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9-22 23:08
바다를 그리워하는 마음의 배경이 글속에 총총히 박혀 있네요^^*
인간사와 바다를 비교할 수 없는 세상이 서글픕니다.
님의 바다사랑이 당연사리라 보아집니다.
올 가을 무지막지한 놈들을 찾아 꼭 떠나봅이십다~!
인간사와 바다를 비교할 수 없는 세상이 서글픕니다.
님의 바다사랑이 당연사리라 보아집니다.
올 가을 무지막지한 놈들을 찾아 꼭 떠나봅이십다~!
늘근감시
04-09-25 10:54
바다의꿈님.
어젯밤에돌아왔어요
갯방구에서 이틀을자고 고기도 고기지만
오랫만에 갯바위에서니 정말좋은 기분이였답니다.
35~6되는놈으로 핑~~핑~~하는입질에 연타로 잡아도 보았구요
애석하게 처음 입질받은 놈은 감당키어려운 놈이라 터주고 말았지만
힘오른 놈들의모습들에 가을을 느껴보았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감성돔에 대하여는 잊어버리시고
내가 하자는되로 따라하면 되니까네........^^*
이번추석에는 집에계실건가요.
나는 추석때는 집에서 놀다 연휴가끝나면
다시 갯바위로 갈려고요 2박이던 3박이던....
즐거운 추석되십시요. 바다의꿈님...그리고..
모든분들도요~~!!!
어젯밤에돌아왔어요
갯방구에서 이틀을자고 고기도 고기지만
오랫만에 갯바위에서니 정말좋은 기분이였답니다.
35~6되는놈으로 핑~~핑~~하는입질에 연타로 잡아도 보았구요
애석하게 처음 입질받은 놈은 감당키어려운 놈이라 터주고 말았지만
힘오른 놈들의모습들에 가을을 느껴보았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감성돔에 대하여는 잊어버리시고
내가 하자는되로 따라하면 되니까네........^^*
이번추석에는 집에계실건가요.
나는 추석때는 집에서 놀다 연휴가끝나면
다시 갯바위로 갈려고요 2박이던 3박이던....
즐거운 추석되십시요. 바다의꿈님...그리고..
모든분들도요~~!!!
6자대물
05-12-15 15:57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