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가방
05-01-20 23:52
늘근 감시님 안녕하신지요?
전 요즘도 3.4월이면 붕어 만나러 다닙니다.
예전 처럼 많이는 구경할수 없지만 그래도
어릴적 부터 해오던 것이라 손을 놓지는
못하고 있나봅니다.손 맛보다 물이 깨끗한 곳을 찾다보니
손맛보기도 점점 어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올려 주신 글을 보고 따뜻한 삼월이 기다려 집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늘근감시
05-01-21 20:18
빈가방님 다녀가셨네요..
붕어 낚시 ...
봄이오는 들녁에서 아지랑이 아롱거리는
뚝방옆이...
기다려지네요...
오늘저녁도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