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공감갑니다~
황이 없던곳도 어머님 와이프 가족들을 동반하면
왜케 고기가 없는지요~ 항상 먹을거리는 나오던곳인데요 ㅎㅎ
이번에 승리를 빌어드립니다~ ^^ 꼭 꼭 승리하세요 화이팅~
항상 안낚하시구요 ^^*
황이 없던곳도 어머님 와이프 가족들을 동반하면
왜케 고기가 없는지요~ 항상 먹을거리는 나오던곳인데요 ㅎㅎ
이번에 승리를 빌어드립니다~ ^^ 꼭 꼭 승리하세요 화이팅~
항상 안낚하시구요 ^^*
정말 멋진 동행자입니다. ^^ 저의 짧은 소견이지만, 깨끗하고 사람 손 많이 안 탄곳 한곳을 정하고 4~5회정도 한곳만 파 보시면 원하는 손맛, 입맛 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박에 1물때에 등등~~ 요즘 낚시 < 운 9, 기 1 > 이라고 하데요 ^^ 글 잘 읽고 갑니다, (__)
저도 손아래 동서가 진짜 프로 낚시꾼입니다. F-TV도 몇번 나오고
한번씩 대마도니 우리나라 원도니 하면서 몇박몇일 다니는것 보면
지만큼은 안돼도 생각하는 낚시라면 저도좀 하는데 안델꼬가요!
기다리면 함 같이 가자고 연락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저는 님처럼 사는곳에 형제가 없으니 동서를 형제처럼 생각하고
낚시 친구 한명 만들려고 해도 잘안돼네요!
한번씩 대마도니 우리나라 원도니 하면서 몇박몇일 다니는것 보면
지만큼은 안돼도 생각하는 낚시라면 저도좀 하는데 안델꼬가요!
기다리면 함 같이 가자고 연락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저는 님처럼 사는곳에 형제가 없으니 동서를 형제처럼 생각하고
낚시 친구 한명 만들려고 해도 잘안돼네요!
저개인기록이 감시 54인데 울마눌 나하고 같이가면 왜 큰거 못잡냐고 함시롱 사온거 아니가 그래요??ㅠㅠ 그래서 요번엔 선장님 확인시켰죠 모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