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지대
06-11-03 15:19
크크... 동감!!
저도 작년부터 눈이 잘 안 보인다는것을, 우연히.....
시계용 밧데리를 보면 뒷면에 아주작은 숫자가 있는데
그놈이 잘 안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일상적인 책이나 서류는 안경 없이 잘 보이지만
이제 서서히 나빠지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작년부터 눈이 잘 안 보인다는것을, 우연히.....
시계용 밧데리를 보면 뒷면에 아주작은 숫자가 있는데
그놈이 잘 안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일상적인 책이나 서류는 안경 없이 잘 보이지만
이제 서서히 나빠지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즐거운하루
06-11-03 19:45
아마 저같이 똑같은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
조경지대 선배님께서는 아주 눈이 좋았나 봅니다 ^^
조경지대 선배님께서는 아주 눈이 좋았나 봅니다 ^^
거제우연낚시
06-11-04 22:05
우연이야 큰아이 가지면서 안경과 친해 졌습니다만
남편은 늘 자신의 건강을 과시 했지요 ㅎㅎㅎ
그러다 어느날 쪼~~기 멀리 있는건 너무 선명하게 잘보이는데
요케 가까이 있는게 왜 안보이노??
하더니 제가 다니는 안경점을 한번 따라가서 시력을 재보곤
노안이랍니다 ㅎㅎㅎ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시력은 너무 좋은데
노안이라 가까운 거리는 잘안보인다고 안경을 맞췄습니다.
이제..부정해도 그럴나이구나 느낀거지요^^
모처럼 흐뭇하고 갑니다^^
남편은 늘 자신의 건강을 과시 했지요 ㅎㅎㅎ
그러다 어느날 쪼~~기 멀리 있는건 너무 선명하게 잘보이는데
요케 가까이 있는게 왜 안보이노??
하더니 제가 다니는 안경점을 한번 따라가서 시력을 재보곤
노안이랍니다 ㅎㅎㅎ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시력은 너무 좋은데
노안이라 가까운 거리는 잘안보인다고 안경을 맞췄습니다.
이제..부정해도 그럴나이구나 느낀거지요^^
모처럼 흐뭇하고 갑니다^^
松波
06-11-07 18:03
옛날 ..
어머님이 호롱불 아래 양말 꿰매시던 저녁
바늘귀 팔 끝 저~편에 두고도 머리를 뒤로 뒤로 밀어내심이 의아했던게 이제야 서서히 이해가 돼 가고 ...
특히 ......
밤에 채비 바꿀라모 돌아삔다 아이가 ㅎㅎㅎㅎ....
소래미
06-11-08 10:59
즐거운하루님
반갑습니다.
님이 올리신 글이 어쩌면 꼭 저를 지칭하시는것 같습니다.
길을 걷고 식사하고 운전할 때는 필요 없지만
실내에서 뭘 하거나 직장에서는 항상 끼고 있어야 됨을
절감합니다.
특히 구멍찌호수찾기,바늘묶기,반달끼우기,등등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하 몸부림을 치고 난리 부루스를 쳐도
늙은눈이 되었다는 엄연한 현실에 복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만 늙은눈이 되는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뭐 그리 살다가 ***지요 ㅎㅎㅎㅎ 저는 절대로 염세주의자는 아닙니다.
그럼 ^!^ 樂時 하십시다. 所來美(억지해석요함)
반갑습니다.
님이 올리신 글이 어쩌면 꼭 저를 지칭하시는것 같습니다.
길을 걷고 식사하고 운전할 때는 필요 없지만
실내에서 뭘 하거나 직장에서는 항상 끼고 있어야 됨을
절감합니다.
특히 구멍찌호수찾기,바늘묶기,반달끼우기,등등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하 몸부림을 치고 난리 부루스를 쳐도
늙은눈이 되었다는 엄연한 현실에 복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만 늙은눈이 되는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뭐 그리 살다가 ***지요 ㅎㅎㅎㅎ 저는 절대로 염세주의자는 아닙니다.
그럼 ^!^ 樂時 하십시다. 所來美(억지해석요함)
즐거운하루
06-11-08 18:47
우연 사모님 ^^
남자들은 예전의 나를 많이 생각 하지요
우연 사장님께서도 아마도 ^^
송파 형님 ^^
송구스럽습니다 히히
소래미님 ^^
다들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즐겨 보려고요 ^^
감사 합니다 즐겁게 낚시 해보렵니다 ^^
남자들은 예전의 나를 많이 생각 하지요
우연 사장님께서도 아마도 ^^
송파 형님 ^^
송구스럽습니다 히히
소래미님 ^^
다들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즐겨 보려고요 ^^
감사 합니다 즐겁게 낚시 해보렵니다 ^^
WAVE
06-11-09 15:17
ㅎ ㅎ
야간 낚시에 도래에 줄 연결할때는
돋보기 없으면 헤맴니다 저도.....
물어보니 자연적인 노화현상이라네요
누구말씀대로 병풍뒤에서 향내음 맡을 시기가 소리없이
다가오고 탕국 냄새 맡을때가 스스히 .......
건강하십시요
야간 낚시에 도래에 줄 연결할때는
돋보기 없으면 헤맴니다 저도.....
물어보니 자연적인 노화현상이라네요
누구말씀대로 병풍뒤에서 향내음 맡을 시기가 소리없이
다가오고 탕국 냄새 맡을때가 스스히 .......
건강하십시요
소래미
06-11-10 13:32
WAVE님
뭔가 하나 빠졌는데 WAVE님께서 찾았네요.
반갑습니다.꾸~벅
그런데
님의 글중에 '병풍뒤 향내음','탕국 냄새'
어째 으시시합니다.
그렇지만 갈때 가더라도 재미있고,즐겁게....
아자 아자
즐거운하루님, 조경지대님, 거제우연낚시님, 松波님,WAVE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그럼 ^!^ 樂時 하십시다.
뭔가 하나 빠졌는데 WAVE님께서 찾았네요.
반갑습니다.꾸~벅
그런데
님의 글중에 '병풍뒤 향내음','탕국 냄새'
어째 으시시합니다.
그렇지만 갈때 가더라도 재미있고,즐겁게....
아자 아자
즐거운하루님, 조경지대님, 거제우연낚시님, 松波님,WAVE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그럼 ^!^ 樂時 하십시다.
칼있어 마
06-11-15 23:48
에공!
지는 즐하님보다 한참 젊은데도 아버님 소리 숫하게 들엇습니다.
봄에 발목부상으로 한의원 다닐때 고노무 아가씨가 자구 "아버님!" "아버님!"
카길래 "일도 아버님 카면 이집에 안올기다, 이왕이면 (젊은오빠) 카소!"
그캣더니 "알겠습니다, 젊은오빠!"
ㅋ,ㅋ,ㅋ! 기분 좋드만요, 근디 뒷날 한의원 들어서자마자
"아버님 오늘은 손님이 좀 많은데요?"
"알았소!" 그 카고 바로 다른데로 옮겻습니다.
사실 별 치료효과도 없는것 같고 해서...,
소래미님! 정답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아닙니까?(세월을 즐기자 뭐 그런...,)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진실하고 떳떳한 자는 못생긴 얼굴도 숨기지 않고
자신을 숨기지 않는자는 친한 사람이 많다
-칼있어 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지는 즐하님보다 한참 젊은데도 아버님 소리 숫하게 들엇습니다.
봄에 발목부상으로 한의원 다닐때 고노무 아가씨가 자구 "아버님!" "아버님!"
카길래 "일도 아버님 카면 이집에 안올기다, 이왕이면 (젊은오빠) 카소!"
그캣더니 "알겠습니다, 젊은오빠!"
ㅋ,ㅋ,ㅋ! 기분 좋드만요, 근디 뒷날 한의원 들어서자마자
"아버님 오늘은 손님이 좀 많은데요?"
"알았소!" 그 카고 바로 다른데로 옮겻습니다.
사실 별 치료효과도 없는것 같고 해서...,
소래미님! 정답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아닙니까?(세월을 즐기자 뭐 그런...,)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진실하고 떳떳한 자는 못생긴 얼굴도 숨기지 않고
자신을 숨기지 않는자는 친한 사람이 많다
-칼있어 마의 11월 인낚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