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방구
05-09-25 03:17
아짐,,,, 넋놓은 글,,,, 눈이 시립니다,,,,,
꿈이었나? 싶었던,,, 숱한 순간들이,,,,,, 떼지어 스러져들 갔읍니다,,,,,,
나도 그렇게 가겠지요,,,,,,,
갔다가 다시 오죠 뭐,,,,,,,,
이 경이롭고 아름다운 世上에, 아직 사랑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눈물짖고 있는 이 곳을, 그렇게 허방하니 갔다가 또 오죠 뭐,,,,,,,,,,,,,
꿈이었나? 싶었던,,, 숱한 순간들이,,,,,, 떼지어 스러져들 갔읍니다,,,,,,
나도 그렇게 가겠지요,,,,,,,
갔다가 다시 오죠 뭐,,,,,,,,
이 경이롭고 아름다운 世上에, 아직 사랑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눈물짖고 있는 이 곳을, 그렇게 허방하니 갔다가 또 오죠 뭐,,,,,,,,,,,,,
뱀의눈물
05-09-25 11:57
뭐라 할말이...ㅠㅠ 옛기억이 떠오르셨나 봅니다
호미
05-09-25 13:57
어차피... 인생은 머무는게 아니구요
모두가 떠나듯이 기억하고 회상하는 이도
언젠가는 기억의 저편으로 떠나겠지요~~~~
그~뒤의 슬픔....
잊혀진다는..
서글픔~입니다~
모두가 떠나듯이 기억하고 회상하는 이도
언젠가는 기억의 저편으로 떠나겠지요~~~~
그~뒤의 슬픔....
잊혀진다는..
서글픔~입니다~
솔섬수달
05-09-25 14:23
가슴 한편이 쓸쓸히 아려 오는것 같네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5-09-25 15:25
유난히 봄을 좋아하던 친구는 그 좋아하는 계절에 뇌종양으로 먼저 떠났습니다.철없음으로 몰랐던 소중함이
저를 부끄럽게 만들어 놓고는...
엊그제 같은데 4개월이 되었네요.
단순한 머리를 가진 탓에 둘을 모르는 저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둔채...
여행 하시기 좋은 계절입니다.
여러님들 감사드리옵고
생에 아름다운 날들 이어 지시길 바래 봅니다.
비록 친구는 가고 없지만
제 가슴안에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남아 있을것입니다....
저를 부끄럽게 만들어 놓고는...
엊그제 같은데 4개월이 되었네요.
단순한 머리를 가진 탓에 둘을 모르는 저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둔채...
여행 하시기 좋은 계절입니다.
여러님들 감사드리옵고
생에 아름다운 날들 이어 지시길 바래 봅니다.
비록 친구는 가고 없지만
제 가슴안에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남아 있을것입니다....
솔향기
05-09-25 21:58
흑흑~~
김일석
05-09-25 22:28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애잔합니다.
친구를 보내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자잘한 행복이 늘 우연님의 눈가에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애잔합니다.
친구를 보내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자잘한 행복이 늘 우연님의 눈가에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육지고래
05-09-26 11:06
우연 아짐에게 그러키나 가씸 아푼일이~
허나 우짜겠슴미꺼 다~ 세월이 약이겠지요!!
허나 우짜겠슴미꺼 다~ 세월이 약이겠지요!!
육짜소원
05-09-26 17:25
우연낚시 사모님의 글은 오래전부터 빠트리지않고 읽어 왔더랬습니다.
항상 좋은 글로서 메마른(?) 우리네 낚시꾼들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느낌이더군요 ^^*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따라 님의 글과 음악은 깊어가는 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듯 하군요!
누구에게나 인생의 가장 빛 나던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기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지난 날들을 음미하면서 살아가는 낙 도 있는것 아니겠슴?ㅎ
이번 가을에는 잔잔한 미소의 우연님을 뵐수있을 기회가 있기를 고대합니다.
항상 좋은 글로서 메마른(?) 우리네 낚시꾼들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느낌이더군요 ^^*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따라 님의 글과 음악은 깊어가는 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듯 하군요!
누구에게나 인생의 가장 빛 나던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기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지난 날들을 음미하면서 살아가는 낙 도 있는것 아니겠슴?ㅎ
이번 가을에는 잔잔한 미소의 우연님을 뵐수있을 기회가 있기를 고대합니다.
거제우연낚시
05-09-27 09:05
살아감에 있어 누구에게나 시련은 찾아 오지만...
올핸 유난히 아픈 계절이 많은 해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늘 "은비야!차한잔 하러 오너라.." 불러 주시던 친언니 같으신 주인집 형님이
올 7월 20일 세상을 버리셨습니다.
갓 시집온 저에 손을 따스함으로 잡아 주시고 엄마 처럼 챙겨 주신분이라
저에 슬픔은..어이없음에 눈물도 흘리지 못함으로 대신하면서...
그래도 아무렇지 않는듯 웃어야 하고
아무렇지 않는듯 밥을 넘겨야 하는 자신이 힘겨 웠지만
어쩌겠습니까..산 사람은 살아야 함을...
아직은....
늘 그러셨듯 이층에서 "은비야~니가 함께 살아서 참 좋다.."
환한 미소로 그분이 제눈에 어려 아리지만..
이쁘게 접어두고 더 훗날 뵈올때...
이만큼 그리웠노라....
펼쳐 보이렵니다.
하루하루 살아 있음으로 감사드리며
이 가을이 지나면 한층더 성숙해 있겠지요...
여러님들 건강 하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올핸 유난히 아픈 계절이 많은 해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늘 "은비야!차한잔 하러 오너라.." 불러 주시던 친언니 같으신 주인집 형님이
올 7월 20일 세상을 버리셨습니다.
갓 시집온 저에 손을 따스함으로 잡아 주시고 엄마 처럼 챙겨 주신분이라
저에 슬픔은..어이없음에 눈물도 흘리지 못함으로 대신하면서...
그래도 아무렇지 않는듯 웃어야 하고
아무렇지 않는듯 밥을 넘겨야 하는 자신이 힘겨 웠지만
어쩌겠습니까..산 사람은 살아야 함을...
아직은....
늘 그러셨듯 이층에서 "은비야~니가 함께 살아서 참 좋다.."
환한 미소로 그분이 제눈에 어려 아리지만..
이쁘게 접어두고 더 훗날 뵈올때...
이만큼 그리웠노라....
펼쳐 보이렵니다.
하루하루 살아 있음으로 감사드리며
이 가을이 지나면 한층더 성숙해 있겠지요...
여러님들 건강 하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꽃다지
05-09-27 13:03
가을에는 모든 사람들이
웃음 가득한 행복만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
웃음 가득한 행복만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
nonanda
05-09-27 14:06
*음~
우연아짐에게도 그런 아품이...
넘 빨리 그 좋은분을 보냈셨군요
그러나 우찌하겠습니까
인명은재천이라....
그리하기엔 또 너무나 아쉽고 가슴깊은곳에서
큰 구멍으로 남았는 사람들이...
공허하게만 푸르디 푸른 하늘을 향하노라면
눈부심 그 넘어에서 오는 아 련 한 그 얼굴이...
그러게 이 오늘이 소중한줄 알아라 시든 그 말씀이.....!
우연아짐에게도 그런 아품이...
넘 빨리 그 좋은분을 보냈셨군요
그러나 우찌하겠습니까
인명은재천이라....
그리하기엔 또 너무나 아쉽고 가슴깊은곳에서
큰 구멍으로 남았는 사람들이...
공허하게만 푸르디 푸른 하늘을 향하노라면
눈부심 그 넘어에서 오는 아 련 한 그 얼굴이...
그러게 이 오늘이 소중한줄 알아라 시든 그 말씀이.....!
..
05-09-27 20:15
죽음의 아픔보다..더 찐한 생이별의 아픔도 있드이다....
자신의 알량한 자존심 땜에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
진 하다 못해 끈적끈적 하게 따라 다니는 끝이 없는아픔......
자신의 알량한 자존심 땜에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
진 하다 못해 끈적끈적 하게 따라 다니는 끝이 없는아픔......
거제우연낚시
05-09-27 22:40
꽃다지님..^^*
올만에 뵈오니 넘 반가워요^^
어디 가셨나 했드~~래이요~~
비오는날 우산없이 비맞고 몸살 했죠?
마음 몸살 ㅎ 들킷쪄??
노난다님..^^*
님의 대명을 읖조리면 살아가는 모든일이 그렇게 되었음..
욕심쟁이가 되어 봅니다^^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 하면서...
..님..^^*
사실 간단한 인사로 답글을 대신할까 했습니다만
님의 대명이 ..왜 점두개인지 궁금해서..^^*
넘 많이 알면 다치니 그만 할까요??
아짐 호기심 발동이 걸려서리..죄송 합니다^^
초면에...
자주 뵈올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갑니다.
그저 일수도 있고 힘겨울수도 있고 평온일수도 있겠지요.
어떤이에겐 서러울수도 진저리 날수도 행복할수도...
그런게 사는것 아닐까요?
더러 누군가 제게 힘겹다고 하소연 할때마다
제가 자주 농담처럼 해주는말...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고..
신은 사람이 이겨낼수 없는 고통은 주지 않으신다고..
님들도 다 알고 계시는 그 흔한 얘기를 위로 한답시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련도 아픔도 행복도 찾아들듯...
얼만큼의 인내와 지혜로 내 몫을 이겨내고 지켜 가느냐는
어쩌면 끝없는 전쟁과도 같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자신만의 그림...
고웁게 칠하시고 늘 행운의 여신이 님들과 함께 하시길 빌면서...
눈인사로 대신하는 여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모든님들 건강 돌보소서.....
올만에 뵈오니 넘 반가워요^^
어디 가셨나 했드~~래이요~~
비오는날 우산없이 비맞고 몸살 했죠?
마음 몸살 ㅎ 들킷쪄??
노난다님..^^*
님의 대명을 읖조리면 살아가는 모든일이 그렇게 되었음..
욕심쟁이가 되어 봅니다^^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 하면서...
..님..^^*
사실 간단한 인사로 답글을 대신할까 했습니다만
님의 대명이 ..왜 점두개인지 궁금해서..^^*
넘 많이 알면 다치니 그만 할까요??
아짐 호기심 발동이 걸려서리..죄송 합니다^^
초면에...
자주 뵈올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갑니다.
그저 일수도 있고 힘겨울수도 있고 평온일수도 있겠지요.
어떤이에겐 서러울수도 진저리 날수도 행복할수도...
그런게 사는것 아닐까요?
더러 누군가 제게 힘겹다고 하소연 할때마다
제가 자주 농담처럼 해주는말...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고..
신은 사람이 이겨낼수 없는 고통은 주지 않으신다고..
님들도 다 알고 계시는 그 흔한 얘기를 위로 한답시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련도 아픔도 행복도 찾아들듯...
얼만큼의 인내와 지혜로 내 몫을 이겨내고 지켜 가느냐는
어쩌면 끝없는 전쟁과도 같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자신만의 그림...
고웁게 칠하시고 늘 행운의 여신이 님들과 함께 하시길 빌면서...
눈인사로 대신하는 여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모든님들 건강 돌보소서.....
더불어정
05-09-28 13:31
우연 아짐님!
아름다운 친구 한명은
가족 보다도 오히려 값어치(?)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를 잃으시고
어느날 문뜩 청명한 날씨와 함께
눈 앞에 아련거리는
먼저간 친구의 영상이
눈이슬속에 다가 오니 어찌 가을이 아니겠습니까?
우연 아짐님!
그 친구와의 아름다웠던 추억의
장들을 반추해 보며
이 가을 아름답게 보내세요.
아름다운 친구 한명은
가족 보다도 오히려 값어치(?)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를 잃으시고
어느날 문뜩 청명한 날씨와 함께
눈 앞에 아련거리는
먼저간 친구의 영상이
눈이슬속에 다가 오니 어찌 가을이 아니겠습니까?
우연 아짐님!
그 친구와의 아름다웠던 추억의
장들을 반추해 보며
이 가을 아름답게 보내세요.
방수쟁이
05-09-28 13:58
다행스럽게도 저는 아직 먼저 떠나보낸 친구가 없어서 님의 마음을 헤아릴수
없지만 곁에 있는 친구들이 한없이 고마워 지는군요.
동네 잡어꾼이라 먼거리는 잘 가지 않지만 언제 내려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하시는 일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왜저렇게 다들 글들을 잘쓴디아~~~~
없지만 곁에 있는 친구들이 한없이 고마워 지는군요.
동네 잡어꾼이라 먼거리는 잘 가지 않지만 언제 내려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하시는 일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왜저렇게 다들 글들을 잘쓴디아~~~~
거제우연낚시
05-09-28 23:51
더불어정님..^^*
가을을 많이 타시는군요^^*
전 봄을 너무타서 ....
날씨와 계절에 민감하다보니 님의 마음 조금은 헤아릴듯 싶습니다^^
아짐 한 승질 하는 탓인지 단순해서 인지 친구라고 부르는 이들이 몇 안됩니다.친구라....
부를수록 따스해진 그이름 많이 만들어야 할텐데..
제겐 어려운 숙제 입니다^^
이제라도 노력 해 볼려구요.
감사드립니다.님도 풍성한 가을이 되시길....
방수쟁이님..^^*
저번 어느님 댓글에서 함 뵈었죠?
대명이 재미있어 기억하고 있음을요.
자주 뵈옵길..
님도 행운 가득 하시길~~~^^*
조용한 시간 입니다.
평온한 밤에 등뒤 도란이는 남편의 음성이 정겨운 ...^^*
님들께도 가을밤과 같은 평온함 이어 지시길 바래 봅니다..
가을을 많이 타시는군요^^*
전 봄을 너무타서 ....
날씨와 계절에 민감하다보니 님의 마음 조금은 헤아릴듯 싶습니다^^
아짐 한 승질 하는 탓인지 단순해서 인지 친구라고 부르는 이들이 몇 안됩니다.친구라....
부를수록 따스해진 그이름 많이 만들어야 할텐데..
제겐 어려운 숙제 입니다^^
이제라도 노력 해 볼려구요.
감사드립니다.님도 풍성한 가을이 되시길....
방수쟁이님..^^*
저번 어느님 댓글에서 함 뵈었죠?
대명이 재미있어 기억하고 있음을요.
자주 뵈옵길..
님도 행운 가득 하시길~~~^^*
조용한 시간 입니다.
평온한 밤에 등뒤 도란이는 남편의 음성이 정겨운 ...^^*
님들께도 가을밤과 같은 평온함 이어 지시길 바래 봅니다..
..
05-09-29 00:00
ㅎㅎㅎㅎ 난 우연을 조금 아는데..............김남식 사장님 멋있는분이구,,,,아짐은 후덥하고 인정 많고 따뜻한 사람 이라고 알고있고..... 사장님 칼질 예술인데...ㅋㅋㅋㅋㅋ하청....... 그런데 마당 한가운데...수돗물 항상 그게 궁금 하던데... 왜 수돗물이 마당 한가운데 그기에 있지요???
배수리는 다했는지 몰것네....... 다대로 옮겼는가??
배수리는 다했는지 몰것네....... 다대로 옮겼는가??
거제우연낚시
05-09-29 00:16
..님^^
정말 님은 제 호기심 촉수를 기어이 뽑아 내십니다.
어떤 분이신지..요???
그리고 마당에 수도는 주인집에서 만들어 놓은거라...
정말 님은 제 호기심 촉수를 기어이 뽑아 내십니다.
어떤 분이신지..요???
그리고 마당에 수도는 주인집에서 만들어 놓은거라...
거제우연낚시
05-09-29 00:19
..님 아짐 오늘 잠은 다잤네요.
궁금한건 못 견디는데...배는 오늘부터 연안들어가 내일은 페인트 칠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모레쯤은 아마 가지고 내려 가지 않을까 하는데요..
궁금한건 못 견디는데...배는 오늘부터 연안들어가 내일은 페인트 칠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모레쯤은 아마 가지고 내려 가지 않을까 하는데요..
개구장이오빠
05-09-29 15:31
거제우연아짐씨.........제발 .....슬픈 이야기....시로 시로
국민학교 여자친구 작년에....학선생님 처럼 기도가 막혀
하늘나라로 갔는데..........눈물 마니 흘려다우....^^:::::
학선생님.......하늘나라에 가서...우리 친구 안부 전해 주세요
친구 이름이...이뿐이 입니다....애칭....공주
하늘나라에 있는 친구 이뿐이...학선생님...부디 편안 하시길....
저두 좀 있어면.....하늘나라에 가면.....학꽁치 마니 들고 갈게요
지금 부터 학꽁치 잡으루 열심히....다릴게요
학선생님....친구 이뿐이......편안히...잘 있어세요
아멘..........................................................
국민학교 여자친구 작년에....학선생님 처럼 기도가 막혀
하늘나라로 갔는데..........눈물 마니 흘려다우....^^:::::
학선생님.......하늘나라에 가서...우리 친구 안부 전해 주세요
친구 이름이...이뿐이 입니다....애칭....공주
하늘나라에 있는 친구 이뿐이...학선생님...부디 편안 하시길....
저두 좀 있어면.....하늘나라에 가면.....학꽁치 마니 들고 갈게요
지금 부터 학꽁치 잡으루 열심히....다릴게요
학선생님....친구 이뿐이......편안히...잘 있어세요
아멘..........................................................
칼있어 마
05-09-30 11:12
당신의 그 시린 그리움으로 가을을 채우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거제우연낚시
05-09-30 12:18
개구장이 옵...
옵 홈피 살며시 구경한적이 있었는데
대명이 공주님인 그분 이셨군요.
많이 아프셨겠군요.
그리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그분 학 선생님..
정말 한번 뵙고 싶었는데...
다들 행복하시고 평안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님들 가슴안에 살아 계실 터이니...
칼 있어마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가움에 버선발로 맞습니다.
낙엽이 고움으로 물들어 갑니다.
고운님들 잊지 못할 추억으로 물들어 가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 드리오며...
옵 홈피 살며시 구경한적이 있었는데
대명이 공주님인 그분 이셨군요.
많이 아프셨겠군요.
그리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그분 학 선생님..
정말 한번 뵙고 싶었는데...
다들 행복하시고 평안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님들 가슴안에 살아 계실 터이니...
칼 있어마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가움에 버선발로 맞습니다.
낙엽이 고움으로 물들어 갑니다.
고운님들 잊지 못할 추억으로 물들어 가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 드리오며...
돌산
05-09-30 21:49
우리 머무한 둥그런 동그러미싸이드벽에 이리 고운 인꾸르팅이 쌀찌어가는것에.
감사.꾸벅.
감사.꾸벅.
거제우연낚시
05-10-01 00:31
돌산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잊지 않고 걸음하여 주심에 저도 감사..꾸벅^^*
좋아하는 시간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고른 숨소리...
밤이 주는 고요와 평온함...
낮동안의 어질러진 마음 조용히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
그래서 늦은 시간을 좋아합니다.
업무에 시달려 꿈나라로 드신 님도 계실테고
남들 잠드는 시간에 깨어 시작하시는 님도 계시겠죠.
보채지 않아도 가고 오는 시간속에...
모든님들...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깊어가는 가을밤에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오랫만에 뵈옵니다.
잊지 않고 걸음하여 주심에 저도 감사..꾸벅^^*
좋아하는 시간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고른 숨소리...
밤이 주는 고요와 평온함...
낮동안의 어질러진 마음 조용히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
그래서 늦은 시간을 좋아합니다.
업무에 시달려 꿈나라로 드신 님도 계실테고
남들 잠드는 시간에 깨어 시작하시는 님도 계시겠죠.
보채지 않아도 가고 오는 시간속에...
모든님들...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깊어가는 가을밤에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물만보면
05-11-23 15:50
지금 보면 100번이넘는듯 한데 읽어도 읽어도
부모님 친구 친척생각에 눈앞이 흐려지네요
언제인지는 몰라도 한번 갈께요
부모님 친구 친척생각에 눈앞이 흐려지네요
언제인지는 몰라도 한번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