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이
06-05-24 22:07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컹컹님이 바로 씁새의 주인공이었군요.......
이왕에 사업하러 서울까지 올라갔으니 꼭 성공하시고 좋은 동호회에서 좋으신분들과
아름다운인연 쌓으시기 바랍니다.
가끔은 재미있는글 자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
컹컹님이 바로 씁새의 주인공이었군요.......
이왕에 사업하러 서울까지 올라갔으니 꼭 성공하시고 좋은 동호회에서 좋으신분들과
아름다운인연 쌓으시기 바랍니다.
가끔은 재미있는글 자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
컹컹
06-05-25 02:07
감사 감사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석이님 바다에서 뵈면 소주한잔 대접하겠습당 ,,ㅎㅎㅎ
아자 핫팅 ,,,,,^^
아자 핫팅 ,,,,,^^
칼있어 마
06-05-26 23:50
ㅎ,ㅎ,ㅎ!
잼나게 읽었습니다.
고놈의 병(낚시)이 또 다시 도지는가 보네요!
병이라면 병이지만, 님의 글에서 처럼 그렇게 낚시 하시면 정신건강, 육체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약이 될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언젠가는 갯바위에서 만납시다!
근데 얼굴이 왜 그렇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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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영화배우 수준이네요! 윤발이 닮은듯도 하고,
항상건강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EMO_22
잼나게 읽었습니다.
고놈의 병(낚시)이 또 다시 도지는가 보네요!
병이라면 병이지만, 님의 글에서 처럼 그렇게 낚시 하시면 정신건강, 육체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약이 될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언젠가는 갯바위에서 만납시다!
근데 얼굴이 왜 그렇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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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영화배우 수준이네요! 윤발이 닮은듯도 하고,
항상건강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EMO_22
바닷나비
06-05-30 21:21
인물도 잘생기셨고 .... " 글쓰는 솜씨..... 또한.... 보통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 갯바위에서 우연히 만나졌으면 하네요.... ^^
언제 갯바위에서 우연히 만나졌으면 하네요.... ^^
연탄
06-06-06 03:04
낚시 참 끊기 어려운 마약같은 존재지요..그 심정이 이해 갑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민물,바다,루어,배낚시 가리지 않고 시간 나면 한번씩 나가려고 합니다.
한 2년전 그놈의 담배땜시 (담배의 주범은 낚시) 건강이 악화되어 담배끊고 낚시귾고
운동(베드민턴)에 전념하여 이제 거의 복구되어 가고 있는 싯점에 날마다 인낚에 들러
점점 또 낚시폐인이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역시도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시며 취미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금년 4학년 7반입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민물,바다,루어,배낚시 가리지 않고 시간 나면 한번씩 나가려고 합니다.
한 2년전 그놈의 담배땜시 (담배의 주범은 낚시) 건강이 악화되어 담배끊고 낚시귾고
운동(베드민턴)에 전념하여 이제 거의 복구되어 가고 있는 싯점에 날마다 인낚에 들러
점점 또 낚시폐인이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역시도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시며 취미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금년 4학년 7반입니다.
즐거운하루
06-07-19 11:30
아마 잊혀지지 않을 껍니다
담배는 끊어 벌써 7년 이젠 생각도 안나는데
낚시는 도저히 ...
담배 끊는 것보다 더 힘든것이 낚시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
담배는 끊어 벌써 7년 이젠 생각도 안나는데
낚시는 도저히 ...
담배 끊는 것보다 더 힘든것이 낚시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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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검
06-08-14 18:22
멋진 싸나이!
계시는 곳이 설이라니 제하고 같은 특별시민(?)이시네요..
기회가 되면 갯바위에서 뵙도록 하시죠..
계시는 곳이 설이라니 제하고 같은 특별시민(?)이시네요..
기회가 되면 갯바위에서 뵙도록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