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아비
06-08-03 08:42
아짐님!
긴-- 장마 ,불볕더위, 어떻게.............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 반갑습니다!^0^*
옛말이나,노랫가사 처럼, 있을때 잘해, 라는말...............
무엇이던, 가지고, 있을땐, 모르고, 손에 없어면,
그땐!
후회하고, 아쉬워들, 하지만....
아지님께선!
받은것, 가진것, 모두를 ......
나눠어 주고, 계십니다.
눈으로, 마음으로, 모던이 에게...
오늘아침!
위 한페이지만, 보아도, 느낄 수 있듯이.
정녕!
더, 드리고, 싶다면..
평상위에, 작은그늘이라도, 만들어. 길모퉁이에.
내어두고, 부채라도, 두어개 내놓어시구려..
그것.
더이상, 아짐님께, 바랄게 없더이다......
다음에, 또 , 건강한 얼굴로, 뵙길........
긴-- 장마 ,불볕더위, 어떻게.............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 반갑습니다!^0^*
옛말이나,노랫가사 처럼, 있을때 잘해, 라는말...............
무엇이던, 가지고, 있을땐, 모르고, 손에 없어면,
그땐!
후회하고, 아쉬워들, 하지만....
아지님께선!
받은것, 가진것, 모두를 ......
나눠어 주고, 계십니다.
눈으로, 마음으로, 모던이 에게...
오늘아침!
위 한페이지만, 보아도, 느낄 수 있듯이.
정녕!
더, 드리고, 싶다면..
평상위에, 작은그늘이라도, 만들어. 길모퉁이에.
내어두고, 부채라도, 두어개 내놓어시구려..
그것.
더이상, 아짐님께, 바랄게 없더이다......
다음에, 또 , 건강한 얼굴로, 뵙길........
조경지대
06-08-03 09:57
오랜만에 우연님글 접합니다.
가진것 없는 우연은 드릴것도 없음에
땀에 절인 수건 걷어내어 냉수에 적셔 걸어드리는것 밖엔.......
우연님의 마음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남쪽은 더 덥다하는데, 더운여름 잘 보내시기발며.......
가진것 없는 우연은 드릴것도 없음에
땀에 절인 수건 걷어내어 냉수에 적셔 걸어드리는것 밖엔.......
우연님의 마음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남쪽은 더 덥다하는데, 더운여름 잘 보내시기발며.......
다대고래
06-08-03 11:33
우연 아짐
요즘 글이안올라와서 휴가철이라 우연낚시점이
사람이 터져나가고 억수로 바뿌서 글이 안올라오는거라
생각했습미다
아무리 바쁘드라도
짤막한 인사글이라도 자주 올리세여
많은 팬들이 걱정하자나여~~~ㅋ
근데 사람이 엄청마니와서 복닥거려도
큰돈은 못만지지 싶습미다
우연아짐이 다 퍼주셔셔~~ㅋㅋ
그런 우연아짐의 푸근하고 진솔한 마음이 좋습미다
간다간다 해노코 아적애간장만 태우고 있는것 같습미다
막상 가봐도 내는 별거아니지만
우연아짐 맘만 흔들어 놓고 있습미다
주인공은 언제 나타나는게 젤 좋겠습미까?
요즘 글이안올라와서 휴가철이라 우연낚시점이
사람이 터져나가고 억수로 바뿌서 글이 안올라오는거라
생각했습미다
아무리 바쁘드라도
짤막한 인사글이라도 자주 올리세여
많은 팬들이 걱정하자나여~~~ㅋ
근데 사람이 엄청마니와서 복닥거려도
큰돈은 못만지지 싶습미다
우연아짐이 다 퍼주셔셔~~ㅋㅋ
그런 우연아짐의 푸근하고 진솔한 마음이 좋습미다
간다간다 해노코 아적애간장만 태우고 있는것 같습미다
막상 가봐도 내는 별거아니지만
우연아짐 맘만 흔들어 놓고 있습미다
주인공은 언제 나타나는게 젤 좋겠습미까?
못잡는감생이
06-08-03 20:33
간만에 우연사모님의 좋은글 읽어봅니다.
동생분댁에는 잘다녀오셨는지요..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이 오늘따라 왠지 슬프게만 들리네요.
가끔 사무실에서 듣던음악과는 차이가 나는듯합니다.
사실저는 집에오면 컴을 보지않는데 오늘은 직원컴을 빼앗아서 인낚에
들어와 보니 우연사모님의 좋은글이 먼저 맞이하네요.
무더운 여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름..
두분과 아이들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랍니다.
동생분댁에는 잘다녀오셨는지요..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이 오늘따라 왠지 슬프게만 들리네요.
가끔 사무실에서 듣던음악과는 차이가 나는듯합니다.
사실저는 집에오면 컴을 보지않는데 오늘은 직원컴을 빼앗아서 인낚에
들어와 보니 우연사모님의 좋은글이 먼저 맞이하네요.
무더운 여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름..
두분과 아이들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랍니다.
노난다
06-08-04 00:14
& 세상을 물로 채우려는듯...
그렇게 바람이 불고...
집어보면 까만 숫자의 나날이 지나가 버려도...
뉘가 거기쯤에 있 을 건 데...
짐작만하며 애써 무관심 한 척 하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한 마음에 옆은 질투도 해보며...
또 다가오는 시간이...
어쩌지 못하는 여유가 없으매...
또 오늘도 비굴한 변명으로 달력만 짚어봅니다...
하루 또 하루가 가고있다고....!
그렇게 바람이 불고...
집어보면 까만 숫자의 나날이 지나가 버려도...
뉘가 거기쯤에 있 을 건 데...
짐작만하며 애써 무관심 한 척 하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한 마음에 옆은 질투도 해보며...
또 다가오는 시간이...
어쩌지 못하는 여유가 없으매...
또 오늘도 비굴한 변명으로 달력만 짚어봅니다...
하루 또 하루가 가고있다고....!
거제우연낚시
06-08-04 01:28
뽈아비님..^^
넘치는 정겨운 댓글
우연 늘 감사드리오며 새깁니다.
명절이면 동구밖 멀리 시야를 두시고
행여 내새끼가 저 무리들 틈에 섞여 들어서진 않을까....
기다리는 모심처럼...
갑자기 시야가득 그리운 어머님 영상이...
감사드립니다^^
조경지대님..^^
가끔 시끄럽지 않는 님의 모습을
흐뭇한 눈인사로 대신할때가 있습니다.
그렇듯..
뵈온적 없음에도 늘 잔잔히 곁을 주시는 님
우연 그런 님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다대고래님..^^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이리저리 재본적 없는 우연입니다.
만나야할 연이라면 그 시간이 얼마큼 흐르던 상관없이
만나짐을 알기에..
그리고...
만나서 채우고 담는 몫은 각자 다르겠지만
만난다는 그 자체로 충분히 넉넉하고 벅차기도 하지요.
언제든..어느때든..
님이 편하신 시간에 뵈었으면 합니다.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는 애절함이 아니라
시간이 더 흐르는 여유로 행복을 주시는 분이시네요^^
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님의 대명을 뵈오면 드리는거 없이 미소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일인지요^^*
못잡는 감생이님..^^
그다지 많은 말을 주고 받지 않음에도
느낌으로 통하는 님..
반가움에 찾아가는 고향길 언저리에
늘 한자리 지키는 정자나무 처럼...
우연 쪽배 가라앉는 덕에 마음고생도 있었지만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자연의 가르킴으로 알고 또 열심으로 매만져야지요...
노난다님..^^
사는게 그렇치요.
마음과는 달리 엉뚱한 일들이 닥쳐 예기치 않는 거짓말 장이가 되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연...
익히 님의 심성을 알고 있음을요.
아련함이 흠씬 묻어나는 댓글...
가슴 한쪽이 아림도 기쁨도 함께여서 우연 복잡해 집니다 ㅎㅎ
사는거에 치임도...
우연을 잊지 않으시메 고마움도 함께라서...
감사드립니다.
더 시간이 지나 여건이 허락될때
그때 뵈오면 반가움이 더하겠지요 두배 세배~~
늘 건강 조심하시길 우연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더위가 익을대로 익은 여름날..
한낮엔 태양을 바로 볼수 없을만큼 부신 날들의 연속..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상상도 하면서 넉넉한 햇살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장마에 어려우신님들...
지금의 힘듬이...
이 더위에
흘리신 땀방울보다 많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하면서...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소서...
넘치는 정겨운 댓글
우연 늘 감사드리오며 새깁니다.
명절이면 동구밖 멀리 시야를 두시고
행여 내새끼가 저 무리들 틈에 섞여 들어서진 않을까....
기다리는 모심처럼...
갑자기 시야가득 그리운 어머님 영상이...
감사드립니다^^
조경지대님..^^
가끔 시끄럽지 않는 님의 모습을
흐뭇한 눈인사로 대신할때가 있습니다.
그렇듯..
뵈온적 없음에도 늘 잔잔히 곁을 주시는 님
우연 그런 님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다대고래님..^^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이리저리 재본적 없는 우연입니다.
만나야할 연이라면 그 시간이 얼마큼 흐르던 상관없이
만나짐을 알기에..
그리고...
만나서 채우고 담는 몫은 각자 다르겠지만
만난다는 그 자체로 충분히 넉넉하고 벅차기도 하지요.
언제든..어느때든..
님이 편하신 시간에 뵈었으면 합니다.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는 애절함이 아니라
시간이 더 흐르는 여유로 행복을 주시는 분이시네요^^
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님의 대명을 뵈오면 드리는거 없이 미소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일인지요^^*
못잡는 감생이님..^^
그다지 많은 말을 주고 받지 않음에도
느낌으로 통하는 님..
반가움에 찾아가는 고향길 언저리에
늘 한자리 지키는 정자나무 처럼...
우연 쪽배 가라앉는 덕에 마음고생도 있었지만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자연의 가르킴으로 알고 또 열심으로 매만져야지요...
노난다님..^^
사는게 그렇치요.
마음과는 달리 엉뚱한 일들이 닥쳐 예기치 않는 거짓말 장이가 되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연...
익히 님의 심성을 알고 있음을요.
아련함이 흠씬 묻어나는 댓글...
가슴 한쪽이 아림도 기쁨도 함께여서 우연 복잡해 집니다 ㅎㅎ
사는거에 치임도...
우연을 잊지 않으시메 고마움도 함께라서...
감사드립니다.
더 시간이 지나 여건이 허락될때
그때 뵈오면 반가움이 더하겠지요 두배 세배~~
늘 건강 조심하시길 우연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더위가 익을대로 익은 여름날..
한낮엔 태양을 바로 볼수 없을만큼 부신 날들의 연속..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상상도 하면서 넉넉한 햇살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장마에 어려우신님들...
지금의 힘듬이...
이 더위에
흘리신 땀방울보다 많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하면서...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소서...
나도고기
06-08-04 20:50
장마철에는 너무도 많은 비 때문에 고생하였고~
장마가 끝난지금은 무더위에 쩌 죽을것만 같군여...........@@~~ 휴~
살포시 같다가는 슬그머니 게눈 감추듯이 살아져 버리는
제가 어찌 보면은 .........ㅎㅎ ( 맛이 좀 같것같에용?)
어찌 무더위에 내외분은 건강 하시고 아그들도 잘들 있겠죠?
언제나 변함없이 가정에 충실하고 우예가 깊으신 내외분을
보고 오느랴면 제 일인냥 흐뭇하기만 하답니다,
요즘 일이바빠 인낚에도 자주 방문을 못하는관계로 인사가 좀~~
늣었네용........^^* ㅎㅎㅎㅎㅎㅎㅎ ( 멋적어서리) 히~~~
돼돌아 오면 또다시 가고푼 곳이기에 항상 맘은 그곳에
가 있답니다,
변함없이 챙겨주시고 언제나 신경써 주시는 우리 아짐과 사장님!
항상 폐만 끼치고 ~~~ 에잉~ 커~ 은제나 갚으려남 모르겠씸!!!!
암튼 무더운 여름 날씨에 두분 건강 챙기시고 가정에 평온이
충만 하시길 멀~~리 포항 까정 아서리 기원 할께라우~~~~^^*
건강들 하세용~~ ㅎ ^^*
장마가 끝난지금은 무더위에 쩌 죽을것만 같군여...........@@~~ 휴~
살포시 같다가는 슬그머니 게눈 감추듯이 살아져 버리는
제가 어찌 보면은 .........ㅎㅎ ( 맛이 좀 같것같에용?)
어찌 무더위에 내외분은 건강 하시고 아그들도 잘들 있겠죠?
언제나 변함없이 가정에 충실하고 우예가 깊으신 내외분을
보고 오느랴면 제 일인냥 흐뭇하기만 하답니다,
요즘 일이바빠 인낚에도 자주 방문을 못하는관계로 인사가 좀~~
늣었네용........^^* ㅎㅎㅎㅎㅎㅎㅎ ( 멋적어서리) 히~~~
돼돌아 오면 또다시 가고푼 곳이기에 항상 맘은 그곳에
가 있답니다,
변함없이 챙겨주시고 언제나 신경써 주시는 우리 아짐과 사장님!
항상 폐만 끼치고 ~~~ 에잉~ 커~ 은제나 갚으려남 모르겠씸!!!!
암튼 무더운 여름 날씨에 두분 건강 챙기시고 가정에 평온이
충만 하시길 멀~~리 포항 까정 아서리 기원 할께라우~~~~^^*
건강들 하세용~~ ㅎ ^^*
거제우연낚시
06-08-04 22:10
나도고기님..^^
해드린없이 과한 칭찬에 몸둘바 모르게 만드시고..
님께서 돌아서면 오고픈곳이 우연이듯
우연도 가시고 나면 늘 아쉬움만 남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 틈에...
어색하게 만난 인연일지라도 이처럼 정겹고 그리워지는것은
생각과 마음이 통하는것 아닐련지요?
그렇듯 ...
님과의 인연..
우연 가슴안 한땀 한땀 정성으로 수 놓겠습니다.
멀리 포항으로 가심에 자주 뵈올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다시 뵙는날 더 반갑고 더 즐거우리라...
기다려 봅니다.
다시 뵙는 날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미인이신 사모님께 안부 전합니다^^
소슬바람 한줌이 그리운 한낮 이였네요.
오늘 하루..
일터에서, 농사일로, 장마에 쓰러진 집수리 하시느라 고단하셨을 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해드린없이 과한 칭찬에 몸둘바 모르게 만드시고..
님께서 돌아서면 오고픈곳이 우연이듯
우연도 가시고 나면 늘 아쉬움만 남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 틈에...
어색하게 만난 인연일지라도 이처럼 정겹고 그리워지는것은
생각과 마음이 통하는것 아닐련지요?
그렇듯 ...
님과의 인연..
우연 가슴안 한땀 한땀 정성으로 수 놓겠습니다.
멀리 포항으로 가심에 자주 뵈올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다시 뵙는날 더 반갑고 더 즐거우리라...
기다려 봅니다.
다시 뵙는 날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미인이신 사모님께 안부 전합니다^^
소슬바람 한줌이 그리운 한낮 이였네요.
오늘 하루..
일터에서, 농사일로, 장마에 쓰러진 집수리 하시느라 고단하셨을 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돌뽈래이
06-08-07 02:39
보이지 않아도 믿고싶고 보고서도 믿고 싶고 당하고도 한번더 믿고싶고 늘 생채기 투성이지만 다음엔 그러지 않겠지,,, 처음뵙겠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꾸~우~뻒 좋은 음악에 좋은 글을 보고 있는데 자꾸만 흐르는 눈물은,,,,,,,,늘 글을 올리지만 님들에게 너무도 시달려 (다들 좋으신분들인데 꼭 의외의분이 오셔서 자기 집 종놈 부리듯 하고 갈때는 헌신짝 버리듯 휘~이~익 ) 어제 두달된 강아지 촐랭이가 먼곳으로 갔습니다 텅빈집을 지키다가 낙시가 끝나 돌아오면 엉덩이가 떨어져 나갈듯이 꼬리를 흔들어 되며 반가이 하던,,, 우유 한잔 빵 한조각에 세상을 다 얻은마냥 신이나 빙글빙글 돌아되던,,,하얀몸에 때가 탈세라 조금만 씻기어줘도 하얀몸을 부르르 떨며 빛을 내주던 그늠이 뭐가 바쁜지 ,,, 이제야 갓 하늘을 알았는지 몸을 숨기곤 고개만 살며시 내밀던 그늠이 ,,,차라리 정 이라도 들기전에 가시던지,,,이제는 터~어~엉~
빈 개집만이 ,,,금방이라도 속에서 뛰어 나올것만 같은 너의 보금자리만 남기고,,,잘가라 잘가거라 자~아~알 ~가거라~~~ 좋은 글에 좋은님의 음악에 뵙지않아도 선한 너그러움이 있는듯한 님에게 괜히 푸념과 넋두리만 하고 갑니다
빈 개집만이 ,,,금방이라도 속에서 뛰어 나올것만 같은 너의 보금자리만 남기고,,,잘가라 잘가거라 자~아~알 ~가거라~~~ 좋은 글에 좋은님의 음악에 뵙지않아도 선한 너그러움이 있는듯한 님에게 괜히 푸념과 넋두리만 하고 갑니다
煥鶴
06-08-07 10:17
아짐 안녕~?
잘 지네시지요?
편한 마음 으로 배에 자동차 싣고
또.그곳을 지나는길이 있어면 들리겠습니다.
잊지 안코 있습니다.
우연의 정을.........
잘 지네시지요?
편한 마음 으로 배에 자동차 싣고
또.그곳을 지나는길이 있어면 들리겠습니다.
잊지 안코 있습니다.
우연의 정을.........
생크릴
06-08-07 12:06
아짐!.. 더븐데 우예 지내십니꺼?
휴간 다녀 오셨습니까?
계신곳이 휴가지라...
함 간다 함시로 시간의여유가 없네요...
이번휴가는 사정으로 일찍 찾아먹는 바람에...
비로 시작해 태풍으로 끝났읍죠..ㅜ.ㅜ..아까버...
휴간 다녀 오셨습니까?
계신곳이 휴가지라...
함 간다 함시로 시간의여유가 없네요...
이번휴가는 사정으로 일찍 찾아먹는 바람에...
비로 시작해 태풍으로 끝났읍죠..ㅜ.ㅜ..아까버...
너랑 나랑
06-08-07 14:51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애들과 시골을 다녀왔읍니다
골이파인 어머님을 보니까 마음만 아파오더이다
아짐도 골이 하나 둘씩 파이겠죠 ㅎㅎㅎㅎㅎ 넘 심했나
한번 간다 간다 하면서도 발걸음이 안떨어지네요
하루 하루 행복하세요 언젠가는 아짐꿈도 건강도 찾아올거예요
저는 믿어요 아짐은 할수있을 거라고 ...................
오랜만에 애들과 시골을 다녀왔읍니다
골이파인 어머님을 보니까 마음만 아파오더이다
아짐도 골이 하나 둘씩 파이겠죠 ㅎㅎㅎㅎㅎ 넘 심했나
한번 간다 간다 하면서도 발걸음이 안떨어지네요
하루 하루 행복하세요 언젠가는 아짐꿈도 건강도 찾아올거예요
저는 믿어요 아짐은 할수있을 거라고 ...................
거제우연낚시
06-08-07 21:21
돌 뽈래기님..^^
다는 헤아릴수 없지만 님의 심정 조금은 알것도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믿음이란 얼만큼 중요한건지...
돈으론 결코 살수 없는 그것이지요.
그리고 애견을 잃으셨군요
안타깝겠네요.
언젠가 두마리 애견을 보내고 몇날 며칠을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남편이 놀립니다 .
그때 그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님의 아린 심정 가만히 보듬어 보면서...
환학님...^^
오랫만에 뵈오니 한층더 반갑습니다.
더위에 무탈하신지요??
우연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결코 가볍지 않는 님의 향기를...
뵙고 싶네요...
생크릴님..^^
언제 뵈도 그저 맑으신님..^^
휴가 다시 내세요 ㅎㅎㅎㅎ
그러면 사시는데 지장 있을려나???
언제함 뵙고 싶네요 잘생긴 님의 얼굴...
너랑나랑님..^^
그러셨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고향이란 늘 그립고 가보픈 곳이지요.
내내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멀리서 인낚 회원님들이 몇분 찾아 주셨습니다.
우연도 곧 뒤를 따라 방파제로 나가봐야 할것 같네요.
모처럼 저녁 바람도 쏘이며..
바다가 주는 포근함과 정다운 사람들이 주는 따스함에 빠져 볼렵니다.
뵙고픈 분들이 다 오셨음에 우연...
행복한 밤을 맞을것 같네요.
님들...
고운밤,행복한밤 되소서...
다는 헤아릴수 없지만 님의 심정 조금은 알것도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믿음이란 얼만큼 중요한건지...
돈으론 결코 살수 없는 그것이지요.
그리고 애견을 잃으셨군요
안타깝겠네요.
언젠가 두마리 애견을 보내고 몇날 며칠을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남편이 놀립니다 .
그때 그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님의 아린 심정 가만히 보듬어 보면서...
환학님...^^
오랫만에 뵈오니 한층더 반갑습니다.
더위에 무탈하신지요??
우연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결코 가볍지 않는 님의 향기를...
뵙고 싶네요...
생크릴님..^^
언제 뵈도 그저 맑으신님..^^
휴가 다시 내세요 ㅎㅎㅎㅎ
그러면 사시는데 지장 있을려나???
언제함 뵙고 싶네요 잘생긴 님의 얼굴...
너랑나랑님..^^
그러셨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고향이란 늘 그립고 가보픈 곳이지요.
내내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멀리서 인낚 회원님들이 몇분 찾아 주셨습니다.
우연도 곧 뒤를 따라 방파제로 나가봐야 할것 같네요.
모처럼 저녁 바람도 쏘이며..
바다가 주는 포근함과 정다운 사람들이 주는 따스함에 빠져 볼렵니다.
뵙고픈 분들이 다 오셨음에 우연...
행복한 밤을 맞을것 같네요.
님들...
고운밤,행복한밤 되소서...
지평선은말이없다
06-08-10 14:06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하루
06-08-10 14:08
고마움에,죄송함에, 목까지 차오른 뻑뻑함을
감사의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얼버무리며
차곡차곡 가슴안에 담기 바빳습니다
모자람을 채울수 있는것은 잘남의 자랑보다
더 채워주지 못해 부족함을 느끼는 미덕이 아닐까 하네요
나의 잘남이 채울수 잇는건 시기와 질투 , 갈라짐...
더 채워 주지 못한 나의 부족함이 미덕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보고 듣고 갑니다
감사의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얼버무리며
차곡차곡 가슴안에 담기 바빳습니다
모자람을 채울수 있는것은 잘남의 자랑보다
더 채워주지 못해 부족함을 느끼는 미덕이 아닐까 하네요
나의 잘남이 채울수 잇는건 시기와 질투 , 갈라짐...
더 채워 주지 못한 나의 부족함이 미덕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보고 듣고 갑니다
거제우연낚시
06-08-10 20:59
지평선은 말이없다님..^^
많은걸 생각하게 되는 대명입니다^^
감사드리오며..^^
즐거운하루님..^^
뵌적없음에도 은은한 들꽃향기처럼 댓글에도 향기가 있더이다.
그렇듯..
묻어오는 님의 향기가 좋습니다.
한낮의 풀벌레 지친 울음소리가
가을이 저만치 오고 있다고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어느땐 그 시끄러움이 열정으로 치닫기도 하면서..
가끔 돌아보는 자신의 게으름을 채찍질 하기도 합니다.
사는것에 전력으로 질주 하자고..
넘어지고 깨지더래도 부딪쳐 이겨내자고..
님들...^^
소중함으로 여는 내일이 되시기를...~~^^
많은걸 생각하게 되는 대명입니다^^
감사드리오며..^^
즐거운하루님..^^
뵌적없음에도 은은한 들꽃향기처럼 댓글에도 향기가 있더이다.
그렇듯..
묻어오는 님의 향기가 좋습니다.
한낮의 풀벌레 지친 울음소리가
가을이 저만치 오고 있다고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어느땐 그 시끄러움이 열정으로 치닫기도 하면서..
가끔 돌아보는 자신의 게으름을 채찍질 하기도 합니다.
사는것에 전력으로 질주 하자고..
넘어지고 깨지더래도 부딪쳐 이겨내자고..
님들...^^
소중함으로 여는 내일이 되시기를...~~^^
겟방구
06-08-11 10:59
아.. 또, 가야지,,,, 철이 바뀌면,,,,,,,,,,,
거제우연낚시
06-08-13 09:14
겟방구님..^^
상기된 얼굴 살며시 들어 안부 전합니다.
그리고 철이 바뀌길 기다리면서...^^
더위와의 투쟁입니다 ㅎㅎ
아름답고 눈부신..^^
건강하소서...^^(*
상기된 얼굴 살며시 들어 안부 전합니다.
그리고 철이 바뀌길 기다리면서...^^
더위와의 투쟁입니다 ㅎㅎ
아름답고 눈부신..^^
건강하소서...^^(*
참감새이
06-08-22 01:57
우연아짐! 우째 그리 사람 복장 두드리는 기술을 가지셨는지---
인.낚에 누구못지않게 드나드는, 손낚시 못지않는, 눈 낚시꾼이지만
이런 글꾼들의 놀이터가 있었다니-- 미쳐 몰랐습니다
너무나 진솔한 아짐의 글꼴들은, 꾼의 가슴을 적시다 못해
두편, 세편, 님의 싯귀들을 모두 찿아 보았습니다
꾼중에 제일 별난꾼은 낚시꾼이라 하지 않던가요!
'여름밤의 편지....' 는 제가 훔쳐 가겠습니다.
꾼의 블로그 완성되면 초대해 올리리이다
-- 거제도 출조길이 보다 많아질것 같나이다--
인.낚에 누구못지않게 드나드는, 손낚시 못지않는, 눈 낚시꾼이지만
이런 글꾼들의 놀이터가 있었다니-- 미쳐 몰랐습니다
너무나 진솔한 아짐의 글꼴들은, 꾼의 가슴을 적시다 못해
두편, 세편, 님의 싯귀들을 모두 찿아 보았습니다
꾼중에 제일 별난꾼은 낚시꾼이라 하지 않던가요!
'여름밤의 편지....' 는 제가 훔쳐 가겠습니다.
꾼의 블로그 완성되면 초대해 올리리이다
-- 거제도 출조길이 보다 많아질것 같나이다--
거제우연낚시
06-08-24 23:44
참감새이님..^^*
님의 근사한 초대..
다소곳이 기다리지요^^
꾼중에 별난꾼이 낚시꾼이라...
그럼 우연 또한 별난 아낙이군요.
그 꾼과 한솥밥을 먹고산지가 강산이 바뀌고도 남음이 있으니
유별난 꾼이 아닐련지요^^*
행여 바람따라 오시거든 꼬옥 들려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드리오며...
하시는일 성업하시옵소서...^^
님의 근사한 초대..
다소곳이 기다리지요^^
꾼중에 별난꾼이 낚시꾼이라...
그럼 우연 또한 별난 아낙이군요.
그 꾼과 한솥밥을 먹고산지가 강산이 바뀌고도 남음이 있으니
유별난 꾼이 아닐련지요^^*
행여 바람따라 오시거든 꼬옥 들려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드리오며...
하시는일 성업하시옵소서...^^
영등감시
06-08-29 16:10
하여간 우연 아짐은 대단하심...
일일이 답변에..
일일이 답변에..
거제우연낚시
06-10-18 10:40
영등감시님..^^
반갑습니다.
한동안 우연 게을러져 자주 들여다 보질 못했습니다^^
댓글 인답도 서로를 생각하는 작은 마음이라 여기는 우연 입니다.
그렇게 작은것 하나라도 꽃봉우리 피우듯 조심스레 가꾸고 살핀다면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순전히 우연 생각입니다^^
감사드리오며..
반갑습니다.
한동안 우연 게을러져 자주 들여다 보질 못했습니다^^
댓글 인답도 서로를 생각하는 작은 마음이라 여기는 우연 입니다.
그렇게 작은것 하나라도 꽃봉우리 피우듯 조심스레 가꾸고 살핀다면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순전히 우연 생각입니다^^
감사드리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