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4-12-08 10:45
낚시는 겨울이 제격이라 하셨는데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사서 고생입니다.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지만 안전사고의 50%가 겨울철에
발생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사서 고생입니다.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지만 안전사고의 50%가 겨울철에
발생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향기
04-12-08 10:58
계절별로 나름대로 다 좋지만 산행도 겨울산행이 최고더라구요.
추워 고생을 하면서도 겨울이 좋은 건 아마도...
삼라만상이 꽁꽁 얼어버린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가요
추워 고생을 하면서도 겨울이 좋은 건 아마도...
삼라만상이 꽁꽁 얼어버린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가요
달용
04-12-08 15:49
너무너무 좋아보이십니다... 부부가 같이하는 낚시... 거기에 상품도 타시공...ㅎㅎㅎ 두분 항상 행복하시구요....
정말 가끔 낚시하다보면 주변에 화장실이 문제이던데... 다행입니다... 앞으로의 관리가 더 문제겠지요... 낚시인들의 사용두요...
정말 가끔 낚시하다보면 주변에 화장실이 문제이던데... 다행입니다... 앞으로의 관리가 더 문제겠지요... 낚시인들의 사용두요...
대왕암
04-12-08 18:12
히야~~~~~~~~
향기님 오셨군요!!
이왕이면 제 사진을 맨 앞에 오게 찍으셨음 더 기뻐했을텐데요.
추븐데 사진 찍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울산에 있었음 언덕위 찻집에서 따끈한 차라로 한잔 사드렸을텐데...
향기님 오셨군요!!
이왕이면 제 사진을 맨 앞에 오게 찍으셨음 더 기뻐했을텐데요.
추븐데 사진 찍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울산에 있었음 언덕위 찻집에서 따끈한 차라로 한잔 사드렸을텐데...
향기
04-12-08 22:43
자기가 가지고 간 쓰레기만 담아와도
낚시터의 환경은 우리 낚시인들의 몫이겠죠.
히야~~~
대왕암님 그 멀리서 언제 여기까지 오셨대요.
언덕위 찻집에서 따끈한 차 마신걸로 칠께요.
송밤때나 뵈어야겠네요.
달용님.. 대왕암님 편안한 밤 되세요.
낚시터의 환경은 우리 낚시인들의 몫이겠죠.
히야~~~
대왕암님 그 멀리서 언제 여기까지 오셨대요.
언덕위 찻집에서 따끈한 차 마신걸로 칠께요.
송밤때나 뵈어야겠네요.
달용님.. 대왕암님 편안한 밤 되세요.
조경지대
04-12-09 10:06
향기님, 글 오랜만에 접해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향기님은 낚시고수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줄.미끼 말씀을 하시니.......
잔잔한 배경 음악이 참 듣기 좋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향기님은 낚시고수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줄.미끼 말씀을 하시니.......
잔잔한 배경 음악이 참 듣기 좋은데요.......
뱀의눈물
04-12-09 10:17
ㅇ,.ㅇ 역쉬...겨울낚시라...추운건 딱 질색이에요 ㅎㅎ;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더운건 참아도 추운건 못참는...^^
겨울에 방파재나 부두가로 낚시하러 가게되면
체육복 두개입고 오리털 파카입고 묶음추달아 던져놓고 쪼그리고
앉아서 기다리는...ㅎㅎ
향기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더운건 참아도 추운건 못참는...^^
겨울에 방파재나 부두가로 낚시하러 가게되면
체육복 두개입고 오리털 파카입고 묶음추달아 던져놓고 쪼그리고
앉아서 기다리는...ㅎㅎ
향기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더불어정
04-12-09 13:20
권여사님의 글을 읽으니
낚시의 가족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몇번 집사람을 모시고(?)
갯바위를 다녀 봤지만
위험과 지루함 그리고 건강과 무관함을
이유로 동행을 거부하는
집사람을 달랠 방법을 찾지 못해
이별 아닌 이별을 하고
지금은 외롭게 홀로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언제 우리 집사람 한번 만나면
여자와 바다낚시의 장점에 대해 좋은 얘기
많이 좀 해 주시구려....
낚시의 가족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몇번 집사람을 모시고(?)
갯바위를 다녀 봤지만
위험과 지루함 그리고 건강과 무관함을
이유로 동행을 거부하는
집사람을 달랠 방법을 찾지 못해
이별 아닌 이별을 하고
지금은 외롭게 홀로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언제 우리 집사람 한번 만나면
여자와 바다낚시의 장점에 대해 좋은 얘기
많이 좀 해 주시구려....
향기
04-12-09 15:02
남편의 말을 빌리자면
오늘도 동방파제엔 꾼들이 바글바글
한 낮 기온이 봄 날 같은 날이어요.
조경지대님.. 뱀의 눈물님.. 더불어정님
이럴 때일수록 감기조심 하시구요.
낚시요
특히 부부동반으로 가시면
적당히 하셔야 됩니다^^
오늘도 동방파제엔 꾼들이 바글바글
한 낮 기온이 봄 날 같은 날이어요.
조경지대님.. 뱀의 눈물님.. 더불어정님
이럴 때일수록 감기조심 하시구요.
낚시요
특히 부부동반으로 가시면
적당히 하셔야 됩니다^^
갯장군~
04-12-09 22:36
향기님~ 잘 지내시죠?
울바님께서두..^^
그럼..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에헴~^^;;
울바님께서두..^^
그럼..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에헴~^^;;
향기
04-12-09 23:17
아이고~ 갯장군님 잘 지내시지요?
비록 흔적은 안남겼지만 여전한 모습 보기 좋더라구요.
옆구리가 허전해서 남들보다 더 추우실텐데
감기조심하시고 어서 빨리 좋은 소식 있어야될낀데..^^
비록 흔적은 안남겼지만 여전한 모습 보기 좋더라구요.
옆구리가 허전해서 남들보다 더 추우실텐데
감기조심하시고 어서 빨리 좋은 소식 있어야될낀데..^^
갯장군~
04-12-09 23:46
그뤠야 학꺼신뒈 말이죠...ㅋㅋ 고맙습니다~^^
달용
04-12-10 13:13
많은분들께 인기도 좋으시고해서 향기님 홈페이지 한번 구경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이쁘게 꾸며놓으셨더군요... 이쁜사진들도 잘봤구요...
종종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홈페이지를 이쁘게 꾸며놓으셨더군요... 이쁜사진들도 잘봤구요...
종종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섬원주민
04-12-10 17:34
향기님, 울바님도 잘 계시죠?
동방파제의 낚시향기 잘 보입니다.
동방파제의 낚시향기 잘 보입니다.
여밭
04-12-14 05:56
부부끼리 낚시라 그림이 그려지는군요.
향기님 부럽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애기 엄마가 낙시를 좋아함)아직
애들이 어린관계로 저는 언제 그런날이 올지?
향기님 부럽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애기 엄마가 낙시를 좋아함)아직
애들이 어린관계로 저는 언제 그런날이 올지?
까만고기
05-01-02 23:00
향기님 새해복많이 받다심미꺼 안녕하시지예 ㅎㅎㅎ
울바성도 잘계시지라이 ㅎㅎㅎ 다음에꼭 한컷 부탁합니데이
울바성도 잘계시지라이 ㅎㅎㅎ 다음에꼭 한컷 부탁합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