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유
05-10-05 01:29
혹여... 윗글을 색안경 으로 바라보시는 님들도 있을줄압니다...
그러나 저는..
극좌도.. 극우도.. 동업자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보수기득권님들... 분배 를 외치면,
빨간색으로 몰아붙입니다 만,
과연 북쪽의 공산보수주의자 들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그렇게 까지 할수 있을까요?
반대로 북쪽의 단단한 지지기반 도 누가뭐라 해도,
남쪽의 보수우익 사대주의 자들 , 아닐까 생각합니다.
경쟁 이없는 죽은사회나, 날때부터 순서가 정해지는 세상으로
가는사회 나..
" 도 " 에 어것나는 것입니다...
구름도사
05-10-05 15:27
이상과 현실...
영원한 숙제인지..
아니면 세상사는게 어쩌면 원래 그런것인지...
가진자와 못가진자.그리고 지킬려는자와 뺏을려는자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자......
이 모든것이 지금의 현실 세상을 이루고 있는 모두 하나의 작용물이...
영원한 숙제인지..
아니면 세상사는게 어쩌면 원래 그런것인지...
가진자와 못가진자.그리고 지킬려는자와 뺏을려는자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자......
이 모든것이 지금의 현실 세상을 이루고 있는 모두 하나의 작용물이...
소요유
05-10-06 15:55
구름도사 님 반갑습니다.
이상과현실..
친일파 후손의땅찾기는 현실입니다
친일후손의땅찾기 가 법적으로 정당하다면
친일도 정당하다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다물군
05-10-07 02:56
우리나라 보수우익단체는 대부분이 수구꼴통들입니다.
오직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죠.
오직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죠.
소요유
05-10-08 17:40
다물군 님 반갑습니다
어제밤 꿈에 낚수 하다가 헛챔질을 했는데..
찌가 뒷나무가지에 걸렸읍니다.
바늘 을 빼려고 가보니 웬더덕 나무가 있는게 아니겠읍니까?
웬 떡이냐 하고 케려고 하니 웬 노인이 나타나..
" 아직 캘때 멀었다 20년 은있어야 한다" 카더군요,
20년을 우찌 기다리냐고 따지다가 꿈을 깼읍니다...
솔향기
05-10-08 20:31
웬 떡이냐..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귀한 약초를 떡으로 치부하니 영감님이 화내셨나보군...
아니 ~ 노인께 공손 하셔야지...아무리 꿈이라지만..따집니까?
하하하 ~~ 재미있네요. ^^*
귀한 약초를 떡으로 치부하니 영감님이 화내셨나보군...
아니 ~ 노인께 공손 하셔야지...아무리 꿈이라지만..따집니까?
하하하 ~~ 재미있네요. ^^*
솔섬수달
05-10-08 21:27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순서가 있을지 모르나
세상을 떠나는 것은 잘낮건 못낮건 부자건 빈민이건 지위가 높거나 낮거나
나이가 많커나 어리거나 떠나는 것은 순서가 없다 생각 합니다
떠거운 피가 흐러는 가슴에 손을언고 저 하늘의 별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사는 세상 그런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얼마나 거렇게 살까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세상을 떠나는 것은 잘낮건 못낮건 부자건 빈민이건 지위가 높거나 낮거나
나이가 많커나 어리거나 떠나는 것은 순서가 없다 생각 합니다
떠거운 피가 흐러는 가슴에 손을언고 저 하늘의 별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사는 세상 그런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얼마나 거렇게 살까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