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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한섬 조행기......?

3 2,457 2005.05.11 12:15
늦은밤 술 한잔에 낚시에 관한 이야기 가 한참 진행중이던 그때...누군가 한섬에 관한 때고기 이야기를 했다.이렇쿵 저렇쿵.ㅋㅋㅋ 우와 진짜 그리 많이 나온다고 ...솔깃솔깃 마음은 벌써 한섬에 가있다..우린 먹던술 팽기치고 빨리 가자고 날리다.그러나 이미 술들을 다 마신 상태라 운전이 불가 했고.참고참고 또 참아서 출조날을 잡은뒤 새벽 댓바람에 한섬으로 출조 단행 서로가 부품꿈을 안고 이런저런 웃음꽃을 피우다 보니 어느덧 한섬에 도착 근데 거긴 벌써 여러 조사님들이 인산인해 시끌벅적...소문대로 때고기가 나오는군 ㅋㅋㅋ (나혼자만에생각)포인트는 한정. 달려서 찜 하는 수밖에 없는 상황.그러나 우리는 이미 특공대가 다 짜여서 각 개인개인 할 일들이 있다..두사람 무조건 뛰어서 자리을 잡는다. 나머진 가방을 메고 뒤따른다 그리고 나는 차를 안전하게 세운뒤 뒤따른다...ㅋㅋㅋ대충 이런 스토리 철책이 열리는 순간 현지 생중계 ...완전히 전쟁터 조사님들 엄청 빠르다 그래도 맨몸으로 뛰는 우리팀이 당연 일등 ㅋㅋㅋ 그런데 일은 여기부터. 조사님들 서로가 달리는 도중. 바다에 묶겨있던 밧줄이 파도가 치면서 줄이 팽팽에 지더니 그중 몇 사람을 자빠트리고 뒤따르는 이들도 넘어진거 보랴 웃음을 참느냐 자리는 잡아야 되고 갈팡질팡 이윽고 자리 잡기에 성공한 님들 낚시대를 피면서 담배 한모금에 안도에 한숨을 쉬고 여유 부리며 낚시를 시작 한다.당연 우리팀은 특 A급 자리에 포진을 하고 낚시를 시작했다.그런후 주위를 살펴보니 자리를 못 잡은 조사님들 기웃기웃 틈이라도 있으면 금방이라고 밀고 들어올 자세 무섭다 이건 낚시가 아니라 좀 그렇다...어떤 님들은 좀 빨리뛰어서 자리 못 잡았다고 서로 말다툼 아무튼 .시간은 흐르고 낚시는 시작한지 꽤 지난거 갔은데 입질은 없고" 휴" 가는 날이 장날이라 영. 꽝 .같은 분위기 이러면 안되는데.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되어 오는데 아무튼 .... 슬슬 다리도 아파오고 좀 안자서 할수 있는 자리가 있나보니 바위가 뾰족 하다 아무 생각 없이 앉았다가는 뒤로 넘어지거나 똥침을 맞으것 같다 .그런데 우리팀중 한사람이 다리가 아펐던지 뒤도 안돌아 보고 앉으려 한다 난 당연히 쪼그려 앉으련히 생각만 하고 있었은데 옆에서 낚시 하던 사람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다 몇초후 두다리 두팔이 하늘을 향해 있고 틈세에 끼어서 말도 못하고 거북이 뒤로 넘어져서 허우적 거리는 그론 형상를 하고 있기에 다치지 않았나 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와서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다 이런이런.....그후 좀 멋적은지 화장실 갔다가 온다는 사람이 오질 안는다 전화로 어디에 있냐고 하니 낚시 그만 하고 가잖다 쪽 팔린다고 ㅋㅋㅋ 당시 상황을 재현 하려니 글 재주가 없어서 잘 안써지내요 조금이라도 웃으셨다면 다행 이고요 웃으면 건강 해진답니다 많이들 웃으십시요 그럼 이만......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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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칼있어 마 05-05-11 13:35
그러기에 이제는 고기를 낚으려는 맘 보다 자연의 풍광을 낚으려는 맘으로 다닙니다. 잔잔한 웃음과 함께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신발만한 볼락한수 열감생이 안부럽다!"
"산란감시 방생하면 어복충만 기록갱신!"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5월 인낚캠페인-
야자수 05-05-14 10:25
앞으로낚시갈려면 달리기선수와같이동행해야겠네요..ㅎㅎ
거제수바우호 05-05-21 19:04
갯바위와 등대님도 아직 컴 초보신거 같아요..물론 저도 글치만 ㅎ
글이 넘 빽빽해서 읽는다고 한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님의 해학에 미소 머금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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