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첫출조1박2일 야영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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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첫출조1박2일 야영에 ....1

24 9,734 2007.01.27 23:44
십년도 넘었다..
해운대 요트경기장내 조구업체 박람회가 있었다.
지금 생각으로 한 십만원 정도에 낚싯대를 4대정도를 구입한것 같습니다.
그리곤 송도며 다대포.기장 송정.아무리 디져도 감성돔을 보긴 힘들었다

어느날 대변에서 낚시를 하는데 옆 어르신께서
감생이를 잡을라모 여수권으로 가야제 ....하신다
충무동에 로타리 낚시에 문의를 하라신다 전번 까지 갈처주시곤..
지금은 없어진 낚시점이다.

로타리 낚시점에 전화를 하니 오늘 저녁 11시까지 준비해서 오란다.
요트경기장에서 구입한 1호대두대와 민장대 1대를 들고 갔다
살림망도 없고 밑밥통도 없었다
로타리에서 이것저것 다 구입하니 한~25만원은 쓴것같다

순간~
내가 돈을 이 만큼 쓰고 낚시를 다녀야 하나 하는 푸념 속에서도
감성돔을 잡는다는데 돈은 아무것도 아니였다.
점주께 "이라면 감생이 잡을수 있겠지예~"

점주왈 ~
지금 참돔 치로 가는데 ~ 그라면 빨리 말하든지 ㅆㅆㅆㅆ
지금 시기는 참돔 시기란다 하기야 6월말경였으니 말이다
다시 구입한 물건을 반납하기에는 점주가 너무 불쌍해 보였다

왜냐면 출조중에 빚쟁이가 찿아와 한바탕 소란이 있었기에 다시
물건을 반납하기에는 눈치가 좀 보였다.
할수없이 참돔 채비를 다시 구입하니 돈10만원 정도를 쓴것같다.
초보땐 누구나 점주가 이것저것 구입하란대로 다 하지않는가....

출조비 8만원에 봉고에 8명이 꽉 탓다 .
뒷좌석에 짐이며 낚시장비며 야영이니 짐은 또 얼마나 많은지 ....
중요한건 내빼곤 전부 우리 부친정도의 연세많으신 어르신이었다.
창가는 어르신들이 차지하고 중간에 끼여탄나는 차를4시간정도를 타고

멀미를 해본적은 처음인것 같다.
어쨋튼 새벽녁에 작은 포구에 도착한 우린 점주가 선장깨 전화를 하니
일찍와서 잠깨운다고 선장이 지랄지랄 한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말이다.

시원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한 3시간은 간것 같다.
나는 혼자라 혼자 생각할것도 있고하니 혼자 내려 달라했다
왜냐면 아버지뻘 되는 분들과 낚시 하기에는 너무 부담 스러웠었던 모양이다.
잠시후 해가뜬다. 뭔가 되겠다는 느낌..

그런 느낌이 바다는 지금도 나를 부른다.
이곳은 감성돔 참돔도 같이 나오는자리란다,
약간의 홈통이 있고 수심은 나도 모르겠다. 지금도 낚시를 많이 다녀도
아는 포인트이름은 몇안된다

선장가이드가 내려주면 그냥 적응해서 하는 스탈이다 지금도 그렇다.
지금은 뽈락이 인기가 좋치만 그땐 그저그런 잡고기에 불과한것같다.
무슨 뽈락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뽈락도 굉장이 큰거로 기억난다.

지금은 포인트 이동 선장의 배려도 많치만 그땐 한번내려주면 끝이다.
철수때도 장비를 늦게 챙기면 선장안테 욕을 태바가지로 들을때다.
모르지만 내가 탄 선장만 그러했는지...
어쨋튼 대상어종은 돔이다 참돔이든 감성돔이든

한 저녁 7시 정도 됀것같다 약간은 희미하게 세상이 보였고 저녁노을은
그땐 아무 감정이 없었다그냥 오르지 돔이었다.
케미를 꼽고 낚시점에서 구입한 막대찌에 수심은 한 9M정도 준것같다.
그런데 막대찌가 서기도 전에 그냥 없어졌다..

그리곤 챔질에 싸구려 1호대 낚시대는 초릿대가 내 얼굴 앞에 있을 정도로 휘어진다. 지금 생각 하면 스풀조절이 뭔지도 몰랐는데도 고기는 내게 초보 조사의
손에서 꼼짝도 못했다.
고기가 뜨기도 전에 구입한 뜰채를 잡고 tv는 많이 봤는지 뜰채질을 해댄다.

뜰채가 바다를 처벅처벅 하니깐 고기는 더욱 힘을 과시한다결국 고기는
뜰채에 담기진않고 지금 말하는 들어뽕으로 고기를 올렸다.
고기가 얼마나큰지 한60cm급의 참돔이었다
얼마나 파닥파닥 거리는지 손으로 대가리를 꽉- 눌리다 손에 피가나는지도

몰랐다.
손이 얼마나 떨리던지 바늘도 못빼고 줄을 잘랐다 그리곤 구입한 살림망에
넣어두곤 앞에 던져놨는데 자꾸 낚시중에 찌가 살림망쪽으로가 낚시가
살림망에 걸리는것이다.

할수없이 살림망을 갯바위옆 홈진곳에 던져 났다.
그리고 생에 최대어가 아닌가 ......
낚시하다가도 몇번을 고기 잘있는가 살아있는가 살림망을 올려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그런데 잡은고기를 확인하고 오니 아니 어떤놈의 짓인지 내 낚싯대가
없어져버린것이다.
그땐 고기의 짓인지 난 상상도 못했다.
잡은 고기 보고오는데 낚싯대가 없어 졌으니 정말 미처버린줄 알았다

그야밤에 " 언~놈이고 잡히면 죽는다 하며 가움을 질러댓다"
등뒤로는 충분이 올라갈수있는 본섬이었다
등뒤에서 도둑놈이 내려와 내낚싯대를 훔처간것으로만 생각했다
한20분을 초롱초롱한 밤하늘아래서 잡히면 죽는다고 가움을 질러댓다

다시 1호대에 채비를 준비하고 낚시시작
그런데 가움을 많이 질러서인지 입질이 없다
에~이 모르겠다 다시 살림망을 올려 고기를 보니 생생이 살아있다
입을 꾸벅꾸벅 뭔 말을 하는듯 ~~~

고기를 올려 놓고 손바닦으로 뺨을 제보고 김밥을 뜯어먹고 오늘
내가 젤큰놈잡았을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았다.
모기는 얼마나 많은지 귓구멍 까지 모기가 들어갈정도였다.
그리고 다시 낚싯대 쪽으로 가니 또 낚싯대가 없어진것이다.

진짜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
뜰채로 주위의 바다를 다 훌쳐보았지만 잃어버린 낚싯대는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세상이 그렇게 허탈할수가 없었다 그때도 고기가 가져간것이라 생각은

하지못했던것이다.
이젠 낭창거리는 민장대에 지렁이는 박스에서 다 빠져나가고 온갯바위에
청개비가 널려 있었다. 밤은 왜 그리긴지.....
민장대에 다시 채비를 한다음 앞바다에 장대채비를 던지고 낚시시작 ......

릴낚시보단 재미가 없다.
갯바위에 앉자 엉덩이 보호대를 착용하니 엉덩이가 아푸지도 않고
장화를 구입하니 운동화보단 미끄럽지도 않고 참~ 돈이 조킨조타 주얼중얼
그린다.

갯바위 에서 꾸벅 꾸벅 졸면서 낚시를 하는대 뭔가가 장대를 강하게 당긴다
힘이 엄청나다 아까 잡은 참돔보다 힘이 더강하다
그런데 이놈의 고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잠깐 은빛 빛깔이 반짝비치는게
욱~감씨다 드디어 민장대에 감시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지금생각하면 그 고긴 농어였다.
낚싯대를 두손으로 꾹~잡고있는데 순간 빡~하면서 낚싯대가 부르지고만다
결국 난 손잡이만 잡고있고 부르진 낚시대는 앞을 왔다갔다하다 저멀리로
사라지는것이다.

참...또 눈물나고 허탈하고...
그때 나자신안테 얼마나 욕을했는지 바보...바보...
아침 9시경 철수배가온다 잡은참돔은 얼마나많이 올리고 넣고했는지
허옇게질려 죽어있고 어제구입한 밑밥통에 낚시가방을 구겨서 넣고

살림망 건지고 하니깐 선장이 빨리안탄다고 지랄~지랄한다.
아! 뭐한다요...거시기 그냥 그있을랑교.......
재촉에 갯바위에서 자빠지고 배에타니깐 점주가 낚시가방 어딘냐고한다
밑밥통에 있다니깐"낚싯대는 어쨋소한다 두대는 언놈이 훔처가고

한대는 부러졌다 하니깐 매우 이상한 눈으로 처다본다
그리곤 배 앞머리에 어르신들이 잡은 고기를 보곤 눈이 뒤집힌줄 알앗다
횟집에있는참돔보다도 더큰것이다 전부가 m급이다

내가 젤큰놈을 잡은줄알았는데 말이다.
지금생각하니 내가 간섬은 백도였다 지금은 출입이 금지됀곳 "백도"
그곳에서 돈은 장비구입과 4~5십만원을 쓰고 올때는 앉자서 부동자세로
멀미를 해가며 철수했다

그뒤로 추자.거문.가거.엄청나게 다니고 있다.
제목없는 모 스포츠사의 조끼를입고 금호도로 갔을땐
고기보단 안전한곳으로 감성돔보단 도가리 망둥어 그런고기만 올라오는
그런포인트....

아침에 들어가 오후에 주의보가 터져 낚시한번 못하고 일주일을 거문도에서
온 다방만 누비고 다닌적
배뒤에서 오줌누다 배가 갑자기 속도를내서 오줌누다 물에 빠진적
참 재미있는 추억이 많이있다.

지금은 재법 구색을 갖추고 제자도 생겼다
감성돔 6자의 기록도 있지만 5자는 못잡아봤다.
참돔은 87이다 농어는 m가 넘는다
아는 선장도 많이생겼고 선장보고 행님.행님 하는사람이 많이 부러웠는데

나도이젠 그런 선장도 몇생겼다.
내게 낚시를 가르쳐준 사부는 지금은 중국집을 운영하고 낚시점을 접었다.
그분이 내게 낚시를 가르쳐준건 고기잡는 방법이 아니였다
낚시꾼의 도리 . 인간적인 도리..뭐그런거다

항상 지키고 산다
앞으로도 사부의 가르침에 있어 충실할것이다.
지금은 그시절이 추억이지만 그뒤로 찌낚시로 감성돔을 잡기엔
많은 돈.시간(2년정도)이 걸렸다

그것도 좋은 사람을 만나 많이 배웠기에 터득할수있었다
지금은 감성돔에 미련없고 저녁노을에 맑은공기에 소풍가듯 다니고있다
정말 첫출조에 순진했던 내가 생각해도 우스운일들이 많다.


별 내용 없는글 읽어주셨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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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댓글
리더스 07-01-28 08:33
그야밤에 " 언~놈이고 잡히면 죽는다 하며 가움을 질러댓다"
등뒤로는 충분이 올라갈수있는 본섬이었다
등뒤에서 도둑놈이 내려와 내낚싯대를 훔처간것으로만 생각했다
한20분을 초롱초롱한 밤하는아래서 잡히면 죽는다고 가움을 질러댓다
........................
ㅎㅎㅎㅎㅎ하얀 민박집님..한참을 웃습니다,,,
제가 90년대초에 상황과 너무 비슷합니다,,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어복 하세요....
고등어 07-01-28 09:28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혼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
낚시세월 07-01-28 17:42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동감하는바 있어 웃어보았읍니다. 어복 충만하세요.
노난다 07-01-28 21:42
ㅎㅎㅎ
한얀민박집님~!
글 쏨씨가 있으신거야 예전에 초도?조행기인가?를
읽은적이 있어 잘알고 있었지마는...
이리 장문를 재미나게 올려주실 즐이야~

한번쯤은 낚시모임도 빵구내고
집에 들안자서 여기 디져볼만 하네요~ ㅎㅎㅎ

재미난 글~!!
정말 잘보고
실컨 웃다가 배꼽 추스리고 갑니다~ ^&^

언제 한번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물돌이 07-01-29 10:05
넘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혼자 키득거리다가 동료들이 미친놈 보듯이 다 쳐다보네요..

그래도 넘 재미 있었습니다.

겨울의전설 07-01-29 10:32
조은글 잘읽었습니다.
님의글을 읽고 있자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여러사람을 즐겁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난향내음 07-01-29 11:55
님에 글을 읽으며 낚시꾼들에겐 어느정도 타고난 피가 흐르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편안한 낚시에 접어들시걸 축복하며 저또한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연락선 07-01-29 15:52
지금은 감성돔에 미련없고 저녁노을에 맑은공기에 소풍가듯 다니고있다

???읽기는 읽었는데 생각나는 그라고는 위대목만 ㅎㅎㅎ
잼나는글 또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복하세요
천량 07-01-29 17:57
로긴하게 만드시네요 잼있게 일고 댓글을 안달고 그냥 가기
미안해서용 ^^
님의 글을 읽으면 모든 조사님들의 초보때의 무용담이
생각나게 되겠네용 ...


하얀민박집 07-01-30 00:16
리더스님.
안녕하세요..
몇번을 지울까 했는데 님의 댓글에 흐뭇함을 느꼈습니다.
그땐 정말 도둑놈인줄알고
뜰채를 들고 싸울 준비 까지 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고등어님.
안녕하세요.
그이후론 로타리 낚시점은 창피해서 못갔습니다.
지금도 있으면 아마 자주갔을껀데....
낚시점에서 수근수근 대는게 뒷통수가 얼마나 부끄럽든지 ^^**
고맙습니다.

낚시세월님.
안녕하세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성격이라 남안테
잘 묻고 배우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혼자서 어깨넘어로 보고 배웁니다.
그래서 초보의 꼬리표가 꽤오래 붙어있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난다님.
항상 저에겐 특별하신 분입니다. 그 대명에 고개를 숙입니다.
설마 여기까지 오시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부끄럽습니다.
요즘 지방에서 메니저 먼트 사업을 해볼까 배우고있는 관계로
조금 바뿐 핑계를 감이 대봅니다
항상 부끄럽습니다 꼭 모임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돌이님.
안녕하세요.
제가 본격적인 찌 낚시를 하기까진 2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첫 감성돔이 씨알이 35였는데 아버지께 회를 해드렸는데
회를 잘 못치니깐 부친께서
니는~고기를 톱가지고 썰어왔나...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전설님.
대명이 멋지십니다.
2탄도 준비중입니다.
재밋게 잃어셨다니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내음님.
안녕하세요.
감성돔이란 고기에 미련을 두지않습니다
그냥 낚시꾼의 등급 신고식을 하고싶었던거죠
그래서 감성돔을 그렇게 찾아 다녔나 봅니다.
지금은 돌돔.참돔을 더좋아 하며 장르별로 다 즐긴답니다
고맙습니다.항상 행복 하십시요

연락선님.
안녕하세요...꾸벅~~~
물론 잡으면 촣쵸 못잡아도 촣습니다.
어느순간 부터 낚시갈때 음식을 챙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고기안되면 먹고나 오자는 뜻이겠죠
지금 내게 낚시를 배우는 후배는 "형님 남들은 기껏 김밥인데 우리도
김밥사갑시다 삼겹살에 상추에 라면에 통닭에 이런거 말고예"
이놈이 저의 첫출조...읽어면 비웃을까 겁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고개숙입니다~~~

천량님
안녕하세요.
독수리 타법이라 님께 인사하기까진 손에서 땀이나네요..
2년동안 초보의길을 묵묵히 생각없이 걸어온 저자신도
참 신기합니다 서당개 3년이 안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년동안 몇천의 견적을 내가면서 매일 같이 낚시 다녔던 추억
초보는 물때낡씨가 없지않습니까
물때와 낡씨가 우릴 맞춰줘야지 ㅎㅎㅎㅎㅎ
2편도 읽어주시면 대단히고맙겠습니다......꾸벅~~~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되십시요
겨울의전설 07-02-13 12:23
꾸벅-
죄송합니다.
보잘것 없는 넘이 닉네임만 거창해서
2탄 기다리겟습니다.
발전 07-01-31 17:35
  재밋게 잘읽었습니다. 낚시대가 없어진 대목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낚시대를 끌고갈 놈이면 엄청 클텐데...... 그놈은 아마 그 낚시대 끌고 다닌다고 기진맥진해서 죽었을겁니다.ㅎㅎㅎㅎㅎㅎ
항상 즐낚, 안낙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망태기가득 07-01-31 21:16
  글 읽는 중간 중간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가움(고함)이란 말에 배꼽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경상도 분이시군요..
다음 이편 기대해 봅니다..
Terran 07-02-04 21:51 0  
읽는 중간중간 웃겨서 ㅋㅋㅋㅋㅋ
한참을 혼자 웃다가 댓글 남깁니다.

아직 도망 못가고 산뒤에 숨어 있을 도둑을 향해 선전포고 하시는 모습...
상상만 해봐도 웃깁니다.
우꺌꺌꺌~~~~~
퍼쿠션 07-02-20 22:03 0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누구나 격을수있는 일이죠...
 
 배꼽이 빠졌네요.......
호미 07-02-21 22:14 0  
별~ 내용이  없는  글이  아이구마는요~ ㅋㅋㅋ
오랫만에  이  코너에  들어와서  웃음을  머금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잡고말거얌 07-02-26 08:13 0  
푸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웃겨서리 택이 빠지는줄 알았심다,,,,  암튼 하얀민박집님한테 몇수 배우고싶군요,,ㅎㅎ  지금까진 이렇다할 대물은 놓친적도 없구,,, 구경도 몬해봤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요즘은 그런대물이 많이 나오는 포인트는 없겠죠?,,,ㅎㅎ  글을 보노라니 님의 성격이 저와 비슷하단 생각이 드네요,,ㅎㅎ  언제 함 뵐날이 있을랑가요?,,  몇수 배우고싶어서요,,ㅎㅎ  앞으로도 잼난글 많이 올려주시고  즐낚하세요. ^^
금부도사 07-03-01 13:19 0  
이햐~  돈으론 절대 살수도없는 초보때의 설레임등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고기를 몇십번확인해보신대목이 공감 백배입니다
다음글 또 기대할께요 ㅋㅋㅋㅋ
대구감생이 07-05-15 00:29 0  
최고의낙시꽁트입니다.제 동생이 "희야 이게 뭐가제미있노"합니다.이게 재미없다구요?
하긴 낚시꾼만이아는거죠.맞죠?
tortle 07-07-01 12:58 0  
넘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기립박수~
길커피 07-07-31 10:45 0  
초보때 그때의 마음과 그때상황들이 가지런히 생각나는 글이네요'''
세삼 그때가 그리운건 '''흠  낚시괜히 시작했다는 마음인듯 '''
참볼락 07-11-11 14:23 0  
예전의 낚시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지나가고 나니,그 옛날이 그립네요.
와따요~!! 09-07-14 13:22 0  
아 씨 또 가져갔네 도대체 누구야 ㅆㅂㅆㅂㅆ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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