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6-03-09 12:52
아 ````````````
애련에 우는 여인의 넔
몽환의 밤바다
밤하늘의 교접
너무 어렵습니다 ................................................ Ω
애련에 우는 여인의 넔
몽환의 밤바다
밤하늘의 교접
너무 어렵습니다 ................................................ Ω
동동찌
06-03-09 18:41
오늘 시<화두>는 너무 어렵습니다.
영원히 날아야만 하는 운명이지만 그 또한 사랑 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무너져 버리는 유리 지바고 마냥.....
영원히 날아야만 하는 운명이지만 그 또한 사랑 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무너져 버리는 유리 지바고 마냥.....
초장만머꼬
06-03-09 20:49
정막감과 동시에 숙연함으로...다가 오네요.
잘계시죠^^*
잘계시죠^^*
허거참
06-03-10 04:24
음~
괴로워라~
달과 구름과 바다와 섬과 해안기슭과 안개와 고깃배, 등대, 인어와 더불어 달빛 소나타 흐르니..에구..과연 그랑 블뢰 Grand Bleu..로다..! ^^
괴로워라~
달과 구름과 바다와 섬과 해안기슭과 안개와 고깃배, 등대, 인어와 더불어 달빛 소나타 흐르니..에구..과연 그랑 블뢰 Grand Bleu..로다..! ^^
겟방구
06-03-10 07:09
신천옹님에게 감사, 잘계시지요..
이면수 회장님, 다음 시조회엔 참석 해야지싶읍니다
동동찌님, 초장님, 늘 감사합니다.
허부장님, 장 루이 뜨랑띠낭이 불쑥 떠오르는데 도통 기억이 난감...
출근이 바빠 이만, 휘리릭~~~~~~~~~
이면수 회장님, 다음 시조회엔 참석 해야지싶읍니다
동동찌님, 초장님, 늘 감사합니다.
허부장님, 장 루이 뜨랑띠낭이 불쑥 떠오르는데 도통 기억이 난감...
출근이 바빠 이만, 휘리릭~~~~~~~~~
거제우연낚시
06-03-11 01:04
요즘...
생각이 많으신가 봅니다.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하지만...
님의 글을 대하니
홀로 깊은 산속에 서 계시는 듯한 느낌....
저 만 그런지요..?
생각이 많으신가 봅니다.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하지만...
님의 글을 대하니
홀로 깊은 산속에 서 계시는 듯한 느낌....
저 만 그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