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11-25 15:45
헉! 맨꽝님!
저 애기를 하는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ㅋ!
좋은 애기, 딱 맞는 애기입니다. 직원중에 무표정한 사람 있는데, 다른분들에겐 복도를 지나칠때마다 한마디씩 건네고 웃고 지나가지만 그 분과 마주칠땐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게 되더라구요. 웃는다고 돈드는 것도 아닌데...,
모두들 웃고 삽시다! ^_^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저 애기를 하는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ㅋ!
좋은 애기, 딱 맞는 애기입니다. 직원중에 무표정한 사람 있는데, 다른분들에겐 복도를 지나칠때마다 한마디씩 건네고 웃고 지나가지만 그 분과 마주칠땐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게 되더라구요. 웃는다고 돈드는 것도 아닌데...,
모두들 웃고 삽시다! ^_^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