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리진인
05-09-01 11:25
끙끙거리면서 버팅기고 있는 제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언제 다잊고 지워버릴수 있는거지요???
겟방구
05-09-01 17:51
인낚, 처음 들러 늘근감시님을 뵙고, 세상에 이런 류도 있다는 걸 알았읍니다.
목하, 이젠 갯방류를 추구해 가고 있읍니다.
인낚의, 존경해 마지않는 선배 분 들께 깨우침을 배우며, 차츰 철 들어 가고 있읍니다.
늘 건승 하시길~~~
생크릴
05-09-01 22:14
그 덥던 날도 많이 지나갔군요?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항상 건강하시고 선선해지면 꼭 뵙겠습니다...꾸벅!
늘근감시
05-09-02 21:05
곡리진인님..
갯방구님...
생크릴님...
모두모두 고운밤 좋은꿈가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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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에 나는 알지도 못했는데...
그시절에 나는 듣지도 못했는데...
그시절에 나는 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숱한 세월이 흘러서야
그것들이...
느껴지고,듣기고,보여지니....
차라리
그모든것 모르고 천방지축
헤메이던 젊은날이 그리워지니...
참말로 큰일이지요.
마~ 안자부터 이것저것 다 잊자뿔고
낚수가고싶어믄 낚수가고 그래그래 살라꼬예...^^*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빈가방
05-09-03 11:18
잠시나마 생활에 일탈하시고 오신것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알지못하고 듣지 못하고 보지못해도
금방 그렇게 지나가는게
세월인가 봅니다
마음 둘곳 없어 망설여 질땐
바다가 그래도 맞아 줄거라 보여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거제우연낚시
05-09-05 15:35
철없음으로 무마 시켜버린 지난날들이
삐죽이며 야유를 보냅니다.
잔잔한 음악에 님의 감성에 흠뻑 취하는 바람부는 오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