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05-07-03 12:28
안녕 하세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언젠가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듯한 내용이네요
하지만 그날보다 오늘 더많은 생각을 하게하는거
같습니다 비와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언젠가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듯한 내용이네요
하지만 그날보다 오늘 더많은 생각을 하게하는거
같습니다 비와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더........
경주월드
05-07-03 17:15
작년 5월 15일 '세상 게시판'에 올렸습니다만 구성이 미비하여 교정한 후 재게시했습니다.
지난 밤에 쓴 편지를 아침에 찢어버리듯, 가끔 넉넉지 못한 字句를 바느질합니다.^^
세상에, 쉼표와 마침표도 고칠 때가 있더군요. 편집증(偏執症)아닌 편집증(編輯症)일지도...^^
지난 밤에 쓴 편지를 아침에 찢어버리듯, 가끔 넉넉지 못한 字句를 바느질합니다.^^
세상에, 쉼표와 마침표도 고칠 때가 있더군요. 편집증(偏執症)아닌 편집증(編輯症)일지도...^^
겟방구
05-07-03 17:54
월드님의 깊은 뜻... 유구무언 입니다...
수영강
05-07-03 23:10
가끔식 님의 그림과 음악 잘듣고 가는이 입니다....
항상 좋은 그림 과 글 그리고 음악을 곁드려서 올려주신것
정말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장마철에 음식 조심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항상 좋은 그림 과 글 그리고 음악을 곁드려서 올려주신것
정말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장마철에 음식 조심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5-07-04 00:07
열어놓은 창으로...병아리빛 가로등이 비에 젖는 늦은밤..
마리 앙뜨와네뜨...베르사이유...한 참때 순정 만화의 소제로도 유명세를 타곤 했지요^^
바이올린 연주곡에 님의 마음까지 겻들여 애잔함은 배가 되네요.
나이 들어 간다는 핑계로 조금씩 잊고 살아가는 역사속 인물들..
님의 배려에 살며시 끄집어 내어 보면서 살아가는 것에 한번더 겸허해 집니다..건강 조심하시고..돌담길 은은한 풀꽃향기 가득한 나날 되시길~~^^*
마리 앙뜨와네뜨...베르사이유...한 참때 순정 만화의 소제로도 유명세를 타곤 했지요^^
바이올린 연주곡에 님의 마음까지 겻들여 애잔함은 배가 되네요.
나이 들어 간다는 핑계로 조금씩 잊고 살아가는 역사속 인물들..
님의 배려에 살며시 끄집어 내어 보면서 살아가는 것에 한번더 겸허해 집니다..건강 조심하시고..돌담길 은은한 풀꽃향기 가득한 나날 되시길~~^^*
칼있어 마
05-07-04 02:01
오랫만에 글을 올리셨군요.
좋은글 자주 올려주시와요.
고스토비 원작 "전쟁과 도박"이 생각나네요!
엥! 아니네 그건 내가 쓴 소설인데...,
ㅋ,ㅋ,ㅋ!
농담혀서 죄송합니다.
에공! 사자의 얼굴에 저정도의 감정을 이입할수있는 조각가는 드문데...,
포근한밤되세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불법어로 바다황폐 뻥치기를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는 인낚회원 좋아좋아 에나 좋아!
-국사모홍보대사 칼사마의 7월 인낚캠페인-
좋은글 자주 올려주시와요.
고스토비 원작 "전쟁과 도박"이 생각나네요!
엥! 아니네 그건 내가 쓴 소설인데...,
ㅋ,ㅋ,ㅋ!
농담혀서 죄송합니다.
에공! 사자의 얼굴에 저정도의 감정을 이입할수있는 조각가는 드문데...,
포근한밤되세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불법어로 바다황폐 뻥치기를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는 인낚회원 좋아좋아 에나 좋아!
-국사모홍보대사 칼사마의 7월 인낚캠페인-
섭이
05-07-04 03:13
좋은글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경주월드
05-07-04 17:18
저 무겁고 적막한 빗소리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마지막 천둥 번개가 소리가 오래도록 남습니다.
Martin Tillman의 앨범제목 'Afterglow'에 나오는 곡입니다.
장맛비에 가끔 햇살이 비치는 싱그러운 오후입니다.
Martin Tillman의 앨범제목 'Afterglow'에 나오는 곡입니다.
장맛비에 가끔 햇살이 비치는 싱그러운 오후입니다.
오미오
05-07-05 04:17
글을 찬찬히 읽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외국의 역사지만 우리 조상들의 정신..
고려 충신의 정몽준....
성웅 이순신..
그리고 작금의 현실....
새벽시간 이라 그런지 .....
연민의 정...
머~그런것이 떠오릅니다..
월드님 항상 건강하세요..
외국의 역사지만 우리 조상들의 정신..
고려 충신의 정몽준....
성웅 이순신..
그리고 작금의 현실....
새벽시간 이라 그런지 .....
연민의 정...
머~그런것이 떠오릅니다..
월드님 항상 건강하세요..
경주월드
05-07-06 09:28
동감합니다.
대책없는 연민이 번민이 됩니다.
이럴 때, 은어휴가는 어떠실지...
대책없는 연민이 번민이 됩니다.
이럴 때, 은어휴가는 어떠실지...
섬원주민
05-07-12 14:49
경주 월드님!
저 사자상을 저가 본 것은 1995년이었습니다.
약 한달간 유럽을 여행하다가 스위스 호반의 도시 루체른에 들러서 1박한 적이 있습니다. 조그만 연못 너머의 사자상을 향하여 사람들이 동전을 던진 것이 물 속에 가득 가라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는 아무 의미없이 보았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더니...ㅎㅎ
저가 들렀을 때는 여름이라 루체른 호숫가에는 각국에서 몰려온
여행객들과 짚시처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연인들로 붐비는
낭만의 도시였습니다.
저 사자상을 저가 본 것은 1995년이었습니다.
약 한달간 유럽을 여행하다가 스위스 호반의 도시 루체른에 들러서 1박한 적이 있습니다. 조그만 연못 너머의 사자상을 향하여 사람들이 동전을 던진 것이 물 속에 가득 가라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는 아무 의미없이 보았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더니...ㅎㅎ
저가 들렀을 때는 여름이라 루체른 호숫가에는 각국에서 몰려온
여행객들과 짚시처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연인들로 붐비는
낭만의 도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