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5-07-19 10:10
감각적인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욕실창과 수건걸이대와 창밖의 다리가 난해합니다.^^)
농어대로 벌이는 한밤의 욕실 팬터마임!
좁은 공간, 손잡이대를 빼고 릴없이, 1,2번대로 케스팅과 후킹이라...
'나만의 채비'
미노우는 ON AIR ^^
(욕실창과 수건걸이대와 창밖의 다리가 난해합니다.^^)
농어대로 벌이는 한밤의 욕실 팬터마임!
좁은 공간, 손잡이대를 빼고 릴없이, 1,2번대로 케스팅과 후킹이라...
'나만의 채비'
미노우는 ON AIR ^^
칼있어 마
05-07-22 23:47
ㅋ,ㅋ,ㅋ!
누가 봤더라면...,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불법어로 바다황폐 뻥치기를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는 인낚회원 좋아좋아 에나 좋아!
-국사모홍보대사 칼사마의 7월 인낚캠페인-
누가 봤더라면...,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불법어로 바다황폐 뻥치기를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는 인낚회원 좋아좋아 에나 좋아!
-국사모홍보대사 칼사마의 7월 인낚캠페인-
freebird
05-07-23 00:48
욕실창문이 가로세로40cm나 될까요? 그나마 옆으로 밀리는 타입이 아니고
밀면 밑으로만 반쯤 열리는... 상상을 해보세요. 창문으로 머리부터 들어가다가 호박?이 깨질것같아서 중심잡느라고 욕실손잡이가 빠지직... 도저히 더 들어갈수 없어 포기하고 다시 나오는데... 휴 등더리 다 까졌습니다. 그 후에 약이 오라 이 짓을 잠안자고 했답니다. 문사이신 경주월드님, 그 유명한 (칼..마님) 재미있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이 불타는 여름으로해서 바다가 더 목마릅니다.
밀면 밑으로만 반쯤 열리는... 상상을 해보세요. 창문으로 머리부터 들어가다가 호박?이 깨질것같아서 중심잡느라고 욕실손잡이가 빠지직... 도저히 더 들어갈수 없어 포기하고 다시 나오는데... 휴 등더리 다 까졌습니다. 그 후에 약이 오라 이 짓을 잠안자고 했답니다. 문사이신 경주월드님, 그 유명한 (칼..마님) 재미있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이 불타는 여름으로해서 바다가 더 목마릅니다.
더불어정
05-08-14 10:17
자유를 꿈꾸는 새님!
반갑습니다.제가 사는 곳과 가깝게
사시는 군요.언제 교하 근처로
지나치면 한번 들릴까합니다.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가는 여름
잘 보내드리고
오는 23일 처서가 지나
찬바람에 옷깃을 여밀 때
남도로 낚시나 같이 한번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적성쪽으로 가야할
일이 있거든요.
파주쪽이 요즘 땅값도 많이 오르고해서
일이 바쁘지는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아 바쁘지 않을지도...
반갑습니다.제가 사는 곳과 가깝게
사시는 군요.언제 교하 근처로
지나치면 한번 들릴까합니다.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가는 여름
잘 보내드리고
오는 23일 처서가 지나
찬바람에 옷깃을 여밀 때
남도로 낚시나 같이 한번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적성쪽으로 가야할
일이 있거든요.
파주쪽이 요즘 땅값도 많이 오르고해서
일이 바쁘지는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아 바쁘지 않을지도...
freebird
05-08-16 23:45
늦게 보았습니다. 대선배조사이신 님께서 손수 이렇게 연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산에서 12년 살다가 10년전의 일산처럼 공기좋고 조용한 곳을 찾아 이리로 왔더니 난데없이 또 신도시가 들어선다는 군요. ㅎㅎ 이러다가 아무래도 월북해야 되는거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라도 오시지요, 낚시줄매듭도 잘 매지 못하는 초보조사에게 님은 아득한 선망입니다.
사무실 (파주랜드공인중개사) 946- 6663/4 011 425 6105 김 정국 (拜)
사무실 (파주랜드공인중개사) 946- 6663/4 011 425 6105 김 정국 (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