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사랑
05-09-14 21:57
음악이 참으로 많은생각이 나게 하네요 늘근감시님 안녕하세요
몇년전엔 몇번 뵈옵는데 우리동네 주유소안 에있을때 말입니다
좋은글 귀동냥 잘하고 갑니다 이번명절선물은 현실은 비누세트고
마음은 갈비짝입니다
늘근감시님도 즐건 추석명절되세요
煥鶴
05-09-14 22:42
울,어무이가 보름달 보고 이자슥 잘되라고
손이 닳도록 삭삭 비셨는데..
해논것 없이 일케 나이만 묵어심다..
올,추석도 넉넉한 마음들이 오가는 한가위가 되어야 할텐데요..
추석잘 보네십시요.....^^
거제우연낚시
05-09-15 00:23
어린시절 제게도 그런 아련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저희보다 세상을 더사신 선배님들에 비하면 부끄럽지만
그때 그 운동화 한켤레가 주는 의미를 지금 세대 아이들은 알련지..^^
아련한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잠시 젖어들고 갑니다^^
늘근감시
05-09-15 16:14
백도사랑님 맞아요...^^*
그곳주유소곁에서 장사할적에도
참말로 도와준 사람들이 많았는데..
기억해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추석 명절 잘보내시고 추석보내고 낚수함가입시더
고척홈에 들락날락하는 회원님들 성화에~
감생이 얼굴보러가야겠습다...^^*
煥鶴님
어저께 올리신 사진보고~
난 긴가 민가했었는데...
아드님이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되시라고
맘으로 기도드릴께요...^^*
거제우연 낚시님...^^*
명절이 되니 뭔가 씁쓸한 생각이
더 많어니 큰일이지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되십시요...^^*
지발물어라
05-09-15 17:21
매일 들와서 좋은글 읽고 갑니다
추석연휴 잘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nonanda
05-09-17 13:31
*빙~둘러 앉아 송편을 빗으시던 모습들이
눈에 선 하군요... 아주 오랜 옛이야기가 되어린 지금....
늘근감시님께서도 한가위 잘 보내시고 또 보입시다!
늘근감시
05-09-19 19:35
지발물어라님,nonanda님...^^*
즐거운 추석 되셨는지요...^^*
저의 넋두리에 관심과 격려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바란답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