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왼쪽 끝여 명 포인트 중간에 고구마여는 안보이고 중간에 배곱 제일 오른쪽 뽀쪽 나온곳 사고 지점
먼저 여기 글 올려 주신분들 한데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 잇는 일은 자기가 공감 하는 것 일겁니다.
여기 글들을 보고 웃다가 지금 병원에 입원 중 입니다 ㅋㅋㅋㅋㅋ
특히 호미님글 보고 웃다가 호박 (머리) 깨져서 치료 중입니다 ㅋㅋㅋ 이런 경험도 첨 입니다
(호미님 걱정 할것은 아닙니다 배상 하라 안 할게요 ㅋㅋ제 잘못 입니다 )
웃다 보니 책상 모서리에 꽝 ~~켁 순간 기절 했습니다 길게 애기 하면 사건 접수 되지 싶어 접습니다
때는 2001년도 9월 경
이친구는 낚시방에서 만났습니다 그전에 추자도 악생이 라는 곳에서 참돔을 맘것잡은적 잇고 좋은감 잇었습니다 그이후로 이친구가 왈 ~옷 입고 다니는 것이 맘에 든다내요 ㅋㅋㅋ눈은 있어 가지고 (감사)
그당시 *** 화장품 회사 지사장 하고 잇어기에 정장 차림이 맘에 들엇나 보내요 ( 본사 사장 알면 짤리는데)
며칠후 우린 날 잡아 추자도 절명여 가기로 했습니다
디데이 맘한구석에는 흥분이 되어 일이안잡혀 씁니다 업무차 직원에게 애기 하고 오전에 토껴 습니다(도망)
추자도 절명여~칵 좋아뿌려
아일** 민박집 박사장 인사 나누고 식사후 절명여 야영 들었갔습니다
그당시만 해도 여기 박사장 아님면 들어 가기 힘던 자리 였습니다
끝여는 사람이 잇어 아침에 온겨 준다기에 남쪽 계단에 자리 했습니다
그날 주이보 뒷끝 이라 너울이 있었습니다
파도가 높어 둘은 담배 한대 물고 뭐가 좋은지 킥킥 웃어면서 시간 보내다가 물돌이가 시작 되던군요
그날은 그믐 밤 9시경 ~
채비 준비 해서 (ㅋㅋ요 기분) 케스팅 흘립니다
칵~쫙~~ 원줄이 사정 없이 풀려 가내요 칵 좋구로 ~멋져뿌려
잉 ~부시맨 사촌 인가 하는놈 잇죠 부시리
아까 파도소리에 뭔가 물결이 전부 그럼 깡패 쌔끼들!!!!!(호미님 버전)
부시리 밟고 사자섬 건너 갈 정도 였습니다 ㅋㅋㅋㅋ낚시 꾼은 거짓말 쟁이
잉 친구도 물엇내요 근데 3호 전자찌가 별똥별 처럼본섬 쪽으로 흭~~~~~
전 그전자찌 불빛보고 낚시대 걷고 돌아서 뜰채 가지로 갓습니다
찬~~일이터져 습니다
머리에 후라시 껴고 발등 빛추고있어서 ~그렇면 불빛으로 인해 2-3m 앞이 안보입니다
뜰채 들고 돌아 서니 친구가 안보이잖아요 순간 후래시 위로 올리면서 기절 하는줄 알았습니다
물속에서 뭔가 올라 오잖아요 으악 ~미쳐 부려 잉 친구 였습니다
니 어디 갔다 오는데???????(이말이 화건 이였습니다)
물었습니다 친구 왈 낚시대 도고?????????!!!!!1*&*$%#$%^&*
뭔 낚시대????????????
그랬습니다
이친구는 깡패 쌔끼들 한데 물속으로 걸려 들었갔나 보내요
즉---원줄이 본섬쪽으로 쏠리니까 한발 내딛었나 봅니다 (끝자락 10cm) 남겨두고 낚시 하면서
순간 제가 옆에 잇다 하고 자 --하고 낚시대 를 저 한대 준다고 준 모양 입니다
이순간에 용궁 까지 갔다 왔나 보내요 전 그것도 모르고 어디 갔다 오는데 ????????물었니 이--시벌 저시벌 앙앙 엉엉 ~~~~꾼님들 1박 2일 술드시고 욱---하고 나면 면상 때깔 아시죠 쌤쌤이 였습니다
순간 일이 진행 과정이 머리를 싹 비우게 만듭니다 풍덩 하고자기는 빠져 다나요 순간 파도가 밀려와 따개비 짚고 올라 왔다 하더군요 다람쥐 처럼 빠른놈 이거던요!!!
여기서 저 깡패 새끼들 한데 끌려 가면 대마도 로 끌려 갈건데 는 생각에 휴~~~~~~~~
제가 우찌 해야 될지 모르 겠더군요 !
위로 올라 가서 옷 홀라당 벗고 담요 감싸 주면서 그 순간에도 전 봤습니다 굵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몇분 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담배 연기 길게 내뿜어면서 왈 살았다 는 말에
ㅋㅋㅋㅋㅋㅋ전 웃음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우찌 깡패 새끼들 한데 끌려 갔었노? 친구 애기 하되요 릴 뭉치 다이*80만 장대 가마** 130만 합 200만 도둑 맞았다 하내요
전 저 친구 까지 잃어 으면 얼마 일까 생각 했습니다
표현이 잘못 되었나? ㅋㅋㅋㅋㅋ
한숨 돌리고 나니 친구가 먼곳 까지 왔어니 혼자 라도 낚시 하라고 합니다
이런 기분에 낙시 하고 싶겠습니까?
할수 없이 더밀려 그 시~새끼들 죽었서 하고 깡패 새끼들 잡으로 흘렀습니다
덜커덩~올찌 걸려 구나 시 ~새끼들~죽어라 하고 강제 집행 했습니다
또 한놈 또 한놈 막 걸려 왔습니다 이때 헉~ 친구왈 ~야 이자888 낙시대 보자 하내요
둘이서 고지를 탈환 하기 위해 앞에 있는 놈 부터 막 조지고 들어 갔습니다 참 알몸으로 낚시 했습니다)
릴링 하면 우찌 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상상 가죠 우 하하하하하하하하
시간 많이 되엇네!!!!!!!!!
잠 온다
ㅋㅋㅋㅋㅋㅋㅋ어느듯 날이 밝아 옵니다
선장님 왈 많이 했습니까?
시부럴 온바다 깡패 새끼들 뿐이다 하니 어색 한지 웃고 말더군요 ㅋㅋㅋㅋ알 리가 없죠!!!!!!!
샤워 하고 식사 하고 나니 시부럴 ~그 깡패 쌔끼들 몽땅 걸리 하러 가자 하내요
사장님 한데 낚시대 한대 빌려 어제 못한 고지 탈환 하러 갔습니다
절명여 끝여~칵~깡패 쌔끼들 너무 많아 사자섬쪽으로 밟고 가도 되겟더군요 ㅎㅎㅎㅎㅎ꽁
둘이서 말도 못하게 참았습니다
깡패 새끼들 57놈 참돔 16년 돌돔 9놈 낚시 하면서 이런 수확은 없었심더
생명이 위험 한지라 오전 낚시 하고 대구로 올라 왔습니다
그 이후로 이친구는 낚시 손낳고 파란 잔디 에서 조그만 공 치면서 나이스 샷~하면서 놀고 있내요
그리고 바다고기 보다 육지 고기가 좋다고 밤이면 알록 달록한 나이트 다니면서 육지 고기 잡으로 다닙니다
]힝 ~육지 고기 좋은줄 모르나 안 잡히니 문제지
잉 ~왠글요 바다 고기 보다 더 잘 잡힙니다 ㅋㅋㅋㅋㅋ부킹 100%바로 착착 낚아 옵니다
제가 부릅니다 ***니 어디 갔엇노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합니다 모던 님들 안전에 주이 하세요 생명이 우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