煥鶴
05-12-07 06:54
^^
삼여
05-12-07 09:30
쟤밌게 읽다가 끊어지면 억수로 성질납니다요!!!!!
바쁜일 퍼뜩 정리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십시오.
바쁜일 퍼뜩 정리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십시오.
pin
05-12-07 09:47
아니 그 심오한 절단의 무공을 여기서도...발휘 하십니까?
이름하여.....절단마공....빨랑 마저 올리세요^^*
이름하여.....절단마공....빨랑 마저 올리세요^^*
살프섬
05-12-07 10:44
시산도 낚시 매우 궁굼 하네요..
기다려 집니다..
기다려 집니다..
nonanda
05-12-07 11:52
*흐흐흐
오메 무서버!!!!!!
오메 무서버!!!!!!
깜보
05-12-07 16:2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있쟎아여...
우리 낚시 다니다보면 쓸데없이 으슥한 느낌을
받는장소... 괜스레 머리카락이 쮸삣서는 골창..
주로 뽈라구 낚시 할때인데여....
발품 열심히 팔다보면 으슥한 골창같은곳...
봄철, 반딧불 빛 마져도 섬뜩 하던곳 ,,,,
그럴때는 뒤도 안보구설랑 낚시대 질질 끌고
이동했던기억이 있는데여...
하여튼 구신이 있긴 있는감????
글 잘보고 갑니다..
있쟎아여...
우리 낚시 다니다보면 쓸데없이 으슥한 느낌을
받는장소... 괜스레 머리카락이 쮸삣서는 골창..
주로 뽈라구 낚시 할때인데여....
발품 열심히 팔다보면 으슥한 골창같은곳...
봄철, 반딧불 빛 마져도 섬뜩 하던곳 ,,,,
그럴때는 뒤도 안보구설랑 낚시대 질질 끌고
이동했던기억이 있는데여...
하여튼 구신이 있긴 있는감????
글 잘보고 갑니다..
거제우연낚시
06-03-05 19:12
ㅎㅎㅎ 글 올리다 보면 종종 일어나는 일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