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우연님의 글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의 우연님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것 같지 않으세요. ㅎ ~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은 출조후 뒷풀이가 우연님의 손에서 이렇게
삶의 자리메김으로 다가서는 것 같습니다.
님의 향기가 여름 한낮 햇살보다 부시고 정겨움에 아쉬운 이별을 못해
고할 것이라는 정겹디 정겨운 글에 이 아침 찬사를 보내렵니다. ^-^
우연님!
안녕~~.
낭군님과 사랑하는 두딸 그리고
아들녀석도 여름 장마에
수수자라듯 잘 커고 있지요?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가야 되는데...
찬바람 나면 한번 찾아 뵙죠.
언제나 정겨움이 가득한 글
잘 읽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아짐님!
동안, 무탈하셨죠?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제!
중년 을접하며 시간과 체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세삼!
느껴지네요!!
한번,찾아 뵙는다는것 조차..
힘들어지니 , 면목없습니다.
낚시도,하고싶지만.......
아짐님의
오이냉채 가지무침 호박부침이.
더!
그리워지고. 먹고, 싶어서...
얼른!
가고싶어집니다.........
아짐님과의 못다한.
정겨운 얘기들....
나눠고도 싶네요.
다시 한번!
시간 내어보리라 ,다짐하면서...
뵙는날까지. 건강하시길...
오랫만에 보는 우연사모님의 글 참으로 오랜만에 뵙니다..
사진으로 보는 사장님또한 정겹네요..
더운날씨에 건강하게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伏中 無脫 하시고......
수고 와 情이 넘치네요.
여름 날의 낙수는 자기자신과의 힘든싸움
이라고 저는 말하고싶습니다.
수고하셧네요.
주인과 객이 서로 생각하여주며
낙수로 식사와 오가는정이 ......
역시 우연 낚수집 향기 가 물씬
얼마 남지않은 여름을 즐기시며
다가오는 겨울의 매서움을
생각하며 팔월 한달 견디시길.....
오랜만에 낯익은 우연의 탁자를 보니 가슴이 설레는군요..ㅎ
김선장도 보이고 알듯한 손님들도 보이고..
쇠주병에 맛있는 찬까지..ㅋㅋ
- -
구수한 아짐의 글 올만에 접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합니다..^^
불원간에 뵙게 되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더운 여름 잘 견디어냅시다
(아짐도 저도..먼말인지 아시겠지라?ㅋㅋㅋ).
김선장도 보이고 알듯한 손님들도 보이고..
쇠주병에 맛있는 찬까지..ㅋㅋ
- -
구수한 아짐의 글 올만에 접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합니다..^^
불원간에 뵙게 되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더운 여름 잘 견디어냅시다
(아짐도 저도..먼말인지 아시겠지라?ㅋㅋㅋ).
바닷나비님..^^
오랫만에 들어와 안부 전하는 우연 입니다.
뵈온적 없음에도 아련한 향수같은 그리움의 빛깔이 느껴지는 님...
부드러운 실바람 같으신 모습 그려 보면서 행복한 우연 입니다.
감사드리오며...
구름도사님...^^
오랜 지인 같으신 분과 동행 하셨던 그 모습을
우연은 쉬이 잊을수 없을것입니다.
님의 정열이 훈훈함으로 우연 가슴안에 남아 있기 때문 입니다.
더불어정님..^^*
님의 대명을 생각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
우연 입가에 미소 머금습니다.
그렇게 더불어 우린 또 내일을 기다리지요.
우연 젤루 못하는것중 하나가 기다리는 것이랍니다.
누군가 기다림도 행복이라 할때마다 성질급한 우연은 그러지요.
행복하기는 진을 빼는게 기다림이지..치..하네요.
이제사 그 기다림이 행복 이란걸 조금씩 깨닫는 미련한 우연 입니다^^*
뽈아비님...^^*
중년이란 시간들이 늘 아쉬움과 허덕임에 머물러도
옅은 고개 언덕 올라설때 뒤돌아 보는 여유도 함께 손잡고 나란하길 빌어 봅니다.
언젠가 그런날이 오겠지요..^^
못잡은 감생이님..^^
너무 오랫만에 뵈오니 문득 그리움이 달리기를 합니다^^
하시는 사업(??)은 어떠신지요??
삶의 모범생이신 님이시기에 잘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거리마다 코스모스 춤사위가 어우려 질때
곁이여서 좋은 사람과 함께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도다리만 잡아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님의 살가운 말씀이 우연에게 새 기운을 드러 붓습니다.
종종 뵈옵지요...감사드리며..^^
오공자님...^^
굳이 무언가를 주고 받지 않음에도 보여지는 정겨움들이
넘실대는 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한 우연..
잊지 않으시고 살펴 주신 고움...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사장님과 닮으셨군요 언제 한번 보은팀들과 대면 하실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혼자 해보면서...
한번 뵙고 싶군요.언젠가 오겠지요..^^
밤이 무르익은 시간 입니다.
휴가철이라 일찍 잠을 못자는 이유도 있지만
님들 모시고 섬으로 출조 나간 남편의 자리가 염려 되기도 하네요.
한동안 인낚을 등한시 한 우연에게 전화로 직접 걸음으로
나서시어 호되게 꾸짖어 주신 님들의 감사함...
우연 진심으로 진심으로 가슴안에 새겨 놓겠습니다.
보일듯 아닐듯 스치시어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눈인사로 대신 하시는 님들께도 우연 진심으로 머리 조아려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철딱서니 없던 아낙이 인낚이란 정이 담긴 사이트를 첫 방문했을때부터
댓글로 눈인사로 곁을 주셨던 고운 님들...
멀리 타국에서 대한민국의 기상을 수고로 펼치시는 여러님들....
보시고 계시지요....
우연 첫마디 가르켜주신 브라질 인사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이뚜 오브리 가두...(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우연 아림도 아픔도 함께 였던 시간속에
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음에 더 일찍 털어 버릴수 있었음을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안부 전하는 우연 입니다.
뵈온적 없음에도 아련한 향수같은 그리움의 빛깔이 느껴지는 님...
부드러운 실바람 같으신 모습 그려 보면서 행복한 우연 입니다.
감사드리오며...
구름도사님...^^
오랜 지인 같으신 분과 동행 하셨던 그 모습을
우연은 쉬이 잊을수 없을것입니다.
님의 정열이 훈훈함으로 우연 가슴안에 남아 있기 때문 입니다.
더불어정님..^^*
님의 대명을 생각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
우연 입가에 미소 머금습니다.
그렇게 더불어 우린 또 내일을 기다리지요.
우연 젤루 못하는것중 하나가 기다리는 것이랍니다.
누군가 기다림도 행복이라 할때마다 성질급한 우연은 그러지요.
행복하기는 진을 빼는게 기다림이지..치..하네요.
이제사 그 기다림이 행복 이란걸 조금씩 깨닫는 미련한 우연 입니다^^*
뽈아비님...^^*
중년이란 시간들이 늘 아쉬움과 허덕임에 머물러도
옅은 고개 언덕 올라설때 뒤돌아 보는 여유도 함께 손잡고 나란하길 빌어 봅니다.
언젠가 그런날이 오겠지요..^^
못잡은 감생이님..^^
너무 오랫만에 뵈오니 문득 그리움이 달리기를 합니다^^
하시는 사업(??)은 어떠신지요??
삶의 모범생이신 님이시기에 잘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거리마다 코스모스 춤사위가 어우려 질때
곁이여서 좋은 사람과 함께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도다리만 잡아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님의 살가운 말씀이 우연에게 새 기운을 드러 붓습니다.
종종 뵈옵지요...감사드리며..^^
오공자님...^^
굳이 무언가를 주고 받지 않음에도 보여지는 정겨움들이
넘실대는 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한 우연..
잊지 않으시고 살펴 주신 고움...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사장님과 닮으셨군요 언제 한번 보은팀들과 대면 하실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혼자 해보면서...
한번 뵙고 싶군요.언젠가 오겠지요..^^
밤이 무르익은 시간 입니다.
휴가철이라 일찍 잠을 못자는 이유도 있지만
님들 모시고 섬으로 출조 나간 남편의 자리가 염려 되기도 하네요.
한동안 인낚을 등한시 한 우연에게 전화로 직접 걸음으로
나서시어 호되게 꾸짖어 주신 님들의 감사함...
우연 진심으로 진심으로 가슴안에 새겨 놓겠습니다.
보일듯 아닐듯 스치시어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눈인사로 대신 하시는 님들께도 우연 진심으로 머리 조아려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철딱서니 없던 아낙이 인낚이란 정이 담긴 사이트를 첫 방문했을때부터
댓글로 눈인사로 곁을 주셨던 고운 님들...
멀리 타국에서 대한민국의 기상을 수고로 펼치시는 여러님들....
보시고 계시지요....
우연 첫마디 가르켜주신 브라질 인사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이뚜 오브리 가두...(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우연 아림도 아픔도 함께 였던 시간속에
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음에 더 일찍 털어 버릴수 있었음을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단새 허거참님께서 다녀 가셨군요.
흠..무슨말씀인지 우연 미련해서 도통 모리겠는데요(영구버젼)
정말 님의 대명을 뵈오니 마음 따땃해서 우연 데이겠는데 어쩐다요??
한번 뵈어야 화상이 치료 되겠답니다 ㅎㅎㅎ
우연은 요즘 다이어트 중입니다 ㅎㅎ
정말 뵙고 싶답니다.
한가하실때 다녀 가셨으면....
기다려 봅니다^^*
그단새 허거참님께서 다녀 가셨군요.
흠..무슨말씀인지 우연 미련해서 도통 모리겠는데요(영구버젼)
정말 님의 대명을 뵈오니 마음 따땃해서 우연 데이겠는데 어쩐다요??
한번 뵈어야 화상이 치료 되겠답니다 ㅎㅎㅎ
우연은 요즘 다이어트 중입니다 ㅎㅎ
정말 뵙고 싶답니다.
한가하실때 다녀 가셨으면....
기다려 봅니다^^*
우연님 드디어 오셨군요 님의 안부가 궁금해 진해에서 겸사 겸사 간사람입니다 다시 밣은모습으로 고운글과 가슴에 와 닿는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세상에 살면서 힘든일은 누구나 다있습니다 훌훌 털어버리세요 앞날을 생각해서 화이팅)
로또처럼 어려운 번개를
올해 또 맞은 콤터가 거금 15만원을 깨 먹고서는 지금 작동 중입니다.
한 10일 동안 인낚을 못 봤는데,
오늘 보니 우연님 글이 있네요.
'홍도'- 참, 맘 설레는 곳입니다. 희멀건 새벽에
원줄을 타고 들려오는 대물참돔의 기억이
그 곳 홍도에 나는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우연낚시에서도 홍도 출조를 하시는군요. 이젠 늙어서
몸의 불편함에 홍도를 포기했는데, 어쩌다 우연히
괭이갈매기가 보고싶으면 한번 들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건강하십시요!
올해 또 맞은 콤터가 거금 15만원을 깨 먹고서는 지금 작동 중입니다.
한 10일 동안 인낚을 못 봤는데,
오늘 보니 우연님 글이 있네요.
'홍도'- 참, 맘 설레는 곳입니다. 희멀건 새벽에
원줄을 타고 들려오는 대물참돔의 기억이
그 곳 홍도에 나는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우연낚시에서도 홍도 출조를 하시는군요. 이젠 늙어서
몸의 불편함에 홍도를 포기했는데, 어쩌다 우연히
괭이갈매기가 보고싶으면 한번 들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건강하십시요!
빼꼼......ㅠ.ㅠ
거 좋은 봄날은 가고....행복 끝....불행 시작
다 들 휴가 간다꼬....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마다 매어 터지고
이젠 그 좋아 하던 학꽁치 낚시도 끝이네
낚시대 하나 하나 닦어면서.....왠지 눈물이 고이네....ㅠ.ㅠ
딱 3년만.......
그 동안 살아온 인생.....친구 문상 갔다오니.....한심하기가
아~~~~~~~ 다시 새로운 인생을 다짐 하면서
전화 잘 못 하더라두 이해 하공
항상 맘에는.....깊이 간직 하고 잇다는걸......
바람 처럼 ....구럼 처럼.....갈때두 잇겟지모
오늘 모 처럼 세상 밖으루 돌아 다니니....볼 것 안 볼것을 넘 마니 본 것 같아써
세상이 넘 마니 변햇네......
내일을 위해....일찍 자야 겠따
*****************************************************
인생은 왕복 티켓을 살수없다 !!!....
거 좋은 봄날은 가고....행복 끝....불행 시작
다 들 휴가 간다꼬....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마다 매어 터지고
이젠 그 좋아 하던 학꽁치 낚시도 끝이네
낚시대 하나 하나 닦어면서.....왠지 눈물이 고이네....ㅠ.ㅠ
딱 3년만.......
그 동안 살아온 인생.....친구 문상 갔다오니.....한심하기가
아~~~~~~~ 다시 새로운 인생을 다짐 하면서
전화 잘 못 하더라두 이해 하공
항상 맘에는.....깊이 간직 하고 잇다는걸......
바람 처럼 ....구럼 처럼.....갈때두 잇겟지모
오늘 모 처럼 세상 밖으루 돌아 다니니....볼 것 안 볼것을 넘 마니 본 것 같아써
세상이 넘 마니 변햇네......
내일을 위해....일찍 자야 겠따
*****************************************************
인생은 왕복 티켓을 살수없다 !!!....
불볼락님..^^
그 분이셨군요.한참을 말씀없이 계시다가 느닷없이 요즘 왜 안들어 오시냐고
장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차 오셨다는...
그 말씀에 우연 무안과 부끄러움에 당황 햇습니다.
그럼에도 그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사로와 가시고 난 여운이
오래도록 우연을 서성이게 했습니다.
그래요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란걸...
그리고 사람에게 입은 상처는 그 특효약도 사람이란걸
아둔한 우연은 이제사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연 기억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연글에 포근함으로 곁을 주신 님이라는걸요.
님의 정겨운 마음...
우연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멀리 중국에서 지나시는 길에 들려주시고 타향에서 전화 주신 모든 님들께도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 인사 올립니다.
그런 님들이 계심에 우연 삶에 용기를 힘을 다시 한번 힘차게 내 딛으며...
하선장님..^^
인낚을 통해 뵙고프고 맡고픈 향이 있다면 님의 향기 또한 포함 되어 있습니다.
언어의 춤사위가 넘실 대지 않아도
맡을수 있는 향기....
그것에 감사하는 밤입니다.
아주 가끔...
남편께 잔소리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뱃사람이 아니라 캡틴이 되라고...
이미 제겐 세상 하나뿐인 캡틴이지만..
님의 대명이 더 한층 멋스런 밤입니다...^^*
옵...^^
모처럼 뵈오니 다른말은 생각 안납니다.
그저 무탈 하신거 같아 감사하고 뵙고픈 생각외엔..
다른일 시작하시기전에 한번 다녀 가시지요.
아이들도 보고싶어 하는데...
이담에 시간이 흘러 모든게 변해가도 우연과 옵의 마음은
가슴 한구석에 늘 남아 있을겁니다.
친구분 상 때문인지...
쾌할하신 옵의 모습이 유난히 쓸쓸해 보입니다.
단하루라도 일시작 하시기전에 다녀 가세요.
아님 벌써 시작 하셨는지요??
안부 전화 자주 못드려 제가 죄송 합니다.
오늘 거젠 비와 바람과 천둥 번개가 어울러져 대단했답니다.
떨어지는 불벼락에 놀래서 뛰어 들어가니
손님 한분이 우연님은 죄를 많이 지었나벼 하시며 웃으시데요.
어디 지은 죄가 한두개뿐이 겠습니까..
어쩌면 세상 나오는 순간 부터 우린 죄를 업고 나오진 않았을까 생각해 보네요.
가는동안 업고 나온 짐들을 풀어 헤쳐 그 짐을 가볍게 하는게
살아가면서 해야할 몫인것도 같구요.
날씨가 궂어 그런지 우연 그런 건방진 생각들을 하게 되며 돌아보게 되네요
늦은시간 한적한 시골...
풍경들이 고즈넉히 안깁니다.
이 경이로운 자연앞에 감사하면서...
고운밤 되십시요..
그 분이셨군요.한참을 말씀없이 계시다가 느닷없이 요즘 왜 안들어 오시냐고
장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차 오셨다는...
그 말씀에 우연 무안과 부끄러움에 당황 햇습니다.
그럼에도 그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따사로와 가시고 난 여운이
오래도록 우연을 서성이게 했습니다.
그래요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란걸...
그리고 사람에게 입은 상처는 그 특효약도 사람이란걸
아둔한 우연은 이제사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연 기억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연글에 포근함으로 곁을 주신 님이라는걸요.
님의 정겨운 마음...
우연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멀리 중국에서 지나시는 길에 들려주시고 타향에서 전화 주신 모든 님들께도 우연 머리 조아려 감사 인사 올립니다.
그런 님들이 계심에 우연 삶에 용기를 힘을 다시 한번 힘차게 내 딛으며...
하선장님..^^
인낚을 통해 뵙고프고 맡고픈 향이 있다면 님의 향기 또한 포함 되어 있습니다.
언어의 춤사위가 넘실 대지 않아도
맡을수 있는 향기....
그것에 감사하는 밤입니다.
아주 가끔...
남편께 잔소리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뱃사람이 아니라 캡틴이 되라고...
이미 제겐 세상 하나뿐인 캡틴이지만..
님의 대명이 더 한층 멋스런 밤입니다...^^*
옵...^^
모처럼 뵈오니 다른말은 생각 안납니다.
그저 무탈 하신거 같아 감사하고 뵙고픈 생각외엔..
다른일 시작하시기전에 한번 다녀 가시지요.
아이들도 보고싶어 하는데...
이담에 시간이 흘러 모든게 변해가도 우연과 옵의 마음은
가슴 한구석에 늘 남아 있을겁니다.
친구분 상 때문인지...
쾌할하신 옵의 모습이 유난히 쓸쓸해 보입니다.
단하루라도 일시작 하시기전에 다녀 가세요.
아님 벌써 시작 하셨는지요??
안부 전화 자주 못드려 제가 죄송 합니다.
오늘 거젠 비와 바람과 천둥 번개가 어울러져 대단했답니다.
떨어지는 불벼락에 놀래서 뛰어 들어가니
손님 한분이 우연님은 죄를 많이 지었나벼 하시며 웃으시데요.
어디 지은 죄가 한두개뿐이 겠습니까..
어쩌면 세상 나오는 순간 부터 우린 죄를 업고 나오진 않았을까 생각해 보네요.
가는동안 업고 나온 짐들을 풀어 헤쳐 그 짐을 가볍게 하는게
살아가면서 해야할 몫인것도 같구요.
날씨가 궂어 그런지 우연 그런 건방진 생각들을 하게 되며 돌아보게 되네요
늦은시간 한적한 시골...
풍경들이 고즈넉히 안깁니다.
이 경이로운 자연앞에 감사하면서...
고운밤 되십시요..
우연님 오랜만에 우연님에 한여름에 푸념이란 글 을 또 이렇게 읽고,
참 글쓰시는게 정겨웁게 잘쓰시네요....란 말이 언뜻 생각납니다.
언제나 읽어도 또 다른 정겨움이 배여 나오는글 정말 그 무엇보다도 따뜻합니다.
나중에 우연이 아주 우연히 뵐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형과 같이 ........
구름에 가려 햇살이 조금씩 내리 쪼이듯,
항상 좋은 일로 행복하시고, 우연님에 글 다시 또 읽을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건강 하세요.
참 글쓰시는게 정겨웁게 잘쓰시네요....란 말이 언뜻 생각납니다.
언제나 읽어도 또 다른 정겨움이 배여 나오는글 정말 그 무엇보다도 따뜻합니다.
나중에 우연이 아주 우연히 뵐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형과 같이 ........
구름에 가려 햇살이 조금씩 내리 쪼이듯,
항상 좋은 일로 행복하시고, 우연님에 글 다시 또 읽을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건강 하세요.
"먹은것도 없이 잘 다녀 갑니다"
"............대접한 것도 없이 돈만 들었군요"
썰렁한 옛 개그로 헛 농를 주책 합니다.
늘.............
사람 사는 그런 시골 장터 정겨운 우연을
부러워 함 입니다.
"............대접한 것도 없이 돈만 들었군요"
썰렁한 옛 개그로 헛 농를 주책 합니다.
늘.............
사람 사는 그런 시골 장터 정겨운 우연을
부러워 함 입니다.
향기로운 남자님..^^
님의 대명을 뵐때마다 우연 역시 따뜻한 그 무엇으로 가슴 일렁입니다.
드린거 없는 우연에게 늘 정겨우신님..
언제한번 바람따라 님의 향기 맡고 싶네요.
기다리지요 그 행복한 시간을..^^
옥포님..^^
뵌적 없지만 님의 빛깔을 조금이라도 닮고픈 우연 입니다.
언젠가 제가 잠시 비운사이 다녀 가셨다는 말 전해 듣고는
한참이나 아쉬움에 씁쓸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언제인지 우연이라도 뵈올수 있기를 고대하며...
걸음 감사드립니다.
오늘...세상에 하나뿐인 내 남자의 귓빠진 날이였습니다.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면서
세상 모든 부모님께도 머리 조아려 감사 드립니다.
님들...
고운 나날 이어 지시길 빌어봅니다^^
님의 대명을 뵐때마다 우연 역시 따뜻한 그 무엇으로 가슴 일렁입니다.
드린거 없는 우연에게 늘 정겨우신님..
언제한번 바람따라 님의 향기 맡고 싶네요.
기다리지요 그 행복한 시간을..^^
옥포님..^^
뵌적 없지만 님의 빛깔을 조금이라도 닮고픈 우연 입니다.
언젠가 제가 잠시 비운사이 다녀 가셨다는 말 전해 듣고는
한참이나 아쉬움에 씁쓸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언제인지 우연이라도 뵈올수 있기를 고대하며...
걸음 감사드립니다.
오늘...세상에 하나뿐인 내 남자의 귓빠진 날이였습니다.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면서
세상 모든 부모님께도 머리 조아려 감사 드립니다.
님들...
고운 나날 이어 지시길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