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nda
05-09-29 19:08
* 동감!
적절한 지적에...
좋은음악으로 마음 달래며 갑니다!
거제우연낚시
05-09-30 11:08
계절과 날씨는 이리도 좋은데....
마음 한켠이 무겁다고 아우성입니다.
조금전 소중한 벗을 일으신 인낚님들의 마음 때문인가 봅니다...
칼있어 마
05-09-30 11:49
늙은 감시님!
지랄같은 세상 즐거운 생각만 하며 즐겁게 사십시오.
웃고만 살아도 죽을땐 세월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는군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바다의 꿈
05-09-30 13:37
사랑하는 한 님을 먼저 보내고 또, 또, 보내고...
올핸 유달리 곁에 머무르면서 함께 하셨던 많은 님들이 말없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늘근감시님~!
님이 그립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가 훌쩍 어느 날 떠나가시면 어떠하십니까?
지랄같은 생각과 세상이라
처음엔 님과 어울리지 않는 생소한 단어라
함께 욕도 삿대질도 실컨 해 보고 싶네요.
그러나 이 모든 원인은 세상배후에 역사하는 악한 존재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 나라만 탓할 수 없고, 사람을 비난할 수 없고 설사......해도 늘 문제를 가질 것이니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뿐입니다.
늘근감시
05-10-01 13:48
nonanda 님...^^*
가을비 촉촉히 내리는 주말입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낼 휴일도 즐건날되시고요...^^*
늘근감시
05-10-01 13:56
거제우연낚시님...^^*
계절이 바뀌는것은 인생의 한고비를 넘어가듯...
또~ 다시 내년의 가을을 맞을련지.....
그걸 모르고 살기에 더 행복한지도 모르고요
그냥 얼떨떨하게 하루하루 살아들 간답니다.
한푼 벌어 살겠다고 고래고래 고함치든 그인간들도
어디간는지 ...결국에는 ....
먼지처럼 영혼만 떠돌뿐....
촉촉히 비가내리는 주말이네요.
연휴가 겹쳐 장사 좀 될만하니 날이 또 이짓거릴해대니...
그래도...
낚시좋아하는 꾼들은 바다에 서야만 되니...
요즘 님의 좋은글들 많이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가득한 주말오후되시기를
바래볼께요...^^*
늘근감시
05-10-01 14:00
칼있어마님...^^*
칼있어마님 말씀대로 그렇게 살아야할
민초이기에....
그냥 비오는 주말오후에 딸래미가 만들어주는 안줏거리에
쇠주한잔하고 마~잊쟈~~뿔랍니더...^^*
항상 멋지고 행복한 날들과 더불어 건강하십시요...^^*
늘근감시
05-10-01 14:02
바다의 꿈님 ...^^*
멋지고 아름다운 주말과 은혜가득한 주일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