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초반 젊은시절
아프리카 [세네갈] 열사의땅에서
돈두벌고 세상경험두 한다구 땀흘릴때
난생 처음
정말 생각지두 않은 편지를받고 하염없이 울었던적이있엇죠.
철자 와 맟춤법이 틀려 새겨읽어야 했던
처음 이자 마지막 어머님에 격려편지.
님에게 그렇게 깊고 깊은 편지에 대한 숨은 사연이 있었군요.
어머니라는 이름.. 어머니는 모든 이의 가슴이자 고븐 사랑입니다.
쓰지 못했던 365통의 편지... 그것도 단 하루도 거르지도 받지도
못했던 애절한 365일동안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의 편지....
내 생애 참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편지와 답장은 바로 당신입니다.
오늘은 靑明님의 편안한 휴일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
어머니라는 이름.. 어머니는 모든 이의 가슴이자 고븐 사랑입니다.
쓰지 못했던 365통의 편지... 그것도 단 하루도 거르지도 받지도
못했던 애절한 365일동안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의 편지....
내 생애 참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편지와 답장은 바로 당신입니다.
오늘은 靑明님의 편안한 휴일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
한때 전화 보다는 편지 한통 써서 어머님께 보낸적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 버릇 여전해 가끔 한통의 편지를 보내기도 하지만...
청명님의 댓글을 읽어 가면서...
그 철자법 틀린 편지 저도 받아본적 있는데
그땐 예사로이 읽고 버린 기억이 아픔으로 머뭅니다.
어쩌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인듯 한데 말입니다...
지금도 그 버릇 여전해 가끔 한통의 편지를 보내기도 하지만...
청명님의 댓글을 읽어 가면서...
그 철자법 틀린 편지 저도 받아본적 있는데
그땐 예사로이 읽고 버린 기억이 아픔으로 머뭅니다.
어쩌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인듯 한데 말입니다...
몇해전 돌아가신 울 엄니로부터 받은 첫편지는 우편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한양에서 대학다니며 하숙할때..
올라오셔서 가끔 하숙집 반찬이 입에 맞지 안거덜랑 사먹으라며 봉투에 얼마를 넣었는데 그 돈과 함께 들어있던 서툴고 서튼 편지였죠.
그땐 여린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기억이 새삼스럽습니다. 부산으로 내려가시는 어머님의 뒷모습을 먼발치서 한없이 바라보며...
우연님의 어머님에 대한 글들 가끔 보다보면 가슴도 뭉쿨할때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쩌죠. 이 나이에 갑자기 저 하늘나라에 울 엄니 생각이 나는군요.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우연님 건강하세요 ...^-^
한양에서 대학다니며 하숙할때..
올라오셔서 가끔 하숙집 반찬이 입에 맞지 안거덜랑 사먹으라며 봉투에 얼마를 넣었는데 그 돈과 함께 들어있던 서툴고 서튼 편지였죠.
그땐 여린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기억이 새삼스럽습니다. 부산으로 내려가시는 어머님의 뒷모습을 먼발치서 한없이 바라보며...
우연님의 어머님에 대한 글들 가끔 보다보면 가슴도 뭉쿨할때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쩌죠. 이 나이에 갑자기 저 하늘나라에 울 엄니 생각이 나는군요.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우연님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