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것이 나오며 고운 귀한 글들이 사막에서
물한모금 의 귀중함을 알듯 고귀한 한자한자가
맘을 움직이고있는것은 분명 가을 만은 아니라는것,
부부간의 힘든삶은 잔소리로 승화되는것이 필연인데
참 참.. 잘참으셔 ... 맘으로 글로 표출은 내가배울 점인데
한참을 배우고 갈라고 함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 챙기시길..
귀함과 나눔을 가르켜주신 님이 아니더이까..
님의 겸손과 미덕을 존경하며 배우는 우연 입니다.
가을이..
고움으로 익어 갑니다.
항상 님의 걸음에 은혜로운 일들이 넘치시길 바라며..
낚시여행을 갔다 오면서 어구에서 구 거제대교로 오는
길목엔 코스모스가 두손모아 합창하듯 날 반기더군요
내혼자 생각에 길건너 저쪽편엔 내마음속 천사가 있는데
당신에게 꼭 소개시켜줄께......영문도 모르는 아내는.....
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에 취해 있었고
삶이 바빠 만나지 못한다는건 핑계이겠지요 오늘도
님이 그려 놓은 아름다운 마음에 흠쁙젖어
눈가에는.........
예쁜글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마음 속 천사의 친구로 부터.....
그분 이시군요
언젠가 제글 읽으시고 눈 부우셨다는..
그것도 퉁퉁..^^
천사란 호칭은 너무 과해 무겁지만...
우연을 어여삐 보아주시는 관심이라 생각하렵니다.
너무 복잡한거 보단 더런 단순한 그것으로 좋을때가 있지요.
사모님과 멋진 데이트를 하셨군요.
그래요.마음과는 달리 어쩌지 못할때가 있지요.
사는게 그렇듯...
이미 우연은 바람 한줌에 님의 향기..
마음으로 전해 들었답니다.
그래서 또 바람 한줌에 보내봅니다.
언젠가 뵈는날 올꺼라고...
늘 행복 하세요..^^
지천에 깔린 늦은밤..
가을만큼 늘어진 어깨 가장이라는 그이름..
고맙고 감사한 마음 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가족이라는 이름..
너 나가 아닌 우리란 울타리가 탄탄하길 바라며..
아껴 주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님들....
사랑으로 영그는 밤 되시옵소서...
저도 한가족의 가장입니다, 가족 이라는 고마운 울타리가 있기에 항상 힘든줄모르고
오늘을 삽니다.
우연님에글 제 사랑하는 아내를 한번더 보게해 주시는군요.
이 가을날 한없이 착한 전 영화 제 아내를 깊어지는 가을처럼 더 깊이 사랑하렵니다.
좋은글 고맙 습니다. 건강 주의 하세요. 창원에서
이젠 구면이지요^^
그래요 가장이란 이름..
더런 무거움으로 자리메김 하지만 그 어깨가 있음으로
가족들은 기댈수 있는 울타리가 든든하지 않을련지요.
바람따라 바람결에...
대하나 들고 오시는날 기다려 봅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이 가을이 낯설게 다가옴은 ..
버거우시거나 힘드신 게지요..
조금은 가벼워 훌훌 털고 대하나 메고 나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시다 보면 정겨움으로 다가설지...
늘 평안하시길...
무슨말을하려햇을까?.하고떠올리게되네요..님의글을보고.
항상편히.해주고십건만.조금은그리못하는것이,안타까울뿐이죠**
세삼.되뇌이게되네요.*
가까운곳.바로앞의당신이.무촌의존재란것을^^^^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 합니다.
그 사랑보다 더 위대한게 세상에 딱하나 있는데
그건 그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라 하더군요.
두 사람이 평생을 같이 가면서 따로 멀찌기 떨어져 가는것 보다는
다정히 손잡고 가는 모습이 더 이쁘고 아름답지 않을까요.
많이 표현 하시고 고운 사랑 가득 하세요^^
결혼할 때가 생각 나는군요
그땐 너무 사는게 힘들때라
결혼반지도 그냥 큐빅으로 된것을
맞추며 나중에 돈벌면 진짜 다이아로 하자며
약속했던걸 그 후 5년 후 조그만 몫돈으로
다이아 2부 짜리 커플반지로 도 행복해 하던 집사람이 생각 나는군요..
그 후 15주년땐 3부 다이아로
이제 20주년이 되면 1칼렛으로 해 주야되나???
거 부담 되네여...ㅋㅋ
그러셨군요.
아름다운 동행..상상으로도 넉넉해지는 우연입니다.
1카렛이 아니더래도 열심으로 사신 모습에
사모님은 충분히 만족 하셨을 겁니다.
두분의 모습 그려 보면서..
덤으로 행복합니다^^
아마 부인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깊어
다 표현 못한 부분이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았나 싶네요.
부부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우리네가 말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애닯아 지는건 계절이 깊어감도
조금씩 같이해온 세월의 옷가지가 두터워짐도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지나온 시간 돌아봄에 다가올 시간앞에선
진정 살피며 살아가렵니다..
감사합니다^^
휴일이라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주위를 둘러보니..
오늘 거젠 행사도 있고 해서 많이들 나서시는데
한마디 투정 않는 세아이가 대견 스럽고 이쁩니다.
으례히 주말이면 아빠 엄마 바쁜줄 알고
이제 초등 오학년인 큰 딸아이가 동생들 챙겨 식사하고
목욕탕 데리고 나섭니다.
오는길에 김밥세줄 사먹어라며 삼천원을 쥐어주니
맑고 환한 웃음을 저에게 건네면서..
촌이라 하나있던 목욕탕마저 문을 닫고 내놓은터라
삼십분마다 한대 있는 시내버스를 타고 고현으로 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서..
어느새 이만큼 자랐구나..싶어 고맙고 감사하는 한낮이네요.
하고픈것도 가고픈곳도 많을텐데..
약속이나 한듯 불만 한마디 없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미안하네요.
아직은 어린데..싶어서요.
보물창고 같은 그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행복한 우연 입니다.
님들 가정..가정.. 환한 햇살 같은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면서...
먼길 찾아 주시는 님들..눈 인사로 조용히 안부를 대신하시는 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여행 하시기 좋은 이 계절에
고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대명이 근사합니다.
얼핏 삼총사도 달타냥도 생각나는...
마스크란 영화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납니다.
왕비를 사랑했던 달타냥의 대사를 듣는순간 가슴이 시렸었네요.
당신을 사랑하는건 조국에 대한 반역이지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건 나에대한 반역이라며
말을타고 유유히 사라지던..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어딘지 그 멋진 달타냥의 뒷모습이 님의 대명과 어우러 집니다^^
님의 글을 읶다보니 어느새 내 눈가에 물기가 서려있네요
님의 가족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두분 행복 하소서 !!!!!!!
살아가는 일상이 그렇치요.
기쁘기도 섧기도..
그러면서 어우러지고 부대끼며 한세상 살아가는 거겠지요.
모두 모두 행복하셔야지요.
세상 모든 이들이..
가을이 아우성치는 밤입니다.
시끄럽지 않는 고요가 좋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이 참 평온 합니다.
이제 조금씩 쌀쌀해 지겠지요.
살이가 쉽지만 않치만 내가 아닌 우리를 둘러본다면
추위도 그리 매섭지만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모든님들 훈훈함으로 곁이시기를...
어느새 이렇게 우연님에 글이 한 자리를 체워 노셨군요..
언제고 부터 우연님에 글은 항상 정겨움과 말로 표현 하지 못할 그런 뭉클함을
가슴에 베이게 하시는 우연님에 글..
오늘도 가을 하늘에 잠시 젖어봅니다.
요즘 금가락지는 애틋한 감정이 하닌 하낯 링으로 자리잡고 있을 요즘 젊은 세대에
우연님께는 정말 애틋한 소중한 거 겠지요..
다이야몬든 반지나 , 금반지나, 소중한 사람 손에 끼워져 있을때 아름다워 보이겠죠.? 한 낯 무엇을 얻기 위한 금붙이가 아닌...
작은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단 하루라도 살고 싶어 집니다..
추운 날씨강녕하세요..
결코 잛지 않은 시간입니다.
님의 대명을 접한 시간이..
그 시간동안 잊지 않으시고 은은한 향기로 곁을 주시는군요.
님의 대명이 오늘따라 그렇게 향기롭군요.
쉬이 잊혀져가고 잊어버리는 그무엇보다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향기...
항상 님의 곁이기를 바라며 고마워요^^
사모님 고생이 만만치 않겠습니다.
아드님만 있어서요.
다복한 님의 가정..
상상으로 행복해 집니다.
부부란 말한마디 따뜻한 그것으로 부자인게지요.
그 한마디에 서운하고 그 한마디에 눈물 나도록 고마우니 말입니다
발자취 감사하면서..^^
가슴으로 읽자니 이작은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터져버릴것 같아서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
나 하나의 사랑에 감사함을 내가정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늘 뒷발에서 생각하구 행동하구 남앞에서는 어수룩하구
세상사는 지혜여요
누야!
언젠가는 내 뜻대루 세상이 될때두 이스니 침구 작은 우주를 위해 사는게 사람의 본분이 아닐까~~!
항상 자나깨나 인간이란걸 이찌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