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
05-09-09 10:26
실전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냄새가 가득하네요 정말 잼있습니다
칼있어 마
05-09-13 15:38
흐흐흐!
정말 재밌는 구성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바늘때문에 고기 놓칠경우는 거의 희박할 정도로 국산도 품질개선 되었다고 봅니다.
아니 설사 바늘때문에 고기 한마리 놓쳤다 하더라도 내가 앞으로 누릴 바다(나의 물칸)에 고기 한마리 더 살려놓았다는 마음으로 낚시합시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정말 재밌는 구성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바늘때문에 고기 놓칠경우는 거의 희박할 정도로 국산도 품질개선 되었다고 봅니다.
아니 설사 바늘때문에 고기 한마리 놓쳤다 하더라도 내가 앞으로 누릴 바다(나의 물칸)에 고기 한마리 더 살려놓았다는 마음으로 낚시합시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은물결
06-06-07 23:27
난 고기보다 바늘을 더 소중히 여긴다. 바늘을 삼켰을때 입과 아가미 심지어 배까지 따버린다.
언제부턴가 이게 버릇이 들어서 ㅋ ㅋ ㅋ
칼 들고 잠시 생각하고 목 줄을 짜를 때도~
언제부턴가 이게 버릇이 들어서 ㅋ ㅋ ㅋ
칼 들고 잠시 생각하고 목 줄을 짜를 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