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떠난분입니다~~ 원한도, 원망도, 아쉬움도~`뭘 어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답을 저에게 주신분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소문으로는 형제가 있었다고 하나 한번도 뵌적은 없습니다~~말씀을 못하시니 누가 있는지 조차 알수도 없지만요~~주민등록조차도 되어 있지 않은신분이었다가 늦게 등록을 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게 인생인가 봅니다~뭐가 그리 바쁘고 뭐가 그리 어려운지 선뜻 실천에 옮기지를 못하고 이리 전전긍긍하는 제 자신이 늘 부끄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