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11-29 11:35
우리집 김치 냉장고에는
순천 낙안에서 보내온
대봉시 한상자가
보관 돼 있습니다.
누구나 서울 올라와서
전화 주시면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당도가 높아 아주
"맛있다"고 먹어 본 사람들은
말을 하네요.
울산 가면 청도반시 하나
먹을 수 있을라나?
향기님!맛있게 드시고
멋있게 사세요!!!!
순천 낙안에서 보내온
대봉시 한상자가
보관 돼 있습니다.
누구나 서울 올라와서
전화 주시면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당도가 높아 아주
"맛있다"고 먹어 본 사람들은
말을 하네요.
울산 가면 청도반시 하나
먹을 수 있을라나?
향기님!맛있게 드시고
멋있게 사세요!!!!
향기
04-11-29 13:25
더불어정님..
이제 곧 12월이 다가와선지 마음이 바쁘네요.
작년 이맘때 쯤이었나요.
처음으로 더불어정님께서 먼저 전화를 주셨고
일일이 한 사람 한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시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모임이 '하얀등대'였죠.
새록새록 그때 기억들이 납니다.
여전히 변함없으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제 곧 12월이 다가와선지 마음이 바쁘네요.
작년 이맘때 쯤이었나요.
처음으로 더불어정님께서 먼저 전화를 주셨고
일일이 한 사람 한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시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모임이 '하얀등대'였죠.
새록새록 그때 기억들이 납니다.
여전히 변함없으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블랙러시안
04-12-03 11:01
정말 맛있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글이 더욱 맛있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하지만 글이 더욱 맛있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물음표
04-12-03 11:54
홍시를 얼려서 먹어봐야겠네요^^
밀려오는파도
04-12-07 15:00
홍시를 보면 어릴쩍 할머니방에 항시 잇던게 생각남니다
보고싶은 외할머니... 홍시글읽다 30년 전 추억의 기와집을 짓네요....
보고싶은 외할머니... 홍시글읽다 30년 전 추억의 기와집을 짓네요....
해운대갈매기
04-12-14 18:07
바다를 사랑하는 우리 낚시인의 마음 처럼 정말 맛이겠네요.
꼴깍~~~~~~~~침 넘어가는 소리
꼴깍~~~~~~~~침 넘어가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