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원주민
04-12-15 09:24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의 섬이군요,,, 마주 보고 있는 섬 , 외로운 섬 기타 등등......
대왕암
04-12-15 12:08
쪼맨한 이 섬은 어젯밤 올매나 흠뻑 적셨는지
물에 둥둥 떠있는 섬같은 하루입니다.
이라다가 물밑으로 가라앉으면 큰일인데...ㅎㅎ
섬원주민님!
오곡도에 언제 내려오십니까?
천성산
04-12-15 13:23
고맙습니다 일석님,
오늘도 좋은글 좋은음악
올려주셨군요
감사히보고 감사히 들었습니다
섬원주민
04-12-15 13:31
대왕님 년말, 년초에 거기 있을 겁니다. 놀러 오세요.
김일석
04-12-16 18:02
섬원주민님, 대왕님, 천성산님, 반갑습니다.
늦게 답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언제나 작은 섬들인 우리...
깊은 물 속에선 서로 만나듯
연이 깊어질대로 깊어질 때
부둥켜 안고 소주 한 잔 하십시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