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06-12 21:05
피싱명우님..
만만치 않는 삶의 무게에 늘 조바심 내기도 하지만
작은 들꽃 한송이 바라보며 위안을 삼기도 하면서..
그래요..오래오래 사셔야지요.
그래서 더 좋은 모습으로 제 곁을 지켜 주시길 소망한답니다.
님에 댓글에 가슴 싸아해져 옵니다.
뽈사냥꾼님..
그려셨군요..커피라도 한잔 하고 가시지 그려셨어요.
아이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사 잘하는 아이가 엄만 더 좋다고 가르킵니다.
그래서 인지 세아이 모두가 잘하는 편입니다.
요즘 게을러서인지 자주 들어와보질 못했는데 미니홈이 생겼더군요.
수고하신 인낚 운영자님들과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어머니란 생각으로도 저미는 이름이 아닐련지요.
해마다 찬이며 양념을 손수 마련해 보내주시는 어머니께서
오늘 전화를 주셨더이다.
퇴원하고 마늘사서 보내시겠다며...
이제..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어머닌 그러십니다.
그것이 어미의 행복이라고..
새끼들한테 이것저것 사서 싸 보내는 어미의 행복을 말리지 마라시며...
그런 어머님 생각만 하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늘 받기만 하는 여식...
언제 죄다 드리며 살수 있을련지요..?
만만치 않는 삶의 무게에 늘 조바심 내기도 하지만
작은 들꽃 한송이 바라보며 위안을 삼기도 하면서..
그래요..오래오래 사셔야지요.
그래서 더 좋은 모습으로 제 곁을 지켜 주시길 소망한답니다.
님에 댓글에 가슴 싸아해져 옵니다.
뽈사냥꾼님..
그려셨군요..커피라도 한잔 하고 가시지 그려셨어요.
아이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사 잘하는 아이가 엄만 더 좋다고 가르킵니다.
그래서 인지 세아이 모두가 잘하는 편입니다.
요즘 게을러서인지 자주 들어와보질 못했는데 미니홈이 생겼더군요.
수고하신 인낚 운영자님들과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어머니란 생각으로도 저미는 이름이 아닐련지요.
해마다 찬이며 양념을 손수 마련해 보내주시는 어머니께서
오늘 전화를 주셨더이다.
퇴원하고 마늘사서 보내시겠다며...
이제..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어머닌 그러십니다.
그것이 어미의 행복이라고..
새끼들한테 이것저것 사서 싸 보내는 어미의 행복을 말리지 마라시며...
그런 어머님 생각만 하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늘 받기만 하는 여식...
언제 죄다 드리며 살수 있을련지요..?
뿔락도사
06-06-30 13:36
세상 사는 이야기 이리도좋은 홈피을 저는처음보는고 어머니의기억 감동적으로 읽고저의 어머님이 생각나게해주시고 어머님에대한 향수를느끼게해주신우연낚시님깨 감사하단말씀드리고싶습니다 거제도거제도 감성돔의천국 한번 간다 간다 하고날잡다 가지못하고풍으로쓰러저
아직 가보지못한 거제도건강만회복대면 제일면저 가보고푼거제도이지면ㄹ을통해 알수있어
행복함을주신 우연낚시 사장님 곳찾아 뵈올날이오겠지요 건강하시고 가정에행복과평안이늘함깨하시길기도함니다.......
아직 가보지못한 거제도건강만회복대면 제일면저 가보고푼거제도이지면ㄹ을통해 알수있어
행복함을주신 우연낚시 사장님 곳찾아 뵈올날이오겠지요 건강하시고 가정에행복과평안이늘함깨하시길기도함니다.......
거제우연낚시
06-07-01 00:16
뽈락도사님...
그러시군요.
안타까운 마음..그 마음만 전할수 밖에 없음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엔 거동이 불편한 님들이 자주 찾아 주십니다.
인낚을 알게되어 맺어진 인연중에...
오실수만 있다면...
감히 청해봅니다.
얼마전...
교통사고로 일여년 가까이 고생하신 조사님이 엉치뼈에 금이가서 거동이 불편하신데
목발을 짚고 그먼길을 찾아 주셨더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침식은 저희집에서 하셔도 무방합니다.
꼭 한번 연락 주십시요
우연..손꼽으며 기다리겠습니다.
님의 빠른 쾌차를 빌면서...
그러시군요.
안타까운 마음..그 마음만 전할수 밖에 없음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엔 거동이 불편한 님들이 자주 찾아 주십니다.
인낚을 알게되어 맺어진 인연중에...
오실수만 있다면...
감히 청해봅니다.
얼마전...
교통사고로 일여년 가까이 고생하신 조사님이 엉치뼈에 금이가서 거동이 불편하신데
목발을 짚고 그먼길을 찾아 주셨더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침식은 저희집에서 하셔도 무방합니다.
꼭 한번 연락 주십시요
우연..손꼽으며 기다리겠습니다.
님의 빠른 쾌차를 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