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07-01-28 08:33
그야밤에 " 언~놈이고 잡히면 죽는다 하며 가움을 질러댓다"
등뒤로는 충분이 올라갈수있는 본섬이었다
등뒤에서 도둑놈이 내려와 내낚싯대를 훔처간것으로만 생각했다
한20분을 초롱초롱한 밤하는아래서 잡히면 죽는다고 가움을 질러댓다
........................
ㅎㅎㅎㅎㅎ하얀 민박집님..한참을 웃습니다,,,
제가 90년대초에 상황과 너무 비슷합니다,,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어복 하세요....
등뒤로는 충분이 올라갈수있는 본섬이었다
등뒤에서 도둑놈이 내려와 내낚싯대를 훔처간것으로만 생각했다
한20분을 초롱초롱한 밤하는아래서 잡히면 죽는다고 가움을 질러댓다
........................
ㅎㅎㅎㅎㅎ하얀 민박집님..한참을 웃습니다,,,
제가 90년대초에 상황과 너무 비슷합니다,,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어복 하세요....
고등어
07-01-28 09:28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혼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혼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
낚시세월
07-01-28 17:42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동감하는바 있어 웃어보았읍니다. 어복 충만하세요.
노난다
07-01-28 21:42
ㅎㅎㅎ
한얀민박집님~!
글 쏨씨가 있으신거야 예전에 초도?조행기인가?를
읽은적이 있어 잘알고 있었지마는...
이리 장문를 재미나게 올려주실 즐이야~
한번쯤은 낚시모임도 빵구내고
집에 들안자서 여기 디져볼만 하네요~ ㅎㅎㅎ
재미난 글~!!
정말 잘보고
실컨 웃다가 배꼽 추스리고 갑니다~ ^&^
언제 한번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한얀민박집님~!
글 쏨씨가 있으신거야 예전에 초도?조행기인가?를
읽은적이 있어 잘알고 있었지마는...
이리 장문를 재미나게 올려주실 즐이야~
한번쯤은 낚시모임도 빵구내고
집에 들안자서 여기 디져볼만 하네요~ ㅎㅎㅎ
재미난 글~!!
정말 잘보고
실컨 웃다가 배꼽 추스리고 갑니다~ ^&^
언제 한번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물돌이
07-01-29 10:05
넘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혼자 키득거리다가 동료들이 미친놈 보듯이 다 쳐다보네요..
그래도 넘 재미 있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혼자 키득거리다가 동료들이 미친놈 보듯이 다 쳐다보네요..
그래도 넘 재미 있었습니다.
겨울의전설
07-01-29 10:32
조은글 잘읽었습니다.
님의글을 읽고 있자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여러사람을 즐겁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님의글을 읽고 있자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여러사람을 즐겁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난향내음
07-01-29 11:55
님에 글을 읽으며 낚시꾼들에겐 어느정도 타고난 피가 흐르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편안한 낚시에 접어들시걸 축복하며 저또한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편안한 낚시에 접어들시걸 축복하며 저또한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연락선
07-01-29 15:52
지금은 감성돔에 미련없고 저녁노을에 맑은공기에 소풍가듯 다니고있다
???읽기는 읽었는데 생각나는 그라고는 위대목만 ㅎㅎㅎ
잼나는글 또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복하세요
???읽기는 읽었는데 생각나는 그라고는 위대목만 ㅎㅎㅎ
잼나는글 또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복하세요
천량
07-01-29 17:57
로긴하게 만드시네요 잼있게 일고 댓글을 안달고 그냥 가기
미안해서용 ^^
님의 글을 읽으면 모든 조사님들의 초보때의 무용담이
생각나게 되겠네용 ...
미안해서용 ^^
님의 글을 읽으면 모든 조사님들의 초보때의 무용담이
생각나게 되겠네용 ...
하얀민박집
07-01-30 00:16
리더스님.
안녕하세요..
몇번을 지울까 했는데 님의 댓글에 흐뭇함을 느꼈습니다.
그땐 정말 도둑놈인줄알고
뜰채를 들고 싸울 준비 까지 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고등어님.
안녕하세요.
그이후론 로타리 낚시점은 창피해서 못갔습니다.
지금도 있으면 아마 자주갔을껀데....
낚시점에서 수근수근 대는게 뒷통수가 얼마나 부끄럽든지 ^^**
고맙습니다.
낚시세월님.
안녕하세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성격이라 남안테
잘 묻고 배우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혼자서 어깨넘어로 보고 배웁니다.
그래서 초보의 꼬리표가 꽤오래 붙어있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난다님.
항상 저에겐 특별하신 분입니다. 그 대명에 고개를 숙입니다.
설마 여기까지 오시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부끄럽습니다.
요즘 지방에서 메니저 먼트 사업을 해볼까 배우고있는 관계로
조금 바뿐 핑계를 감이 대봅니다
항상 부끄럽습니다 꼭 모임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돌이님.
안녕하세요.
제가 본격적인 찌 낚시를 하기까진 2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첫 감성돔이 씨알이 35였는데 아버지께 회를 해드렸는데
회를 잘 못치니깐 부친께서
니는~고기를 톱가지고 썰어왔나...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전설님.
대명이 멋지십니다.
2탄도 준비중입니다.
재밋게 잃어셨다니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내음님.
안녕하세요.
감성돔이란 고기에 미련을 두지않습니다
그냥 낚시꾼의 등급 신고식을 하고싶었던거죠
그래서 감성돔을 그렇게 찾아 다녔나 봅니다.
지금은 돌돔.참돔을 더좋아 하며 장르별로 다 즐긴답니다
고맙습니다.항상 행복 하십시요
연락선님.
안녕하세요...꾸벅~~~
물론 잡으면 촣쵸 못잡아도 촣습니다.
어느순간 부터 낚시갈때 음식을 챙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고기안되면 먹고나 오자는 뜻이겠죠
지금 내게 낚시를 배우는 후배는 "형님 남들은 기껏 김밥인데 우리도
김밥사갑시다 삼겹살에 상추에 라면에 통닭에 이런거 말고예"
이놈이 저의 첫출조...읽어면 비웃을까 겁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고개숙입니다~~~
천량님
안녕하세요.
독수리 타법이라 님께 인사하기까진 손에서 땀이나네요..
2년동안 초보의길을 묵묵히 생각없이 걸어온 저자신도
참 신기합니다 서당개 3년이 안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년동안 몇천의 견적을 내가면서 매일 같이 낚시 다녔던 추억
초보는 물때낡씨가 없지않습니까
물때와 낡씨가 우릴 맞춰줘야지 ㅎㅎㅎㅎㅎ
2편도 읽어주시면 대단히고맙겠습니다......꾸벅~~~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몇번을 지울까 했는데 님의 댓글에 흐뭇함을 느꼈습니다.
그땐 정말 도둑놈인줄알고
뜰채를 들고 싸울 준비 까지 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고등어님.
안녕하세요.
그이후론 로타리 낚시점은 창피해서 못갔습니다.
지금도 있으면 아마 자주갔을껀데....
낚시점에서 수근수근 대는게 뒷통수가 얼마나 부끄럽든지 ^^**
고맙습니다.
낚시세월님.
안녕하세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성격이라 남안테
잘 묻고 배우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혼자서 어깨넘어로 보고 배웁니다.
그래서 초보의 꼬리표가 꽤오래 붙어있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난다님.
항상 저에겐 특별하신 분입니다. 그 대명에 고개를 숙입니다.
설마 여기까지 오시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부끄럽습니다.
요즘 지방에서 메니저 먼트 사업을 해볼까 배우고있는 관계로
조금 바뿐 핑계를 감이 대봅니다
항상 부끄럽습니다 꼭 모임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돌이님.
안녕하세요.
제가 본격적인 찌 낚시를 하기까진 2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첫 감성돔이 씨알이 35였는데 아버지께 회를 해드렸는데
회를 잘 못치니깐 부친께서
니는~고기를 톱가지고 썰어왔나...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전설님.
대명이 멋지십니다.
2탄도 준비중입니다.
재밋게 잃어셨다니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내음님.
안녕하세요.
감성돔이란 고기에 미련을 두지않습니다
그냥 낚시꾼의 등급 신고식을 하고싶었던거죠
그래서 감성돔을 그렇게 찾아 다녔나 봅니다.
지금은 돌돔.참돔을 더좋아 하며 장르별로 다 즐긴답니다
고맙습니다.항상 행복 하십시요
연락선님.
안녕하세요...꾸벅~~~
물론 잡으면 촣쵸 못잡아도 촣습니다.
어느순간 부터 낚시갈때 음식을 챙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고기안되면 먹고나 오자는 뜻이겠죠
지금 내게 낚시를 배우는 후배는 "형님 남들은 기껏 김밥인데 우리도
김밥사갑시다 삼겹살에 상추에 라면에 통닭에 이런거 말고예"
이놈이 저의 첫출조...읽어면 비웃을까 겁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고개숙입니다~~~
천량님
안녕하세요.
독수리 타법이라 님께 인사하기까진 손에서 땀이나네요..
2년동안 초보의길을 묵묵히 생각없이 걸어온 저자신도
참 신기합니다 서당개 3년이 안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년동안 몇천의 견적을 내가면서 매일 같이 낚시 다녔던 추억
초보는 물때낡씨가 없지않습니까
물때와 낡씨가 우릴 맞춰줘야지 ㅎㅎㅎㅎㅎ
2편도 읽어주시면 대단히고맙겠습니다......꾸벅~~~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되십시요
겨울의전설
07-02-13 12:23
꾸벅-
죄송합니다.
보잘것 없는 넘이 닉네임만 거창해서
2탄 기다리겟습니다.
죄송합니다.
보잘것 없는 넘이 닉네임만 거창해서
2탄 기다리겟습니다.
발전
07-01-31 17:35
재밋게 잘읽었습니다. 낚시대가 없어진 대목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낚시대를 끌고갈 놈이면 엄청 클텐데...... 그놈은 아마 그 낚시대 끌고 다닌다고 기진맥진해서 죽었을겁니다.ㅎㅎㅎㅎㅎㅎ
항상 즐낚, 안낙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항상 즐낚, 안낙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망태기가득
07-01-31 21:16
글 읽는 중간 중간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가움(고함)이란 말에 배꼽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경상도 분이시군요..
다음 이편 기대해 봅니다..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가움(고함)이란 말에 배꼽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경상도 분이시군요..
다음 이편 기대해 봅니다..
읽는 중간중간 웃겨서 ㅋㅋㅋㅋㅋ
한참을 혼자 웃다가 댓글 남깁니다.
아직 도망 못가고 산뒤에 숨어 있을 도둑을 향해 선전포고 하시는 모습...
상상만 해봐도 웃깁니다.
우꺌꺌꺌~~~~~
한참을 혼자 웃다가 댓글 남깁니다.
아직 도망 못가고 산뒤에 숨어 있을 도둑을 향해 선전포고 하시는 모습...
상상만 해봐도 웃깁니다.
우꺌꺌꺌~~~~~
푸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웃겨서리 택이 빠지는줄 알았심다,,,, 암튼 하얀민박집님한테 몇수 배우고싶군요,,ㅎㅎ 지금까진 이렇다할 대물은 놓친적도 없구,,, 구경도 몬해봤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요즘은 그런대물이 많이 나오는 포인트는 없겠죠?,,,ㅎㅎ 글을 보노라니 님의 성격이 저와 비슷하단 생각이 드네요,,ㅎㅎ 언제 함 뵐날이 있을랑가요?,, 몇수 배우고싶어서요,,ㅎㅎ 앞으로도 잼난글 많이 올려주시고 즐낚하세요. ^^
이햐~ 돈으론 절대 살수도없는 초보때의 설레임등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고기를 몇십번확인해보신대목이 공감 백배입니다
다음글 또 기대할께요 ㅋㅋㅋㅋ
정말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고기를 몇십번확인해보신대목이 공감 백배입니다
다음글 또 기대할께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