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6-09-13 17:32
오랫만에 들러 가슴 찡한 글 읽고 저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감사합니다.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맨꽝
06-09-13 21:11
이런 글 보니 IMF때 오륙도로 명태,조기가셨던 분들이 생각 납니다
그때 이후 이런 괴담이 돌았읍니다
이사갈때 강아지는 데려가도 서방은 없다
강아지를 꼭 품고 화물차 앞좌석에 앉은 아저씨는 동물애호가이다? 아니다?
아니다 : 강아지 못챙기면 이사갈곳이 없어지니까 꼭 챙긴것이다
우쩌다가 이런 세상이 되어 가는것인지 모르겠읍니다
여자고 남자고 친정이고 시댁이고 고루 잘해야 할텐데......
그때 이후 이런 괴담이 돌았읍니다
이사갈때 강아지는 데려가도 서방은 없다
강아지를 꼭 품고 화물차 앞좌석에 앉은 아저씨는 동물애호가이다? 아니다?
아니다 : 강아지 못챙기면 이사갈곳이 없어지니까 꼭 챙긴것이다
우쩌다가 이런 세상이 되어 가는것인지 모르겠읍니다
여자고 남자고 친정이고 시댁이고 고루 잘해야 할텐데......
松波
06-09-14 17:08
가슴 아픈 얘기네요.
내는 잘 하고 있는건지 ........
내는 잘 하고 있는건지 ........
바람쐐로
06-09-14 23:21
고맙습니다. 시기와 아주 잘맞는 글 고맙습니다.
생크릴
06-09-16 10:08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개똥반장
06-09-20 17:52
나는...
나는...맷뻔일까요???.
나는...맷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