 데려간 탓에 아픕니다.
하늘이 ...
너무 일찍 데려간 탓에 아픕니다.
해사자백호
06-03-13 00:46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아마도 그분의 소원이 간절하였기에 하늘이 들어 주지 않안나
라고 생각 해봅니다. 명복을 빕니다.
아마도 그분의 소원이 간절하였기에 하늘이 들어 주지 않안나
라고 생각 해봅니다. 명복을 빕니다.
흑벵어
06-03-13 22:47
왼지 마음이 징 하게 아프네요
참볼락
06-03-14 08:41
시인이 아니라 천사네요.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에서 우러 나오죠
잠시 머무르다 가는 세상,우리 모두 베푸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삽시다.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에서 우러 나오죠
잠시 머무르다 가는 세상,우리 모두 베푸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삽시다.
여가람
06-03-22 20:15
우연님.해자호님,벵어님 참볼락님!
사람은 다 양면성 가지고 사는가 봅니다.
가고 없는사람이지만 명복을 비는마음 더 없이
고맙습니다
아무죠록 하시는 일 잘되길 바라며
늘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다 양면성 가지고 사는가 봅니다.
가고 없는사람이지만 명복을 비는마음 더 없이
고맙습니다
아무죠록 하시는 일 잘되길 바라며
늘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