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고기
06-06-13 21:44
갯방구님에 그마음 알것 같읍니다,
자식이라는것 언제나 어려 보이고 아무것도 하지못할것만
같았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린것을 보곤 놀라곤 합니다,
품안에 자식이라 같이 있을땐 몰랐는데 작은넘 군대 가더니
효자되고 남자 다워 지더군요,..........ㅎㅎ
제대 보름후 일부러 건설현장에서 고생좀 시켰읍니다
갯방구님도 착하기만한 아들이 미더워서.........???
하지만 ~ 생각 하시는것 보담은 아마도 훌쩍 커 버렸을 겁니다,
자식에 대한 갯방구님에 사랑 참으로 보기좋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정에 화목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자식이라는것 언제나 어려 보이고 아무것도 하지못할것만
같았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린것을 보곤 놀라곤 합니다,
품안에 자식이라 같이 있을땐 몰랐는데 작은넘 군대 가더니
효자되고 남자 다워 지더군요,..........ㅎㅎ
제대 보름후 일부러 건설현장에서 고생좀 시켰읍니다
갯방구님도 착하기만한 아들이 미더워서.........???
하지만 ~ 생각 하시는것 보담은 아마도 훌쩍 커 버렸을 겁니다,
자식에 대한 갯방구님에 사랑 참으로 보기좋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정에 화목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거제우연낚시
06-06-14 08:19
아드님이 그 편지를 받고 얼마나 좋았을까..
자식을 사랑하는 님의 마음과 착하고 여린 아드님의 모습이
가슴안에 잔잔한 파문을 일게 합니다.
부모는 늘 자식 언저리를 도는 부메랑일진데
자식은 늘 수박 겉핡기식이 아니였나 반성해 보네요.
끝없는 부모님 사랑에 한쪽 가슴이 아립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마시는 한잔의 차가
더 따숩고 넉넉하게 느껴지는 아침...
아마...
세상부모를 대변하신 님의 글이 주는 아름다움 때문인가 봅니다.
내내 평안하세요..^^*
자식을 사랑하는 님의 마음과 착하고 여린 아드님의 모습이
가슴안에 잔잔한 파문을 일게 합니다.
부모는 늘 자식 언저리를 도는 부메랑일진데
자식은 늘 수박 겉핡기식이 아니였나 반성해 보네요.
끝없는 부모님 사랑에 한쪽 가슴이 아립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마시는 한잔의 차가
더 따숩고 넉넉하게 느껴지는 아침...
아마...
세상부모를 대변하신 님의 글이 주는 아름다움 때문인가 봅니다.
내내 평안하세요..^^*
겟방구
06-06-14 13:29
나도고기님, 빚 진 참소주, 얼른 갚아야 할 낀데,,,,,,,,, ㅎㅎ
아들넘에게 뭔 기대를 갖고 있지도 않고, 어드바이스 정돈데 녀석이 정색을 하고 울기에, 깜짝 놀랬읍니다, 다행히 그카고는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네요,
나도고기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우연낚시님, 님의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그립네요,
선장님은 잘 계시지요?
머잖아 한 번 들리겠읍니다,,, 노상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들넘에게 뭔 기대를 갖고 있지도 않고, 어드바이스 정돈데 녀석이 정색을 하고 울기에, 깜짝 놀랬읍니다, 다행히 그카고는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네요,
나도고기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우연낚시님, 님의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그립네요,
선장님은 잘 계시지요?
머잖아 한 번 들리겠읍니다,,, 노상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