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5-07-12 15:19
섬원주민님!
님의 글을 대하니
잊고 지냈던 귀한 손님을
만난 것 처럼 반갑습니다.
님이계신 부서가 님의 직장에서
핵심적인 일을 하는 곳이라
항상 바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백성(?)들은
<이순신이 싸운 바다>의
님을 그리며 목을 빼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님의 글을 대하니
잊고 지냈던 귀한 손님을
만난 것 처럼 반갑습니다.
님이계신 부서가 님의 직장에서
핵심적인 일을 하는 곳이라
항상 바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백성(?)들은
<이순신이 싸운 바다>의
님을 그리며 목을 빼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조경지대
05-07-12 16:50
첫편부터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잠시 속초에 다녀오느라 중간편을 오늘 전부
탐독 했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약도 오르는 그런 느낌입니다.
선조를 잘 두어서 그런 축복 받은 땅에 태어난건지.......
빼앗아 오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합니다(위험한 발상)
부럽습니다.
그동안 잠시 속초에 다녀오느라 중간편을 오늘 전부
탐독 했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약도 오르는 그런 느낌입니다.
선조를 잘 두어서 그런 축복 받은 땅에 태어난건지.......
빼앗아 오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합니다(위험한 발상)
부럽습니다.
더불어정
05-07-12 17:49
조경지대님!
그들의 선조도 모두
침략자들이었습니다.
원주민을 상당수 죽이고
그들의 시체위에 건설한 나라죠.
그러나 그 땐 대다수의
힘있는 나라가 침략으로
국토를 키워가든 시기였던지라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죠.
그렇다고 침략자들을
부러워 할 수 만도 없구요.
그러나 그들이 누리고 있는
현재의 생활 행태가
부러운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들의 선조도 모두
침략자들이었습니다.
원주민을 상당수 죽이고
그들의 시체위에 건설한 나라죠.
그러나 그 땐 대다수의
힘있는 나라가 침략으로
국토를 키워가든 시기였던지라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죠.
그렇다고 침략자들을
부러워 할 수 만도 없구요.
그러나 그들이 누리고 있는
현재의 생활 행태가
부러운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대왕암
05-07-12 21:25
또 꼴지를 할것 같은 예감이...^^*
인낚에 접속해서 글좀 읽을라 카면 방해하는 무리들 땜에
반쯤 읽다 덮어놓고 다시 쬐끔 읽다 책갈피 낑구고...ㅠㅠ
저도
밀린숙제 쭈~욱! 다 해놓고 인자서 계면쩍은 인사 올립니다.
댓글꺼정 다 읽었더니 다들 좋은 말씀 많이 남기셔서
저는 인사만 올리고 갈랍니다 ㅎㅎ
오붓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여독도 다 풀리셨겠네요.
인낚에 접속해서 글좀 읽을라 카면 방해하는 무리들 땜에
반쯤 읽다 덮어놓고 다시 쬐끔 읽다 책갈피 낑구고...ㅠㅠ
저도
밀린숙제 쭈~욱! 다 해놓고 인자서 계면쩍은 인사 올립니다.
댓글꺼정 다 읽었더니 다들 좋은 말씀 많이 남기셔서
저는 인사만 올리고 갈랍니다 ㅎㅎ
오붓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여독도 다 풀리셨겠네요.
더불어정
05-07-13 06:10
언제나 큰바위 얼굴 같으신 대왕암님!
요즘은 어느 곳으로 낚싯대를 벗삼아
주류천하하고 계신지요.
뵙고 싶습니다.행복하세요!
요즘은 어느 곳으로 낚싯대를 벗삼아
주류천하하고 계신지요.
뵙고 싶습니다.행복하세요!
무명꾼
05-07-13 19:11
글읽으면서 내내 가슴이 뛰었습니다.
8개월전에 우리부부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곳이거든요..
너무나 다시 가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나마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여행하고 오셨네요^^
8개월전에 우리부부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곳이거든요..
너무나 다시 가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나마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여행하고 오셨네요^^
더불어정
05-07-13 21:33
무명꾼님!
그렇게 좋은 곳에서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다가 오셨다니 부럽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을 때는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좋은 곳에서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다가 오셨다니 부럽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을 때는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바다의 꿈
05-07-16 16:04
광활한 대지위에 세워진 나라를 다녀오신 더불어정님...
덕분에 호주관광 잘 하였습니다.
저 또한 기회가 오면 아니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다녀와야 겠습니다.
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여행의 기쁨을 함께 누릴 장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낚시꾼답게 호주의 바다에 가장 관심을 보이심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덕분에 호주관광 잘 하였습니다.
저 또한 기회가 오면 아니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다녀와야 겠습니다.
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여행의 기쁨을 함께 누릴 장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낚시꾼답게 호주의 바다에 가장 관심을 보이심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더불어정
05-07-16 18:00
바다의 꿈님!
처음 뵙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낚시보다는 복지제도에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정말 부러웠습니다.
죽을 때도 편히 죽을 수 없는 우리나라와
비교해 여자는 60세 남자는 65세 이상만 되면
노후 걱정을 안해도 되는
호주의 복지제도....
처음 뵙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낚시보다는 복지제도에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정말 부러웠습니다.
죽을 때도 편히 죽을 수 없는 우리나라와
비교해 여자는 60세 남자는 65세 이상만 되면
노후 걱정을 안해도 되는
호주의 복지제도....
인동초
05-07-19 17:26
광활하고 축복받은 땅에 잘 다녀 오셨네요..
그저~부러울따름...
같이 가고 싶었는데...
허거참님과의 좋은인연 참 보기 좋습니다.
저두 호주의 복지제도가 부럽네요...
우리나라는 언제 그때가 올려나?
늘 건강하세요..
더불어정
05-07-19 17:42
인동초님!
님의 닉 처럼 겨울의 혹한을 견디며
탐스런 꽃을 피우는 인동초 처럼
언젠간 그런 날이 오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깨끗한
마음을 사시는 님의 아름다운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내내 용기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님의 닉 처럼 겨울의 혹한을 견디며
탐스런 꽃을 피우는 인동초 처럼
언젠간 그런 날이 오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깨끗한
마음을 사시는 님의 아름다운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내내 용기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