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4-12-20 11:17
송년회다뭐다
넘칠 만큼 즐길 줄 만 알지
춥고 배고픈 이웃 한 번 둘러 볼 줄 모르니...
참으로 부끄러워요.
pin
04-12-20 12:10
사물을 아름답게 보는 시야를 가졌으면
모든 사물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게 그리고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김일석
04-12-20 12:46
따뜻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게 조금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매일 힘들게 싸우며 자신을 나누는 헌신과 봉사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煥鶴
04-12-20 13:35
글,솜씨가 없어 그냥 읽기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왕암
04-12-21 12:42
글에서 향기가 나는군요.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야지~
도오옴
04-12-22 20:15
대단함니다 ^*^
야초
04-12-22 22:30
덕지 덕지 부스럼처럼 붇은 세상사의 때를 성수로 씻듯 가슴속 때를 깨끗이 씻겨 침잠의 평온을 줍니다.
건강하십시요.
가자낚시점소봉대
04-12-23 13:08
김일석님...오랜만에 불러보는 닉 이군요.
안녕히 잘 계시지요.^^*..
언제나 마음의 양식을 체워주시는 ...님의 글 잘보고 살았습니다.
늘 ...
여운마져 아름다운 님의 흔적으로...
이제 2004년도....안녕을 하자고 하지요.
언제나 행운과 함께....끝까지 마무리 잘되시길 바라며...
다가올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저도 그럴께요......^^
그리고...
위에 계시는 님들....
즐거운 성탄과 함께...
새해 복 듬뿍 받으십시요.^^*...
ㅡ낚시가자 올림 ㅡ
김일석
04-12-23 19:31
친절한 댓글 주신 환학님, 대왕암님, 도오옴님, 야초님, 낚시가자님, 반갑습니다.
날이 무척 차가워졌군요~
바닷가엘 오니 바람까지 쌩쌩 붑니다...^^
마치 금간 유리의 틈 사이로도 냉기가 들어오는 듯한 날입니다.
좁은 틈 사이로 조금씩조금씩 스며드는 만남...
연말 잘 지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