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6-08-30 10:51
참볼락님!!!
글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면
특정인을 대상으로 비꼬는 투가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외면하고픈 정치에만 관심이 많은줄 알았더니
언제부터 갯바위 오염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지요?
오염된 갯바위만 문제입니까?
지역민들의 생계와 관련된 방파제는 어떻고요!!!
더더구나 인낚 게시판은 ....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
오염되고 편향된 일부회원들(?)이 더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간혹, 인낚게시판에 쓰레기 버리는 분들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갯바위 및 방파제에 쓰레기 버리지 말아달라는 소리는 안할테니
인낚게시판에 쓰레기 투기는 절대 하지맙시다
글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면
특정인을 대상으로 비꼬는 투가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외면하고픈 정치에만 관심이 많은줄 알았더니
언제부터 갯바위 오염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지요?
오염된 갯바위만 문제입니까?
지역민들의 생계와 관련된 방파제는 어떻고요!!!
더더구나 인낚 게시판은 ....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
오염되고 편향된 일부회원들(?)이 더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간혹, 인낚게시판에 쓰레기 버리는 분들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갯바위 및 방파제에 쓰레기 버리지 말아달라는 소리는 안할테니
인낚게시판에 쓰레기 투기는 절대 하지맙시다
하 선장
06-08-30 11:28
너무 위험한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커지기 전에 빨리 지우시는 게 옳은 행동인 줄 아뢰옵니다.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커지기 전에 빨리 지우시는 게 옳은 행동인 줄 아뢰옵니다.
해월
06-08-30 19:17
침묵은 금이다..//
초장만머꼬
06-08-30 21:53
참뽈락님!
이렇게까지 하셔야....
물론 갯방구님이 취중에 전투모드로 비난성글을 올린것은 분명 지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다음날 바로 사과을 하셨고 글을 삭제 했습니다.
잘못된것을 알고 사과하고 시인 했다면 이렇게까지 하셔야 분이 풀리십니까?
인낚의 많은분들이 글을 달지않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 하십니다.
이제 그만 하시고 좋은 이바구로 만나길 기대 하면서....
이렇게까지 하셔야....
물론 갯방구님이 취중에 전투모드로 비난성글을 올린것은 분명 지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다음날 바로 사과을 하셨고 글을 삭제 했습니다.
잘못된것을 알고 사과하고 시인 했다면 이렇게까지 하셔야 분이 풀리십니까?
인낚의 많은분들이 글을 달지않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 하십니다.
이제 그만 하시고 좋은 이바구로 만나길 기대 하면서....
煥鶴
06-08-30 22:47
군 출신인 내 선배중에 jp 라면 꺼뻑 죽는 분이 한분 계십니다.
지난 대선때 만사를 제켜두고 jp 를 위해서 이리뛰고 저리 뛰고
가정은 내펭게 치고 열을 올렸지요.
집이라도 팔아서 도울수 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별볼일 없이 낙방 했지만....
지금도 가끔 술자석에서 jp 이야기로 열을 올립니다만.
"내가 인자 고만 하소마."
그러면 씩 웃고는 술을 드리키곤 합니다.
남이야 뭐라고 하던 그분은 jp를 맹신합니다.
아니 신 적 존재이지요.
그렇다고 그분을 비난 하거나 욕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의 믿음이 충성심이 그러한데 어찌 내가 함부로 말할수 있겠습니까.
나와는 전혀 코드가 맞지 않았지만.
네게 강요 하지도 않았고 코드를 마추려고도 않았습니다.
그저 그분의 신념이고 믿음일 뿐이지요.
우린 서로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설령 그분의 주장이 옳다고 하더라도.....
자기 주장을 너무 내세우고 그러면 터라벌이 생길수 있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비방하거나 무시하는것 정말 옳이 않습니다.
각자 자기의 사상이고 생각일뿐이기 때문입니다.
한숨 한번 크게 쉬시고 감정 조절하시어
묘한 늬앙스가 풍기는 이런글은 거두는게 옳이 않을까요?
남을 미워하면 결국엔 상처는 내가 더 크게 입어니까요.
지난 대선때 만사를 제켜두고 jp 를 위해서 이리뛰고 저리 뛰고
가정은 내펭게 치고 열을 올렸지요.
집이라도 팔아서 도울수 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별볼일 없이 낙방 했지만....
지금도 가끔 술자석에서 jp 이야기로 열을 올립니다만.
"내가 인자 고만 하소마."
그러면 씩 웃고는 술을 드리키곤 합니다.
남이야 뭐라고 하던 그분은 jp를 맹신합니다.
아니 신 적 존재이지요.
그렇다고 그분을 비난 하거나 욕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의 믿음이 충성심이 그러한데 어찌 내가 함부로 말할수 있겠습니까.
나와는 전혀 코드가 맞지 않았지만.
네게 강요 하지도 않았고 코드를 마추려고도 않았습니다.
그저 그분의 신념이고 믿음일 뿐이지요.
우린 서로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설령 그분의 주장이 옳다고 하더라도.....
자기 주장을 너무 내세우고 그러면 터라벌이 생길수 있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비방하거나 무시하는것 정말 옳이 않습니다.
각자 자기의 사상이고 생각일뿐이기 때문입니다.
한숨 한번 크게 쉬시고 감정 조절하시어
묘한 늬앙스가 풍기는 이런글은 거두는게 옳이 않을까요?
남을 미워하면 결국엔 상처는 내가 더 크게 입어니까요.
갯장군
06-08-31 03:08
바다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글들을 만날수 있는 <<<인낚 에세이>>> 코너입니다..
아~예~에....ㅡㅡ;;
아름다운 글들을 만날수 있는 <<<인낚 에세이>>> 코너입니다..
아~예~에....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