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이
06-09-25 23:21
주방에서 저녘 준비 하시던 어머님 "에휴 그아들에 그 아비"
"왕편이 뭐야 왕편이 "
에이 오늘 저녘은 얼큰한 행(幸)라면 이나 끓여야지....
"왕편이 뭐야 왕편이 "
에이 오늘 저녘은 얼큰한 행(幸)라면 이나 끓여야지....
칼있어 마
06-09-26 13:14
ㅋ,ㅋ,ㅋ!
잼나네요! 충이님의 댓글도 압권!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잼나네요! 충이님의 댓글도 압권!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구름도사
06-09-26 14:17
아버지 장욱재
큰아들 형래
둘째 경식
셋째 대희
조금씩 부족하더라도 서로 지혜를 모으면
부족함을 메울수 있지 않을까요?ㅎ
큰아들 형래
둘째 경식
셋째 대희
조금씩 부족하더라도 서로 지혜를 모으면
부족함을 메울수 있지 않을까요?ㅎ
못묵어도감시
06-11-30 08:03
ㅋㅋㅋ...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