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입니다.
친 환경적으로 무던히 노력을 하는것 같은데
길가는 나그네 샘물 한바가지 서슴없이 벌컥이던 그런날은 힘들겠지요..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태풍의 위력이
날로 강화 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온지요??
셀수없는 햇수의 지구나이가
현대 20세기 에와서 생명을 다한다는
결론에 거의다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환경파괴가 먼저이고
쓰레기문제 폐수문제 다음이 자원고갈 이아닌가....
의학이 우선한다 하지만 새로태어나는
원인모르는 병들과의 전쟁도 인류 가 걱정
하는 골칫거리는아닌가 ....
다함께 느끼게 해주시네요..
바로 윗쪽 글을 쓰신 오공자님의 글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종교단체의 구호처럼 지구가 사라질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두렵기만 합니다.
대자연의 분노를 알지못하는 우린 아주 작고 미미한 존재인 것을... ~~
어짜피 이세상에 태어나
주어진 운명대로 살다가 가는것
훌훌 털고 현실에 족하며 사는거죠
흐름에 역행 하지않으며...........................!
우연아짐의 말씀처럼
어디를 가도 환경 호르몬을 생각하게 되어
안전한 쉼터가 없다는 것이 무서움으로 다가옵니다.
오공자님 ,바닷나비님,
애서 바둥거리는 방향이 자가당착에 빠지는 것을 왜 모르지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청명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
인간의 특권인양 앞 다투어 경쟁을 하고 있지요,
자연의 입장에서 볼 때,
신이 만든 잘못된 작품 중의 하나가 인간이라 봅니다.
오작된 인간들이
진정 순조롭게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상대가 누군지 진정 알 법도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
출발이 잘못되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멀리 왔다는 생각이듭니다.
오공자님 말씀처럼,
짧은 시간에 이처럼 난장판을 저질러 놓았으니
수습하기는 커녕
역행 질주에 앞 다투고 있으니 구제받을 길이 요원하게
느껴집니다.
"불상한 인간들이여
어디든지 멀리 갈 수 있다고
자만 하지말고
고개숙여
바지 가랑이에 묻은
얼룩 이라도 살피며 가도록 하소서!"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감사 드리며
보름달 처럼 풍성한 자연의 멋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