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이바구
06-09-02 21:59
허걱..... 20급 이상 뽈을 150여수.....
대단하십니다.....
팔안빠지셧나여?? ㅎㅎㅎㅎㅎ
대단하십니다.....
팔안빠지셧나여?? ㅎㅎㅎㅎㅎ
생크릴
06-09-03 15:54
그야말로 전설의 볼락타작...
항상 좋은글 잘 봅니다.
항상 좋은글 잘 봅니다.
즐거운하루
06-09-04 11:01
낚시 이바구님
생크릴 님 ^^
반갑습니다
이삼년전엔 여기 저기 뽈 치러 엄청 댕겼지요 ^^
물론 매년 뽈 시즌이 되면 엄청 댕기지만서도요 ㅎㅎ
올핸 뽈락 명인님들의 뽈 바람이 엄청나게 회오리 치는 바람에
전 측에도 못 낑기고 ^^
대박의 뽈
매년 11월께 행사퍼럼 무우 뽑아 먹었는데
올해도 될런지 ^^
생크릴 님 ^^
반갑습니다
이삼년전엔 여기 저기 뽈 치러 엄청 댕겼지요 ^^
물론 매년 뽈 시즌이 되면 엄청 댕기지만서도요 ㅎㅎ
올핸 뽈락 명인님들의 뽈 바람이 엄청나게 회오리 치는 바람에
전 측에도 못 낑기고 ^^
대박의 뽈
매년 11월께 행사퍼럼 무우 뽑아 먹었는데
올해도 될런지 ^^
cool-guy
06-09-04 15:18
와~ 150마리..를..
아마 저도 그때쯤 욕지 수릉여에서 20이상 뽈 한 50마리 뽑은적 있어요..
아마 저도 그때쯤 욕지 수릉여에서 20이상 뽈 한 50마리 뽑은적 있어요..
지중해에서
06-09-04 15:31
그 나이에도 아직 조기축구회에 남아있소 ?
대단하외다.
그런데 아우님들이 빨리 나가라고 눈치 안주나 몰러 ~!
작년에 조기 축구 탈퇴하는 김에 운동복 처분하고나니 옷장 한칸이 비더이다.
글 잘읽었습니다.
대단하외다.
그런데 아우님들이 빨리 나가라고 눈치 안주나 몰러 ~!
작년에 조기 축구 탈퇴하는 김에 운동복 처분하고나니 옷장 한칸이 비더이다.
글 잘읽었습니다.
즐거운하루
06-09-04 18:06
하하
조기 축구회는 넝감들이 많아야 잘 돌아 갑니다
왜냐고요 ^^
녕감들이 아무래도 갱제적인 여유와 다리 힘이 빠징믄 게임 안넣어 줘도 돼지요
응원 멤버 확실 하지요
막걸리도 잘 사가지고 가지요 ㅋㅋㅋ
사실 공차고 막걸리 한잔 그맛에 ^^
조기 축구회는 넝감들이 많아야 잘 돌아 갑니다
왜냐고요 ^^
녕감들이 아무래도 갱제적인 여유와 다리 힘이 빠징믄 게임 안넣어 줘도 돼지요
응원 멤버 확실 하지요
막걸리도 잘 사가지고 가지요 ㅋㅋㅋ
사실 공차고 막걸리 한잔 그맛에 ^^
즐거운하루
06-09-04 18:07
쿨가이님
욕지는 고기가 안나올떈 엄청 안나오면서 잘나올떈 미친듯이 나오기도 하지요 ^^
욕지는 고기가 안나올떈 엄청 안나오면서 잘나올떈 미친듯이 나오기도 하지요 ^^
나도고기
06-09-04 21:24
즐거운 하루님!
조기 축구라...........?
사진으로 뵙기에는 공은 벨로 .........ㅋㅋ
뭐~~~ 막거리 똥배가 나와서리( 죄송) 공 따라 다니시려면
ㅎ~~~ ^*^ 안 봐도 헉~헉 힘드실것 같은디............^^*
아닙니까?
지금 나이에 건강 챙기셔야죠,
ㄴ낚시건 가정사건 모든일들이 건강이 뒷받침이 되어야
안돼겠읍니까!
암튼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요,
뽈래기 잡으러 가실때 함 불러 주이소...........ㅎㅎㅎ
조기 축구라...........?
사진으로 뵙기에는 공은 벨로 .........ㅋㅋ
뭐~~~ 막거리 똥배가 나와서리( 죄송) 공 따라 다니시려면
ㅎ~~~ ^*^ 안 봐도 헉~헉 힘드실것 같은디............^^*
아닙니까?
지금 나이에 건강 챙기셔야죠,
ㄴ낚시건 가정사건 모든일들이 건강이 뒷받침이 되어야
안돼겠읍니까!
암튼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요,
뽈래기 잡으러 가실때 함 불러 주이소...........ㅎㅎㅎ
윤진아빠
06-09-08 13:37
요즘도 축구회에서 같이 공차다 가까운 청사포나 송정에 낚시 갈라 치면
어김없이 따라와선 그때 그맛을 전설처럼 뇌아리는 모습에
저도 몰래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집니다
글을 쭉 읽어내려오다 저글을 읽을떄 제 입가에도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 저도 이번년 5월달즘에 암초지대란 닉네임을 쓰시는
형 따라 통영에 갓다 대왕게르치 3마리 썰어 1시간도안되 댓병하나를 거진
다 비웟다는 ㅋㅋ 그맛에 지금 낚시에 푹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잇습니다 ^^
어김없이 따라와선 그때 그맛을 전설처럼 뇌아리는 모습에
저도 몰래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집니다
글을 쭉 읽어내려오다 저글을 읽을떄 제 입가에도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 저도 이번년 5월달즘에 암초지대란 닉네임을 쓰시는
형 따라 통영에 갓다 대왕게르치 3마리 썰어 1시간도안되 댓병하나를 거진
다 비웟다는 ㅋㅋ 그맛에 지금 낚시에 푹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잇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