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지대
05-04-28 14:05
직구도 조행기 잘 읽었습니다.
그 4가지 없으시다는 동생분이 아마 복을 불러다 준건지도
모르는일 같습니다.... 후배(?)하나 키우기가 그리 쉬운건 아닌데
지금까지 각별히 잘 지내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추자에서 두번의 대물 기회를 모두 날려버린 釣卒인 저는
그런 기회가 또 올 수 있을지 ......아쉽기만합니다.
갯바위떡대님도 하시는일 잘 되시길바랍니다......^*^
그 4가지 없으시다는 동생분이 아마 복을 불러다 준건지도
모르는일 같습니다.... 후배(?)하나 키우기가 그리 쉬운건 아닌데
지금까지 각별히 잘 지내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추자에서 두번의 대물 기회를 모두 날려버린 釣卒인 저는
그런 기회가 또 올 수 있을지 ......아쉽기만합니다.
갯바위떡대님도 하시는일 잘 되시길바랍니다......^*^
대왕암
05-04-28 20:33
현장감이 너무도 생생합니다
'나까지 방생...' 요 대목에 디집어지게 웃었어요
'나까지 방생...' 요 대목에 디집어지게 웃었어요
칼있어 마
05-04-29 14:35
재밌게 잘 봤습니다. 한번씩 그런 그림을 연출해보지 않은 조사들이 있겠습니까마는, 혼자 낚시하다 보면 꼭 엉뚱한 일이 터지게 되죠!
그래도 떡대님은 고기와 채비 둘 다 건지셨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다른 사람들은 대개 장비 헌납하고 고기 방생하고, "문 닫아주고 뭐 낑기고" 하는 식인데..., 계속 후배님과 좋은 정 나누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
그래도 떡대님은 고기와 채비 둘 다 건지셨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다른 사람들은 대개 장비 헌납하고 고기 방생하고, "문 닫아주고 뭐 낑기고" 하는 식인데..., 계속 후배님과 좋은 정 나누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
갯바위와등대
05-05-08 21:21
좋은 추억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두분 우정 변함없기를 바라며...하시는일 두루두루 잘 되길 기원 합니다...화이팅..........
거제우연낚시
05-05-21 21:41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그리고 행복하기 까지 합니다.
멋진 갯바위 풍경도 그려보면서 그런맛에 제 남편도 그토록 갯바위를 사랑하지 않나 싶군요..
아웅다웅 하시는 모습이 꼭 부부같으셈 ㅎㅎㅎㅎㅎㅎ
한쪽은 끌어주고 다른쪽은 밀어주는...ㅎㅎㅎ
멋진 갯바위 풍경도 그려보면서 그런맛에 제 남편도 그토록 갯바위를 사랑하지 않나 싶군요..
아웅다웅 하시는 모습이 꼭 부부같으셈 ㅎㅎㅎㅎㅎㅎ
한쪽은 끌어주고 다른쪽은 밀어주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