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여직 마나님을 낚싯꾼 못 맹근 이유가
결혼하고 애들 둘 맹글고 애들 걸어 다닐 즈음에 민물낚시 갔는데
떠든다꼬 저어쪽 가서 놀아가 캤다가
그때부터 삐진 마나님 다시는 낚시 안 따라 갑니더..쩝~
그래도 가끔 도시락은 새벽에 일어나서 싸 줍니더..
착한편이지예?
결혼하고 애들 둘 맹글고 애들 걸어 다닐 즈음에 민물낚시 갔는데
떠든다꼬 저어쪽 가서 놀아가 캤다가
그때부터 삐진 마나님 다시는 낚시 안 따라 갑니더..쩝~
그래도 가끔 도시락은 새벽에 일어나서 싸 줍니더..
착한편이지예?
아! 나는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갔는데 비행기 타지말고 차를 가지고 가자고 꼬셔서
트렁크에 낚시장비 잔뜩 실고 가는 첫날부터 마누라 옆에 세워두고 내리 낚시를....
그담날도 낚시를.... 마눌, 삐져서 그때부터 낚시와 웬수가되어 오늘날까지
낚시라면 이를 가는데 나는 숨기고 마눌은 찾아내어 없애버리고....
어느날 구멍찌 60개를 동네 아이들 놀이 기구로 다 줘버리고....
아! 지은죄가 커서 쩝,,,,,
트렁크에 낚시장비 잔뜩 실고 가는 첫날부터 마누라 옆에 세워두고 내리 낚시를....
그담날도 낚시를.... 마눌, 삐져서 그때부터 낚시와 웬수가되어 오늘날까지
낚시라면 이를 가는데 나는 숨기고 마눌은 찾아내어 없애버리고....
어느날 구멍찌 60개를 동네 아이들 놀이 기구로 다 줘버리고....
아! 지은죄가 커서 쩝,,,,,
그렇게도 낚시를 웬수처럼 여기면서도 낚시 간다면
그래도 여름엔 얇은옷 겨울엔 두꺼운옷 이것 저것 말없이 꺼내놓구
가끔 김밥까지 싸주는 사람~~ 역시 조강치처입니다.
그래도 여름엔 얇은옷 겨울엔 두꺼운옷 이것 저것 말없이 꺼내놓구
가끔 김밥까지 싸주는 사람~~ 역시 조강치처입니다.
저도 비자금모아서큰맘먹고 가마대사서개시하는순간여자친구가낚시대이쁘다하면서
빼겼는데 아주내소중한 낚시대를 원투대처럼바다에처박고 하루종일채비만해주고
낚시5번정도만더가면 저는 헤어질듯합니다..ㅋㅋㅋㅋㅋ
빼겼는데 아주내소중한 낚시대를 원투대처럼바다에처박고 하루종일채비만해주고
낚시5번정도만더가면 저는 헤어질듯합니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