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파도
04-12-21 22:52
오늘도 점점 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왔읍니다
인낚에서 그래도 삶은 살만한거구나 라구 느끼며 이불속으로....
감시님 글 음악 잘 마시구 갑니다
생크릴
04-12-22 13:15
감사합니다. 늘근감시님!
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세요...
야초
04-12-22 22:24
올 한해도 고마웠읍니다.
가자낚시점소봉대
04-12-23 13:00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네시지요.
늘 님의 흔적을 보고도 모른체 햇습니다.
용서 하소서....
어찌도 그리 마음이 푸근하신겁니까
주고도 남음이 있을 님의 그 정은...
風澐..에도 닳치 않는 그런 정 이란걸....또~느꼈습니다.
눈물이 날만큼 반가운 님 의 여운었습니다.
기억하시고...
잊지 않으시고..마음속에 같이있었슴이 행복 이랍니다.
한발짝 인사가 늦엇습니다.
올해 마무리도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
ㅡ찔레꽃...낚시가자 드림 ㅡ
늘근감시
04-12-24 20:28
밀려오는파도님,생크릴님,야초님,오늘 즐거운 성탄되시고
다가오는 2005년은 모든 행복 다 가지는 한해가되십시요...^^*
늘근감시
04-12-24 20:38
인낚의 세상사는이야기에서 아침이슬처럼 반짝이던 가자님을
그렇게 나무라고한것은 그마큼 가자님의 심성을 아끼고 좋아했기때문에...
참고 베풀라고 그랬답니다....^^*
아무일없었는것처럼 잘지내오다 11월 중순부텀인가 또 보이지않기에
그래서 전화를 드렸답니다.
가슴속 이쁜 감성들을 잠재우지 마시고
비상하는 갈메기처럼 그렇게 살아보심이 어떨련지요....?
전부가 다 어렵다는 이시절에 현명하게
잘살아가시리라 믿어며 ....
행복가득가득한 가정이루십시요. 가자님...^^*
섬원주민
04-12-24 23:34
그 마음 늘 간직하시고 행복하소서.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로운 출발 준비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