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7-01-03 22:08
참으로 오랫만에 순수한 세계속을 여행하는 기분...
두팔가득 벌려 날고있는 상쾌하고 가슴 뜨뜻한 ...
참으로 오묘한 이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련지요?
얼마전 새해 참으로 반갑고 보고픈이 가족을 만났습니다^^
오랜 벗처럼..많은 이야기 주고받지 못해도 뭔가 흐르는 교감을 느낄수 있어
마냥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 향기..분명 익숙했는데
님의 향 빛깔을 닮으신 분이더군요.
곁에 있음으로 제자신이 순수해지고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 이였네요.
지금..
이글을 보면서 그날 그 기분이 밀려드는건..^^
두팔가득 벌려 날고있는 상쾌하고 가슴 뜨뜻한 ...
참으로 오묘한 이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련지요?
얼마전 새해 참으로 반갑고 보고픈이 가족을 만났습니다^^
오랜 벗처럼..많은 이야기 주고받지 못해도 뭔가 흐르는 교감을 느낄수 있어
마냥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 향기..분명 익숙했는데
님의 향 빛깔을 닮으신 분이더군요.
곁에 있음으로 제자신이 순수해지고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 이였네요.
지금..
이글을 보면서 그날 그 기분이 밀려드는건..^^
겟방구
07-01-04 06:10
우연님,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바람 쐬러 함 갈껍니다,, 동출 겸해서,,,
바람 쐬러 함 갈껍니다,, 동출 겸해서,,,
섬원주민
07-01-04 07:15
나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자기네들만 떠드는 이야기는 시끄러워 보일 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아방가르드적 밤 풍경...
생크릴
07-01-04 10:32
갯방구님~ 의외로??? 재미있으시네여...ㅋㅋ
겟방구
07-01-05 06:26
섬원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워낙에 역작이다보니, 뒤늦은 감이 있네요,,,
새우깡님, 재밌어요?
별 뜻은 없는 글입니당,
사실, 저는 그 친구들을 정상인들과 똑같이 대합니다,
지들이야 듣던 못듣던 기냥 마구 지끼죠, 글면, 대충 알아들어면서도 무척 좋아하는 기색입니다,,
워낙에 역작이다보니, 뒤늦은 감이 있네요,,,
새우깡님, 재밌어요?
별 뜻은 없는 글입니당,
사실, 저는 그 친구들을 정상인들과 똑같이 대합니다,
지들이야 듣던 못듣던 기냥 마구 지끼죠, 글면, 대충 알아들어면서도 무척 좋아하는 기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