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척인데 얼굴 못본지 한참된거 같으니 말여
고로 보고잡다는..^^
그리고 옵..
오늘은 기대가 큽니다.
못잡고 팅하고 오실려면 집에 들어오지 마세요 ㅎ
한겨울로 접었지만 영상의 포근함에
낚이지않는 고기를 날씨 탓에 온갖 핑게
아닌 ...것들로 위로삼아 지내옴니다..
선친들이 생각나는 날인가 봅니다.
아마, 돌아가신 분들은 좋은 면만 보게되고
그런면만 생각나게 되나 봅니다.
저의 할아버님아래대부터는 남쪽으로 월남 하여
전혀모르고 돌아가신 아버님만 생각나고
생전에 좋은면만 생각나고 지나갔지만 아쉬웟던
그런적 생각은 다지워져 잊고삶니다.
선친들의 모습을 뜻깊게 보시는 님을 보노라니
지난 기억력과 미화되는 글이 맘에 와닿습니다.
댁내 화평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남편을 통해 들었습니다.
친구님들 무탈하시기를 빌며..
지나간 추억은 아름답고 소중한것이지요.누구나..
아버님 기일이 신정 다음날이라
아마 감회가 새로웠나 봅니다.
언제나 잔잔한 관심 거듭 고맙습니다..^^
혹 민섭이 삼촌??
아마 백프로 맞을거 같네요.
은은한 수국같은 각시는..
몸이 약해보여 늘 걱정이네
이제 언제 만나려나..
보고싶어요 ㅡ.ㅜ
잠 못 이루는 밤......비는 오고
일찍 자야.....내일 첫배 타야 하는데....비는 오구
글 보니.....맘이...찡하네
예전같으면 낚시하러 몇번을 갔을낀데 올해는 홀몸도 아니고 둘이라서
움직이는게 힘들구만요..
내년초에나 함뵐란가 모르겠네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그러게요.이제 혼자가 아니니 매사 신중하셔야지요.
그때야 바람따라 휑~~오고프면 왔지만
지금은 아니니까요.
이쁜 각시 잘 달래주고 아끼며 화이팅~~^^
님의 대명을 뵈오면 윗 두분의 뒷모습을 보는듯..
그렇게 조심스럽기도 설레기도 합니다.
그저 조용한 침묵속에 참 많은 이야기가 흐르듯..
그렇게요..
늘 강건 하시기를...
알게 모르게 맘고생이 심했던걸로 아는데 맑아오는 새해에는
금년에 힘들고 모질었던 모~~든 일들을 훌훌털어버리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하시고자 하는일들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자~~~~아! 힘내자! 우연낚시 화~이~팅!
^^*
근디 위사진말여?
난 김사장이 그세 그렇게 늟었나 했네.........ㅋㅋㅋ
우연아짐! 새해에는 제발 아프지 말아요......^^*
글코 행복해야 됩니다,..........보고잡네..........흐~잉~~~훌쩍!
모처럼 고향 찾아왔다가 님의 글을 읽고 공감하구 갑니다..
어렷을적 모습들은 많이 없어졌지만
제 마음엔 아직도 변하지 않는것은 있지요,,,,
우연낚시님
새해에는 사업 번창하시구 대박 이여지길 바랩니다...
올한해는 가족모두 건강하시구 하는일 모두 다 잘대시구 우짜등가 우연낚시 대박나시길~ㅎㅎ
가족이 행복함 만사가 다 잘대니 우짜등가 웃고살구 한템포 느림 우뜨꾸 좀 모자람 또 머 어때~ㅎㅎ
웃고살구 좀 안조아두 그르르니 함 다 이해가 되구~한발짝 뒤에 서믄 다 웃을수 이ㅏㅆ으니 올해는 널븐맘과 건강한 몸으로 만사형통하시길~꼭 꼭 빌께요~하띵 ~아자앚~^^*
참~글꾸 개구행님 거제내리올때 나한테 즈나좀 때리라 그래요~꼭 혼자다니구~사진보니 완전 사건25시 공개수배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야 담에 볼때까정 건강히 잘지내구 이서요`형한테두 안부즈나구~ㅎㅎ^^*
이해가 감 나의 생각두 세태에 흘려갈렬나?
나만이라두 아니 이세상의 단 한분이라두 고집이랑걸 챙기야 할텐데~
넘 세상에 물들어 가는건지 아님 자신이 바보(잘난님)가 되가는건지~??!!!
무엇이 올은지 말잘하믄 다 통하구 거짓말 잘하믄 다 통하구 도둑질 잘하믄 다 통하구
이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잘난 사람이라믄 난 철철히 못난 사람으로 살아야거찌요~
잘난게실꾸 못난게 조아서가 아니라 인간의 기준이 무언지 조차두 모르고 살아가는
요즘 인간성니 넘 시로~!!!!
ㅎㅎ누야 에궁 글쓰다보니 누우댓글판이네~ㅋㅋ
우짜등가 맘두 몸두 건강하시구 행복만 가득하시길~^^*
우연 감사히 보듬습니다.
요즘 잠시 경황이 없어 자주 들르지 못함이 죄송하네요.
그리고 오랜 시간 동생과 누나로 지내는 울 인준이
항상 건강챙기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남보다 두배세배 건강에 신경쓰거라
그리고 이곳에 자판 할때는 맞춤법도 신경써야한다.
왜냐면 기왕사는 세상 보기에 좋아야 하고
학생들도 많이 보는 코너이니 만큼
누나말 알아 들었으리라 믿고
이번에 왔을때 누나 집안일로 그래서 신경써주질 못했구나
무리하게 걷지말고 언제 누나 걱정 안시킬래
보고싶다 쉬는날 다녀가고 만나서 이야기하자
참구 또 참구 그럼 언젠가는 행복이란놈이 올거여요^^*
담에 또바요^^* 모두 안부전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