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들이라면 초보시절에 이런 경험 다 있을것입니다.
지금은 겨울 야영낚수는 완존~ 중무장이라 문제없지만요.
전 예전에~ 날이 너무도 추워가~ 갯바우에 꾼들도 거진없는날~
동틀때까지 국민채조로 버텼습니다.
깜깜한 그믐밤에~ 갯바우에서 혼자서 죽지않기위해~
썡쑈를 했었지요~ 아마도~ 국민체조를 수십번은 반복했을겁니다.
지금은 겨울 야영낚수는 완존~ 중무장이라 문제없지만요.
전 예전에~ 날이 너무도 추워가~ 갯바우에 꾼들도 거진없는날~
동틀때까지 국민채조로 버텼습니다.
깜깜한 그믐밤에~ 갯바우에서 혼자서 죽지않기위해~
썡쑈를 했었지요~ 아마도~ 국민체조를 수십번은 반복했을겁니다.
작년 초일겁니다!
거문도를 가다가 말고 맘이 바뀌어 불근도 부속섬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섬에 일행 여럿이 내린줄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나혼자 달랑! 그 큰 무인도에!
전화는 안돼지요! 폭풍우는 치지요!
날씨는 죽어라고 춥지요!
낚시가방 세워놓고 낚시복 쒸워서 버너에 바닷물을 끓였습니다!
그리고 빈 페트병 하나 주워서 끓는물 부어서(쪼글쪼글 해짐!)
그거 껴안고 하룻밤을 극기로 버텼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물끓여가며! ㅎㅎㅎ
그래도 아직 쳐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제는 노박이 가능할정도로 챙겨입구선! ㅎㅎㅎ
모두들 쓰린 기억들이 있군요!
거문도를 가다가 말고 맘이 바뀌어 불근도 부속섬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섬에 일행 여럿이 내린줄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나혼자 달랑! 그 큰 무인도에!
전화는 안돼지요! 폭풍우는 치지요!
날씨는 죽어라고 춥지요!
낚시가방 세워놓고 낚시복 쒸워서 버너에 바닷물을 끓였습니다!
그리고 빈 페트병 하나 주워서 끓는물 부어서(쪼글쪼글 해짐!)
그거 껴안고 하룻밤을 극기로 버텼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물끓여가며! ㅎㅎㅎ
그래도 아직 쳐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제는 노박이 가능할정도로 챙겨입구선! ㅎㅎㅎ
모두들 쓰린 기억들이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