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12-03 22:18
못묵어도 감시님..^^
이젠 제법 겨울의 내음이 사방에 흩날립니다.
넉넉한 가슴으로 따순 겨울 나소서..^^
언제함 사모님 모시고 거제 나들이 한번 오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님..^^
님의 대명을 뵈오면 천지가 환해 집니다.
그렇게 환한 미소를 님이 지니셨기에..^^
고운 시선 늘 감사히 안으며..^^
빈털털이님..^^
소탈한 님의 대명이 정겹습니다.
힘나는 응원들이 겨울밤을 온기로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드리오며..^^
늘사랑님..^^
님의 온기 또한 따숩습니다.
누리누리 정겨움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마다 향기가 있고 계절마다 향기가 다르지만
우린 익숙한 그 내음들과 나란하면서
또다른 도약을 꿈꾸며 살아가지요.
더런 힘겨움으로 안주를 하고
더런 보람으로 뿌듯하기도 하면서...
싸늘해진 날씨탓에
엄살 심한 우연에게 이토록 따순 온기들 응원들...
님들의 사랑..
감사함으로 가슴 가득 보듬습니다.
할머니의 화로가 그리운 밤입니다.
아련하고 그리운 향수...
님들...
그리움에 벅찬 저녁 되소서..^^
이젠 제법 겨울의 내음이 사방에 흩날립니다.
넉넉한 가슴으로 따순 겨울 나소서..^^
언제함 사모님 모시고 거제 나들이 한번 오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님..^^
님의 대명을 뵈오면 천지가 환해 집니다.
그렇게 환한 미소를 님이 지니셨기에..^^
고운 시선 늘 감사히 안으며..^^
빈털털이님..^^
소탈한 님의 대명이 정겹습니다.
힘나는 응원들이 겨울밤을 온기로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드리오며..^^
늘사랑님..^^
님의 온기 또한 따숩습니다.
누리누리 정겨움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마다 향기가 있고 계절마다 향기가 다르지만
우린 익숙한 그 내음들과 나란하면서
또다른 도약을 꿈꾸며 살아가지요.
더런 힘겨움으로 안주를 하고
더런 보람으로 뿌듯하기도 하면서...
싸늘해진 날씨탓에
엄살 심한 우연에게 이토록 따순 온기들 응원들...
님들의 사랑..
감사함으로 가슴 가득 보듬습니다.
할머니의 화로가 그리운 밤입니다.
아련하고 그리운 향수...
님들...
그리움에 벅찬 저녁 되소서..^^
물만보면
06-12-04 09:42
살면서 남과 비교 안할순없지만
눈딱감고 나의길을 가련다 하지만 내처지가 비참해 질때가 너무 많음,,
건강하시고 부______________자 되세요,
눈딱감고 나의길을 가련다 하지만 내처지가 비참해 질때가 너무 많음,,
건강하시고 부______________자 되세요,
청풍123
06-12-05 11:43
가슴 한켠이 싸아 해지는군요.
봄부터 한번 찾아가 봐야지 한게 어느듯 초겨울로 접어 들었네요.
짝 시랑도 깊어지면 병이 된다는데 이러다 내가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제 딸아이의 시가가 그쪽이 되고 보니 발걸음이 더욷 더디어 지는건 아닌지...............
봄부터 한번 찾아가 봐야지 한게 어느듯 초겨울로 접어 들었네요.
짝 시랑도 깊어지면 병이 된다는데 이러다 내가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제 딸아이의 시가가 그쪽이 되고 보니 발걸음이 더욷 더디어 지는건 아닌지...............
담배고기
06-12-06 00:13
내가 아는 시인은 단...
우연아짐뿐~~
우연아짐뿐~~
거제우연낚시
06-12-06 15:12
물만보면님..^^
님도 부자 되셔야지요^^
뵈온지가 제법 된듯하여 한번 다녀 가셨음 바래봅니다.
요즘 선상에 감생이 제법 나오거든요.
초보들이 최소한 열마리 수준이랍니다.
잘생기신 아우님과 손잡고 함 오시길~~^^
청풍123님..^^
간절히 바래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우연 믿고 삽니다.
시간이 허락할때 더 반가이 뵈옵지요^^
기다리렵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고..^^
담배고기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는 님의 대명입니다^^
에효~글케 태우시다 떨어지면 우연 다칩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ㅎㅎ
바람따라 언제함 오시지요^^
오전엔 화창한 날씨에
흐미 겨울 맞어??
했는데 오후엔 금새 눈이라도 내릴듯 회색빛이 되어 버리는 하늘..
그러면서 그래 겨울 맞다 이제 실감나냐 하네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 지지만
고운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요즘 감기가 정말 지독하네요.
조심하시구요.
옷 따숩게 입고 나서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
감사드리오며..^^
님도 부자 되셔야지요^^
뵈온지가 제법 된듯하여 한번 다녀 가셨음 바래봅니다.
요즘 선상에 감생이 제법 나오거든요.
초보들이 최소한 열마리 수준이랍니다.
잘생기신 아우님과 손잡고 함 오시길~~^^
청풍123님..^^
간절히 바래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우연 믿고 삽니다.
시간이 허락할때 더 반가이 뵈옵지요^^
기다리렵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고..^^
담배고기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는 님의 대명입니다^^
에효~글케 태우시다 떨어지면 우연 다칩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ㅎㅎ
바람따라 언제함 오시지요^^
오전엔 화창한 날씨에
흐미 겨울 맞어??
했는데 오후엔 금새 눈이라도 내릴듯 회색빛이 되어 버리는 하늘..
그러면서 그래 겨울 맞다 이제 실감나냐 하네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 지지만
고운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요즘 감기가 정말 지독하네요.
조심하시구요.
옷 따숩게 입고 나서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
감사드리오며..^^
06뽈락
06-12-06 23:40
꾸벅~~
알지도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못한 ''거제우연낚시''
자꾸만 가보고싶고 기웃거리고 싶어집니다 .
좋은 글 이라기보다 어머님의 그 어렴움속에 또 진주를 ......
진주란 기거할곳조차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맛난 김치를 담구어서
군인들에게 나누어 주시다니 아무나 할수없는 거지요 ^^*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가끔 좋은일 선한일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
먹고사는게 힘들다는 핑게로요
알지도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못한 ''거제우연낚시''
자꾸만 가보고싶고 기웃거리고 싶어집니다 .
좋은 글 이라기보다 어머님의 그 어렴움속에 또 진주를 ......
진주란 기거할곳조차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맛난 김치를 담구어서
군인들에게 나누어 주시다니 아무나 할수없는 거지요 ^^*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가끔 좋은일 선한일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
먹고사는게 힘들다는 핑게로요
더불어정
06-12-18 06:26
우연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기려 하네요.
서방님과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님의 글 속에 뭍어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통해
우연님의 <사람 됨됨이>를
그려 보곤 합니다.
"훌륭한 부모님 아래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 아래 님의 존재 의미를
되뇌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길 기원합니다.
올해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고
내년 계획도 아름답게 세워 보세요.
내년 1월 중순 이후에나
한번 찾아 뵈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기려 하네요.
서방님과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님의 글 속에 뭍어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통해
우연님의 <사람 됨됨이>를
그려 보곤 합니다.
"훌륭한 부모님 아래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 아래 님의 존재 의미를
되뇌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길 기원합니다.
올해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고
내년 계획도 아름답게 세워 보세요.
내년 1월 중순 이후에나
한번 찾아 뵈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도고기
06-12-19 12:38
아짐!
너무도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장님이나 두 딸래미 그리고 꼬추달린 아들래미까지..........
모두 모두 안녕 하시고 잘들 있겠죠?
맘속에는 항상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저에 무심함에
안부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렸네요,
죄송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년말쯤에 한번 찿아 뵙겠읍니다,
절미허고~~~
그위 사진 보니 여전이 장애우들에게 보내실 반찬거리로군요,
곁에 있는것도 아닌 전국에 있는 도움이 절실이 필요한 장애자
들에게 일일이 때마다 신경써 주시는 모습을 뵈오면
아짐에 마음 쓰심에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아마도 우리 아짐은 복 많이많이 받을껴...........ㅎㅎ
찿아 뵙는날까지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소서..........안~뇽
너무도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장님이나 두 딸래미 그리고 꼬추달린 아들래미까지..........
모두 모두 안녕 하시고 잘들 있겠죠?
맘속에는 항상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저에 무심함에
안부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렸네요,
죄송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년말쯤에 한번 찿아 뵙겠읍니다,
절미허고~~~
그위 사진 보니 여전이 장애우들에게 보내실 반찬거리로군요,
곁에 있는것도 아닌 전국에 있는 도움이 절실이 필요한 장애자
들에게 일일이 때마다 신경써 주시는 모습을 뵈오면
아짐에 마음 쓰심에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아마도 우리 아짐은 복 많이많이 받을껴...........ㅎㅎ
찿아 뵙는날까지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소서..........안~뇽
오공자
06-12-22 22:24
가끔 들러보는 코너엔 웬지 정감이 가는글귀 로 사로 잡는 아주머니의 직업이 무엇이엇나 궁금 하였음니다 가정에 열심이신 댁에 하나님의 복이 넘쳐나길 기원 하며 좋은글 마니 마니 올리시어 매마른 마음 적셔주소서 ....
거제우연낚시
06-12-24 20:53
06뽈락님..^^
대명을 접할때마다 아버님의 뒷모습이 아리거립니다.
저희 부친또한...
거동이 불편하셨음에..
뵈올날이 언제인지 모르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인지 님의 댓글을 뵈니 콧날이 찡해 오는이율 모르겠습니다.
늘 잔잔한 관심 감사드리오며..^^
더불어정님..^^
얼마만에 뵈온지요?
저도 게으른 탓에 자주는 못들어 왔습니다만
너무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그래서 아마 반가움이 더한지도..^^
벌써 기다려 집니다 1월달이 강건한 모습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나도고기님..^^
엉엉엉~~
며칠전부터 전화를 드려도...
언제 다녀가셨는지요?
너무 하셨어요 전화라도 한통 주시지..
세상에 네상에...
무슨일이 생기셨나 올매나 조렸는지..책임지셈 ㅡ.ㅡ;;;
오시기만 혀요 걍 안있을터니 겁나지요?
그러믄 맛난거 사오셈 ㅎㅎㅎㅎㅎ
오공자님..^^
제 직업은 조그만 낙쑤방 안주인이랍니다.
인낚식구이시면 낚시를 좋아하시리라..
언제한번 다녀가시지요 바람따라..우연히....
정겨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해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엊그제 새해 다짐을 한것 같은데..
선인들의 말씀이 새삼 실감납니다.
흐르는 세월을 화살에 비유하셨지요.
우연은 내일이면 올해 김장 마무리 삼차가 끝납니다.
일차 이차 마지막 삼차 ㅎ
쌀독 그득 차고 보일러 기름 채우고 김장 해놓으면
부자가 된듯한 우리네 삶...
1차 2차 3차로 나눠지는 우연 김장은 내일이면 마지막 3차 입니다.
조금은 여유롭겠지요^^
종종 인사 여쭙겠습니다.
모든님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빌어 봅니다
대명을 접할때마다 아버님의 뒷모습이 아리거립니다.
저희 부친또한...
거동이 불편하셨음에..
뵈올날이 언제인지 모르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인지 님의 댓글을 뵈니 콧날이 찡해 오는이율 모르겠습니다.
늘 잔잔한 관심 감사드리오며..^^
더불어정님..^^
얼마만에 뵈온지요?
저도 게으른 탓에 자주는 못들어 왔습니다만
너무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그래서 아마 반가움이 더한지도..^^
벌써 기다려 집니다 1월달이 강건한 모습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나도고기님..^^
엉엉엉~~
며칠전부터 전화를 드려도...
언제 다녀가셨는지요?
너무 하셨어요 전화라도 한통 주시지..
세상에 네상에...
무슨일이 생기셨나 올매나 조렸는지..책임지셈 ㅡ.ㅡ;;;
오시기만 혀요 걍 안있을터니 겁나지요?
그러믄 맛난거 사오셈 ㅎㅎㅎㅎㅎ
오공자님..^^
제 직업은 조그만 낙쑤방 안주인이랍니다.
인낚식구이시면 낚시를 좋아하시리라..
언제한번 다녀가시지요 바람따라..우연히....
정겨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해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엊그제 새해 다짐을 한것 같은데..
선인들의 말씀이 새삼 실감납니다.
흐르는 세월을 화살에 비유하셨지요.
우연은 내일이면 올해 김장 마무리 삼차가 끝납니다.
일차 이차 마지막 삼차 ㅎ
쌀독 그득 차고 보일러 기름 채우고 김장 해놓으면
부자가 된듯한 우리네 삶...
1차 2차 3차로 나눠지는 우연 김장은 내일이면 마지막 3차 입니다.
조금은 여유롭겠지요^^
종종 인사 여쭙겠습니다.
모든님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