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리
05-09-15 21:29
'사랑은 국경도 없다'라는 격언처럼 '손맛도 국경이 없네요' 앙살마녀님의 낚시사랑도 그렇고요...닉네임이 '앙살마녀'라...정말 앙살맞게 생기지는 않았겠죠?
앙살마녀
05-09-15 22:00
바드님 ??? 무슨그런 섭한말씀을....
약간 복스럽긴 하지만 앙살맟게 생기진 안으네요...
약간 복스럽긴 하지만 앙살맟게 생기진 안으네요...
칼있어 마
05-09-16 11:01
ㅋ,ㅋ,ㅋ!
학창시절 임박한 전시회 일정때문에 조소(조각)전공 남녀학생 모두 밤샘 작업을 하느라 실기실(철거 직전의 강당건물이라)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작업하다가 옆에 꼬꾸라져 새우잠으로 눈 좀 붙이다가 일어나서 작업하고 교대교대로 그렇게 밤을 새웠는데, 아침에 모두 서로를 처다보며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기억이...,
그 때 같이 하룻밤을 새웠던 미숙이 두남이 선입이 모두 잘 살고있는지...,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학창시절 임박한 전시회 일정때문에 조소(조각)전공 남녀학생 모두 밤샘 작업을 하느라 실기실(철거 직전의 강당건물이라)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작업하다가 옆에 꼬꾸라져 새우잠으로 눈 좀 붙이다가 일어나서 작업하고 교대교대로 그렇게 밤을 새웠는데, 아침에 모두 서로를 처다보며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기억이...,
그 때 같이 하룻밤을 새웠던 미숙이 두남이 선입이 모두 잘 살고있는지...,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조경지대
05-09-24 21:43
앙살마녀님!!~~~
너무 연세가 맣으시어 뭐라 여쭈어야할지 모르겠나이다.
그 때도 바다낚시 자주 다니셨는지,, 무척 궁굼합니다.
지금은 화장품(?)이 좋으니 아프리카에서 오셨느냐,고 하는
질문은 않 들으실겁니다....하하하
너무 연세가 맣으시어 뭐라 여쭈어야할지 모르겠나이다.
그 때도 바다낚시 자주 다니셨는지,, 무척 궁굼합니다.
지금은 화장품(?)이 좋으니 아프리카에서 오셨느냐,고 하는
질문은 않 들으실겁니다....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